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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 성경:41마가복음10: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이러니까,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에게 얻는 것이 몇 가지라고요? 몇 가지? 두 가지. 언제든지 현실(現實)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순종하면 상급을 줍니다. 현실에서 요 세 가지만 하면 반드시 상급이 옵니다. 하나는 신령(神靈)한 것, 다시 말하면 자기의 그 인격(人格)에 관한 것 요것이 오고, 하나는 소유(所有)에 관한 게 옵니다. 하나는 신령(神靈)한 것, 없어지지 않을 신령한 것. 하나는 이 세상(世上)에 속한 그런 것들을 줍니다.
그런데, 신령한 것은 시험이 없고, 세상(世上)에 속한 것들은 시험(試驗)이 있습니다. 시험이 있는데 그 시험이 닥칠 때에 시험을 이기는 방편(方便)은 뭐라 했지요? 시험을 이기는 방편은? 포기! 포기, 좋은 것 배웠습니다. 포기, 포기만 하면 뭐라 했습니까? ‘나와 내 도를 인하여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처자나 전토를 버리면’ 뭐라고 말했지요? ‘세상에서 여러 배 또 백 배 얻되 핍박을 겸하여 얻으리라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것이 두 가지 수입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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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배나 받되'
이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나와 내 도를 위해서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처자나 전토나 버린 자는, 하나님의 도와 복음 때문에 버린 자는 여러 배를 얻고 백 배를 얻고' 백 배를 얻는다 그 말은 뭐 아내 하나 버리면 백명 얻는다 그 말이 아니라, 아내 하나가 백 배나 좋은 아내가 된다 그말입니다.

* 눅 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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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백 배나 얻되 핍박을 겸하여 얻으리라'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성공은, '핍박을 겸하여 얻으리라' 주님으로 인하여 성공하는 그 성공은 꼭 '주님 때문에 망한다' 하는 그런 순서를 통해 가지고 성공한다는 말입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주일 때문에 공부도 못 하고 뭐하고 이러니까 '주일 때문에 공부하는 거 손해본다.' 주님 때문에 손해보는 그 손해를 먼저 보고 이제 주님의 축복으로 성공하는 그것이 성공인데, '오늘 내가 공부 안 하면 시험에 일등 못 하겠다. 이러니까 내가 주님에게 좀 거슬려도 공부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은 처음에는 성공인데 뒤가 망해 버립니다. 지혜와 총명을 하나님이 감해 버립니다. 암만 공부 잘해 봤자, 머리 암만 좋아 봤자 하나님이 축복 안 하시니까 하는 일이 다 빼빼 말라 가니까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 좋은 것보다 갈수록 좋은 걸 취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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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을 겸하여 받고'
말씀대로 살아서 손해가 갔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백 배를 주실 때에는 하나님이 진리로 주시고 영감으로 바르고 옳은 방편 가지고 줍니다. 내가 이제까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를 위하고 주의 말씀대로 살라고 하다가 이렇게 큰 손해를 당했는데, 또, 앞에 닥친 일이 주님의 말씀 때문에 손해 갈 일이 또 닥쳤습니다. 손해 갈 것은 핍박이니, 주님의 말씀과 주님 때문에 핍박 받을 일이 또 닥쳤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한번은 봤지만 또 볼 수 있겠나?' 해서 사람들이 마귀에게 떨어집니다. '뭐 할 수 없다. 내가 어지간히 믿고 말았으면 될 것인데, 공연히 말씀대로 산다고 하다가 큰 낭패를 당했으니 이제 그만 슬슬 양보하면서 믿어야 겠다' 고 하니 헛일입니다.

