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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 성경:23이사야49:09
 

사49:9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아브라함이 롯에게 요단들을 양보하고 박토 가나안땅을 택했는데 그 땅에서 도리어 아브라함의 양들이 더 잘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택한 가나안땅은 비도 안 오고 물도 없고 풀도 없는 자산인데 그 속에는 푸른 초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푸른 초장이 있었다 말은 흙이 풀이 되는 것인데 아브라함의 목장에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양들이 풀을 먹고 산 것이 아니라 흙을 먹고살았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사야서에 '자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다' 빨간 산에도 새파란 초장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창13:12 : 아브람은 가나안땅에 거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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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혀 있는 그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이 말씀은 회개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기도를 해야 회개가 돼지지 기도하지 안하면 회개가 안됩니다. 어떤 일이든지 파괴를 막는 일이나 건설을 일으키는 일이나 사전에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거기에 대한 준비는 회개인데, 준비는 회개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잘못된 것을 다시 그대로 하지 안하고 그것을 고치는 것인데, 미리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거기에 합당한 준비, 그것은 다 회개인데 회개를 미리 은혜를 주셔서 회개의 은혜를 주셔서 회개를 하게 됩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회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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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그래서, 이사야 49장에는 말씀하시기를 '매인 자야 나타나라 네가 그 결박에서 풀려나오라 흑암에 있는 자야 드러나라' 이랬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 모든 얽혀 있는 죄악에게서 네가 담대히 탈피하라. 탈출하라. 거게서 탈옥을 해라.

그라면, 죽을 거 같지만 '길에서 먹겠고' 네가 뭐 길을 가는데 너에게 입에다가 넣어 줘서 길에서 먹겠고 '자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으리라' 발간 산에도 초장이 있어서 육축이 잘된다. 그것은 아브라함을 두고 한 말입니다. 아브라함이 롯과 갈렸을 때에 그는 자산으로 발간 자산으로, 풀 없는 자산으로 많은 짐승을 이끌고 갔지만 하나님이 축복하시니까 얼마든지 대성공을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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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혀 있는 그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이 우주를 놓고도 '야, 너 이거 줄테니, 그라면' '안 합니다. 우주 그까짓거 무슨 소용 있습니까? 까짓 거 몇닢푼치 됩니까? 나 그거 주면 나 안 하겠습니다.' '아이고 그놈 욕심 많은 놈, 그라면 영계를 주지. 자.' '아이 그거 가지고 안 됩니다. 우주와 영계 가지고도 안 됩니다.' '그러면 이놈 욕심은 굉장히 많으네.

그러면 뭘 주라 말이냐?' '우주와 영계를 엿새 동안에 만드신 하나님을 차지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주십시오.' 이 사람보다 더 큰 사람 있습니까? 이게 대인이요. 우리 기독자들은 다 이런 사람들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복과 영생 예수인데 더 원할 게 없어 그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차지하신 예수님만 차지하면 다 돼요. 이런 것을 깨달아서 자꾸 탈피하라 말이오. 벗어나라 말이오.

이래서 이사야 49장에, 흑암에 있는 자야 드러나라. 갇힌 자야 나오라. 모든 구덩이에 붙들린 구덩이에서 다 나오라 그 말이오. 깜깜한 어두운 세계에,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세계에서 확 튀어나오라 그 말이오. 확 튀어나와요.

그라면 사람 죽을 줄 알아도 길에서 먹을 거 있고 발간 자찬에도 푸른 초장이 있고 모든 높고 낮은 그런 모든 것들이 다 골라지고 돋아져 가지고 시온의 대로가 되고 군왕은 양부가 되고 왕비는 유모가 되고, 땅 위에 있는 모든 권세는 전부 저를 위해서 있다 그 말이오. 양부면 양부의 그 모든 소유는 다 양자 아들 거 아니요? 우리는 세상 권세자의 새끼는 아니지만 세상 권세 그 모든 것들이 다, 군왕·밖에 권세, 왕비·안에 권세, 안팎의 모든 권세가 전부 나 위해서 있다.

(86050622 집회) 5


'내가 잡혀 있는 그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복음으로 모아드는데 자기 마음이 이 명예에 있으면 명예 밧줄에 매여 가지고 죽고 있으니까 거게서 네 마음을 끌어서 복음 안으로 인도해라. 네 성질은 또 저 잘난 재미로 살고 있는 그 저 잘난 재미라는 그 마귀의 밧줄에 매여 가지고 있으니까 거게서도 끌러서 해방을 당해 가지고 복음으로 모아들어라. 어떤 사람은 그저 죽는 날까지 돈만 알고 돈이면 되는 줄 알고 돈 그 밧줄에 매여 가지서 있는 그런 사람도 거게 매여 있지 말고 거게서 네가 그 노끈을 풀고 그것을 다 버리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택한 자는 버릴라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거게서 놓여 나오라. 이사야 49장에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이렇게 그런 데서 다 해방돼 나오라. 이래 가지고 전부 자기를 이런 저런 붙들려 매인 수많은 분야에서 자기를 끌러서 해방되어 이 복음 속으로 네 전부를, 네 속성들을 이 복음 안으로 다 몰아 넣어라 그런 말씀 어제 증거를 했습니다.

우리가 이 복음 안으로 자기의 전부를 모아들여 가지고 이 복음의 이 줄을 타고 복음의 인도하는 이 인도의 좁은 길로 따라서 영감 안내를 받아 영감에게 도달합니다.

(86050730 집회) 5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예를 들면 하나님을 이만큼 차지해 가지고 있다가 하나님 손해 보면 요만침 적게 차지해. 하나님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 당시이 손해 보는 게 아니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많이 가지고 하나님으로 부요해지고, 하나님으로 손해 봐서 하나님으로 가난해질까? 하나님 가난될까? 하나님 부요하기 위해서 하는 요걸 목적하니까 그 하는 일이 뭐 참 뚱딴 지 같은 일입니다. 그 어리석은 일 아닙니까? 현재에 목축하는 그 낙농하는 것은 초장이 제일 중요하고 거게는 또 물이 중요합니다. 짐승은 물 안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풀 안 먹으면 죽는 건데 그 자산에, 발간 산을 취 해서 간 것 보면 어리석기가 짝이 없고 롯은 참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이랬는데. 아브라함은 왜 그 자산을 취했느냐? 왜 그 자산을 취하고,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겠다.' 그렇게 했느냐? 한 것은 아브라함의 속에는 어쨌든지 하나님 한 분 놓지 안하고 하나님으로 부해지기를, 하나님 차지하기를 원하는 요 목적에서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사야 49장에 보면 아브라함을 두고 말하기를 '자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었다. 사람 보기에는 발간 산인데, 눈에 보이는 발간 산인데 인간이 모르느 그 푸른 초장이 있었다. 나중에 낙농이 되는 것 보니까, 짐승들이 살찌고 모두 윤택해지는 것 보니까 인간 눈으로 볼 수 없는 초장이 거기 있었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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