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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 성경:45로마서07:18
 

롬7:18

'내 속 곧 육체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육체 속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하니하는 줄을 아나니' 이 육체 속이라는 것은 뭐입니까? 이 육체 속이라는 육체는 몇 가지입니까? 세 가지입니다. 육체 속에는 악령과 육과 시비하고 고통당하고 있는 산 영과 이게 합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속에 영은 원하고는 있지마는 마음하고 고기덩어리 이놈들이 역사하니까 영은 그것을 억제할 수가 없습니다. 영은 물체는 없습니다. 영은 물체 물형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영이라는 것은 물질 행동은 하지 못합니다. 심신은 물질입니다. 영이 이 물질을 도구같이 잘 이용해 가지고 물질계에 활동하는 것인데 물질로 된 심신 이놈이 영을 배반하고 행동하니까 영은 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원하기만 하지 선을 행할 능력은 내게 없도다 했습니다.

(87011653)


'내 속 곧 내 육체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이 육체 속에, 이 심신 속에는 죄악이 들어 가지고 나는 원치 않고, 중생된 영 나는 원치 않고 있는데 이놈이 들어 가지고 그짓 한다 말입니다.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그러면 육체 속에 영은 선을 원하지마는 심신 이놈들은 아직까지 어리석어서 악령의 유혹을 자꾸 받는다 그말입니다. 속에 악습이 들어 있지, 또 악성이 지금 다 뽑혀 나가지 않았지, 이러니까 이게 들어서 지금 장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패잔병이 들어서 장난하고 있다 그말입니다.

(8701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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