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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 성경:45로마서0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종의 영은 뭐입니까? 종의 영이라 하는 것은 종된 그 사람의 영을 말합니다.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양자의 영을 받았다는 이 영은 무슨 영입니까? 중생된 영입니다. 그러면 영은 양자가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양자가 됐습니다.

됐는데, 아직까지 '탄식하여 양자 될 것' 양자 안 된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영육의 사람인데 영은 양자가 됐고, 아직 양자 안 된 것이 있습니다. 양자 안 된 게 뭐이냐?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이 구속을 받아야 양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하는 것이 양자 될 것을 기다리느니라 하는 말입니다.

* 롬8:23 :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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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양자라고 사람의 말로 표시한 것은 하나님의 그 요소로 된 것이 아니고 피조물로 된 것이지만 하나님의 요소로 된 독생자 예수님과 꼭 같이 요소는 신적 요소가 예수님에게는 있고 우리는 신적 요소가 없고 전적 인적 요소뿐이지마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고 상속받고 계대하는 일에 대해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꼭 같은 것인 것을 인간 말로 표시해서 양자라 표시했습니다.
양자라고 하신 것은 이것을 말하신 것입니다.

(79081750)



'양자'
이 십자가의 도라고 하는 이 십자가의 도는 예수님의 십자가 대형, 대행, 대화친의 이 공로로 죄에서 해방 받고, 의로운 자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또 하나님과 화친한 자가 되어서 부자의 관계로 하나님의 양아들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의 양부가 되는 이런 밀접한 친교를 가지도록 해 주신 것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한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를 왜 양자라고 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그 본체에서 난 우리들이 아니고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우리가 된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의 본체에서 난 것이 아니고 그러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기 때문에 우리말로 표현해서 양자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거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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