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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 성경:43요한복음01:11
 

요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자기 땅에 온다 말입니다. 자기 땅,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자기 땅에, 자기가 지어 놓으신 자기 땅에, 자기가 건설해 놓은 이 세상 속에 왔지만 이 세상도 모르고 자기 땅도 모른다 그말입니다. 자기 백성들이 모릅니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자기는 누굽니까? 자기는 누구를 가리킵니까? 예수님입니다. 자기 백성은 누굽니까? 전인류. 자기 백성은 전인류라 말입니다. 자기 백성은 전인류입니다. 택한 자만 아니라 전인류가 자기 백성입니다.

(87021610)


'자기 땅에 오매'
이 땅의 주인이 이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땅이라고' 시비하고 싸우지마는 이 땅의 주인은 이분입니다. 이것을 알고 인정하고 인정하는대로 대우하고 상대하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
자기 백성이면 주님이 통치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알든지 모르든지 간에 주님이 다 통치하고 있습니다. 악인도 선인도 다 통치하고 있습니다. 악인을 통치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처럼 깨끗하고 거룩하고 온전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43:3절에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다'고 말씀했습니다. 따라서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그 이름' 하나님의 이 운동, 역사를 말하는데 그 이름을 믿는 것은 이 하나님의 운동, 역사를 따라서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영접하는자는' 이렇게 모든 것을 구비해서 이 복음을 가지고 우리에게 주시려고 가난한자로 오신 이 분을 영접하는 자입니다. 이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이것보다 더 큰 혜택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무시합니다. 직장만큼도 대우하지 아니합니다. 돈 몇푼만큼도 대우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깨자! 믿는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신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은 귀하고 좋은 때입니다. 일각이 여삼추다. 우리가 생각하면 생각하는데서 큰 것이 나옵니다. 세월 아껴라!

(780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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