낭패를 당하니까 마귀는 와 가지고 '야 봐라 너 먼저도 낭패 당했지. 또, 낭패 당한다. 또, 낭패 당한다.' 그럴 때에 요 성경 아는 사람은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으리라. 이제 주를 위해서 모든 걸 손해 봤는데 또, 손해 보는 일이 닥치는 거 보니까 요게 핍박이로다. 요 핍박하고 백 배하고 같이 올 것인가?' 이래 가지고서 '말 말아라. 요번 박해 오는 이거는 백 배하고 같이 올 것이다' 이랬는데 백 배하고 같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놓고 난 다음에 또, 손해 봤습니다. 또, 박해가 왔습니다. 다른 놈이 '야 박해 그리 말고 하지 말고 그 말씀과 주 때문에 또, 손해 보면 헛일이다.' '아 먼저 내가 두 번 거듭 주님 때문에 손해를 보니까 그 손해와 함께 백 배가 왔는데 그런 소리 말아라. 이 손해가 오는 거 보니까 이번에 백 배 같이 오겠다.' 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랬는데 손해보고 나니까 백 배나 오는 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 옵니다. '먼저는 왔는데 안 왔네' 고게 고렇게 생각하니까 고대로 진 놓으면 고 위에 넘어가들 못 할 거라 말입니다. 이러니까, 안 왔습니다. 안 왔으니까 요래 볼까 저래 볼까 하다가 또, 그런 박해가 또, 왔습니다. 처음에는 손해봤고 또, 두 번 손해봤고 두 번 손해봐도 아무것도 안 왔습니다. 이제 세 번째 오니까 마귀가 있다가 '야, 보지마라. 이제 하지마라. 하지 마라' 이럴 때에 이제 그 다음에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은 와도 좋고 안 와도 좋고 내가 살아야 되지 그럴 수가 있겠느냐고 하고, 세 번째 핍박을 당하는 그런 길을 턱 밟으니까 세 번째는 백 배 삼백 배나 쑥 옵니다. 이게 신앙 생활입니다.

종합적으로 말하면 무슨 말인고 하니,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박해 있고 손해 본다. 그러나 네가 변질되지 말고 그대로 주와 및 복음대로 살면 손해를 보고 박해를 당하는데, 손해보고 박해당하는 그 일을 통해 가지고 너희에게 큰 성공이 너희에게 온다, 큰 승리가 온다 하는 그것을 여기서 말씀한 것입니다.

다니엘이 주와 복음 때문에 손해 봤습니다. 주와 복음 때문에 사자 구덩이에 묶여서 던짐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주와 복음 때문에 손해보지 안했습니까? 그러니까 그 다음에 다니엘이 그만 주와 복음을 버렸으면 사자 입에 그만 들어가고 말았을 터인데, 항상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니까 사자 구덩이에 들어가서도,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는 그 생활을 통하여서 사자 구덩이에서 살려 나옴을 받아 가지고 나중에 그렇게 온 전국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차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러니까,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는 그것이 네 생활이 하나님의 진리대로 되는 그 생활을 통하여서 받는다, 네가 주를 중심으로 주를 위주 하는 그 생활을 통해서 받는다, 그러니 그 생활을 변동되면 네가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마라에 가서 쓴 물이 있을 때, 모든 백성들이 모세를 죽이려고 막 돌을 들고 달려들었습니다. '이놈 너 따라왔다가 우리가 지금 네 말 듣다가 이렇게 물이 써서 다 죽게 되었다' 하면서, 뭐 분해서 돌로 쳐서 죽이려고 아우성을 칠 때에, 하나님에게 물으니까 '네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저 물에다가 던지라고 해라' 모세가 있다가서 '너희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면 너희들이 단물이 되어서 살 것이다' 이러니까 모두 달려들기를 '이놈 네 말 듣고 따라왔다가 이렇게 큰 낭패를 당하는데 또, 네 말 들으라고? 네 말 들으라고?' 이러면서 아우성 쳤으나, 그때에 모세 말을 듣고 나뭇가지 던진 사람들은 살았고, 반대한 사람들은 죽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어려움 당한 그 어려움은 또 순종함으로 해결이 된다는 요것을 우리가 굳게 잡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으로 죽고 믿음으로 살아납니다. 믿음으로 손해보고 믿음으로 살아납니다. 믿음을 지킴으로 없어진 것은 죽을 것이 죽는 것이요 또, 믿음을 지킴으로서 그 다음에 살아나는 것은 죽은 것이 영원한 삶으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도입니다.

* 단6:00
* 출1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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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을 겸하여 받고'
핍박은 세상에서 모순된 이치를 통해서 얻게 된다. 모순된 이치가 뭐이냐 하면, 피조물보다 창조주를 높이 평가하고, 세상보다 천국을 높이 여겨는 것입니다. 이 생활을 하니까 세상은 핍박합니다. 이 천국보다 이 세상을 낫게 여겨야 세상 사람이 너 지혜 있다고 하지, 세상보다 천국을 낫게 여겨서 사니까 다 조롱하지 않습니까? 또, 자기보다 주님을 낫게 여기고, 이 피조물보다 창조주를 낫게 여기니까 조롱하지 않습니까? 그 조롱하나 네가 피조물보다 창조주를, 세상보다 천국을, 너보다 하나님을 높이 여겨서 이렇게 정상적인 생활하는 것을 통해서 네가 얻는다는 말입니다.

