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7: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이 '내'가 누군지를 알아야 됩니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니' 요 '내'가 중생된 참사람 자기입니다.
'곧 원하는 이것은 행치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원하는 것은 행해지지 않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그러면 원하는 것은 하지 않고 미워하는 그것을 하니까 이 미워하는, '원하는 것은 하지 않고 미워하는 그게 된다' 하면서 탄식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니' 하는 그 주인입니다. 자기입니다.
(870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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