(85032620/2953) 9


'핍박을 겸하여 받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때에 '핍박을 겸하여 주시리라 하는 그 핍박이 무슨 고난인가? 무슨 박해인가? 그 박해, '세상에서 여러 배 백 배를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으리라.' 하는 그 말씀을 여러 번 해석을 했습니다. 그것은 무슨 핍박이냐? 그 핍박은 자기가, 무슨 문제를 해결해 주시든지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시든지 이렇게 주실 때에는. 그 사람이 이제 까지 피조물이나 세상에 있는 것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고.있는데, 하나님이 주실 때에는 뭘 주실 때에 반드시 그것을 소망하지 안해야 주고 의지하지 안해야 주고, 그것을, 그것에게 복종하지 안해야 줄 수 있기 때문에, 와 가지고 그게 올 때에는 꼭 그렇소. 고게 내 앞에 와서 있을 때에는 그것을 소망하고 고것 의지하고 고것 바라보고 고렇게 고걸 해야, 그것을 그렇게 잊지하고 바라보고 소망을 해야, 고래야 고것을 자기가 차지 할 수가 있고, 또 자기가 유지할 수가 있고, 또 그것이 새로 얻을 수가 있고, 꼭 요런 환경을 하나님이 꼭 만드십니다.

요런 환경을 꼭 만드셔 가지고서. 그러면, 그 사람이 그럴 때에 그 앞에 있는 그것을 그것을 바라 보지 안하면, 그걸 소망하지 안하면, 그까짓 이리 되든지 저리 되든지 하면 절단나 버린다 말이오.

자기 직장이든지, 자기 사업이든지, 성공이든지. 공부든지 무엇이든지 그것을 하나님이 주실 때에 고것을 자기가 참 안 바라볼래야 안 바라볼 수 가 없고, 안 의지할래야 안 의지할 수가 없고, 고것을 위해서 자가가 움 직이지 안할 수 없는 고렇짜 딱 되는 그런 환경을 딱 만들어 가지고서 주님이, 당신이 주실 때에 고럴 때에 고것을 바꿔서, 고 바라보던 것을 그것을 하나님 바라보고, 둘 다 바라볼 수는 없게 될 때에 '어라. 이거 포기해라.' 포기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포기하고 하나님 의지하고, 포기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이것이 바꾸어서 하나님으로 옮겨졌을 때에 그것이견 고히 자기워 것이 된다 그겁니다. 그것이 견고히 자기 것이 된다.

(84050932집회) 3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나와 내 복음을 위해서 버린 자는 금생에서 백 배를 얻는다.' 그 말은 주님과 주님의 복음을 위해서 희생당한 것은 어떤 것이 희생당했는가? 아담에게 첫째 아담에 속하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멸망에 속한 그것이 이제 주님과 진리 때문에 그것이 희생을 당한 것이니까 외형의 모든 그 세상적으로는 희생을 당했지만 그것에 있는 그 내용적인 권리는 그 권리는 진리와 하나님에게 속했기 때문에 그것이 영원한 자기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금세에 받는다' 할 때, 금세에 받는 것은 '그것이 없어진 것은 하늘나라의 것이 됐고, 금세에 없어지지 아니하고 있는 것으로서 받는 것이 백 배나 받는다' 하는 그것은 성화된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질은 없어집니다. 물질은 없어지면 그것이 영원히 자기 것으로 영원히 진리에 속한 것으로, 하나님에게 속한 것으로 그것이 영원히 진리와 성령에 속한 것으로 일단 없어져 가지고서 모든 물질계 속에 있다가 예수님 재림하시면 그것이 함께 신령한 나라로 자기 소유로 옮겨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아니하고 백 배나 받습니다. 그거는 뭐냐 하면, 사람은 이 세상에 있어서 그렇게 해도 그것 때문에 없어지고 진리와 주님 때문에 대립이 돼서 죽었으면 죽은 그 사람은 영과 마음은 영계 가 가지고서 낙원에 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주님이 재림하실 때 오고, 만일 그와 같이 그 진리와 주님을 배반치 않으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꼭 죽을 터인데 죽지 안하고 살아났으면, 그것은 세상에 있는 것이니 그 백 배나 받는 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가치적으로 기능적으로 또, 그의 사역의 영광적으로 그가 백 배라 하는 것은 뭐 인간의 만수를 가리켜서 십 배의 십 배입니다.

인간의 만수는 십이 인간의 만수인데 만수의 만수라 말은 인간의 측량으로 만만으로서는 만만의 그 성화가 되어서 가치성으로, 권위성으로, 사역성으로, 영광성으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입히는 것이 만만 배나 된다 하는 그런 것을 만만이라 하면, 일만 만(萬)자 만만이 아니고 만 번. 그 만수, 만수의 만 만만만, 가득찰 만(滿)자 만만. 차고, 차고, 차고, 만만 배를 받을 수 있다 하는 그런 것을 표시해서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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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몇 배 받아요? 백 배.

변치 않습니다. 이삭도 그 한 해 백 배 추수했다고 안 했습니까? 지금도 그 하나님이요 지금도 그 능력 그대로 있습니다. 뭐 기독교 역사를 보면 백 배뿐 아니라 수백 배 받은 사람도 많습니다.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핍박을 겸하여 받고」 「핍박을 겸하여 받고」 반드시 주님 때문에 모든 것 손해 본 것은 그다음에 백 배가 올 때에 뭐하고 같이 와요? 핍박하고 같이 와요.

핍박하고 같이 온다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 백 배나 복이 올 때에 모든 사람이 보기에 저거 복이 온다, 참 그 사람같이 그래 예수 믿으면 복이 온다, 모든 사람이 보기에 복이 온다 이렇게 환하게 보이게 복이 오면은 핍박으로 오는 게 되겠습니까 영광으로 오는 게 되겠습니까? 영광으로 오는 게 되겠습니까 핍박으로 오는 게 되겠습니까? 영광으로 오는 게 됩니다.

핍박으로 온다, 이제 백 배나 오는데 올 때에 다른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 자식 저거 예수 믿다 망해 놓고 또 저짓하네. 또 뭐 하나님이 그란다 하면서 또, 하나님이 그란다 하면서 또 저렇게 하네. 다른 사람이 욕하고 조롱하고 등신 바보라 천치라, 저런 빌어 먹을 놈이 어데 있노 하는 욕 얻어 먹을 수 있는 인간 이치에 절대 맞지 않는 그런, 인간 이치에는 틀렸다 하는 고 이치를 우리에게 순종하게 해 가지고서 고거 순종하면 백 배나 쾅 쏟아집니다. 알겠습니까? 백 배가 쾅 쏟아져.

이러니까, 주를 위해서 여러 가지 손해 본 사람이 자기가 백 배를 얻을라고 하면은 아이고 주를 위해서 손해 봤으니까 그만 이제 손해 그만 보자 하는 사람이 얻겠소, 주를 위해서 손해 본 사람이 주를 위함이 손해가 오거나 말거나 끝까지 주님을 위하는 것으로 계속을 해야 백 배를 받겠습니까? 이제는 손해 보고 난 다음에는 다시는 손해 볼 일 안 한다 하고서 주님 시키시는 대로 안 하고 제 의견 인간 의견대로 해야 백 배를 받겠소, 인간 의견에 틀리는 주의 뜻에만 들어맞는 고 일을 계속해야 백 배를 받겠습니까? 어쩌겠소? 말을 좀 해보라 말이오. 큰 소리 해봐요, 뭐 부끄러워? 계속해야 받지요. 따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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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어려운 시험을 이기면 다 죽습니까, 거지가 됩니까, 모두 다 패괴가 됩니까, 또 이혼을 당합니까, 어찌 됩니까? 성경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나와 내 도를 위해서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처자나 전토를 잃은 사람은” 뭐라 했습니까? 여러 배 백 배 얻어. 여러 배 백 배 얻어.

백 배 얻는다 하니까 그라면 예수님 때문에, 남편의 말 듣고 남편 안 내놓을라 하면은 이 계명을 내놓아야 되고 하나님을 내놓아야 되는데 하나님 내놓지 않기 위해서 할 수 없이 남편에게 배척을 당하고 한 사람이 그렇게 시험 이기고 나면은 남편 백 배 받는다 하니까 남편 백 명 얻는다 말이요 문둥이 같은 똑 독사 배암 같은 말이요, 독사 배암 같은 지네 같은 그 남편이 백 배 더 좋은 성자가 된다는 말입니까 뭐입니까? 성자된다 말이야.

성자되면 그까짓 거 독사 같고 뭐 지네 같은 그런 남편이 성자 되면은 백 배 아니라 천 배도 더 좋아졌지. 그렇지 않소? 예수 믿어 손해가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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