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주님이 어리석은 부자에게 대해서 '네가 재물로 부요해야 될 필요성은 느끼면서 하나님으로 더불어 부요할 욕망은 가지지 아니하도다. 재물로 부요하는 그것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하나님으로 부요해라.' 말씀했습니다.
(88041702)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께 대해서는 하나도 부요치 못하다 했으니까 하나님께 대한 준비는 하나도 못 했습니다. 여기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하나님께 대해서는 가난배기라. 하나님께 대해서는 하나도 준비 못 했어. 하나님과의 계약 관계에 대해서는 하나도 준비 못 하고 일생 동안 소유를 많게 하는 것, 곡간을 또 헐고 더 크게 하는 것, 이 두 가지에 죽는 그날까지 전심전력을 기울였습니다.
기울이고 이제는 ‘이만하면 넉넉하다. 넉넉하다.’ 이제까지 이 두 가지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게 눈코를 뜰 사이 없이 이 두 가지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게 한 것이 무엇이 들어서 그렇게 했습니까? 탐심 그놈이 했습니다.
그날 밤에 죽을 터인데, 하나님이 찾는다 했으니 그날 밤이 죽는 날 밤인데 이제 죽는 날 그날 밤에는 그 사람이 있다가 ‘어라, 소유를 넉넉하기 위해서 인제 힘쓸 필요가 없다. 소유 넉넉을 위해서 힘쓸 필요가 없다.’ 그 사람으로 그렇게 생각하게 했습니다. 또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지을 필요가 없다.’ 이제는 소유에 전심전력 기울이는 일과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는 일에 전심전력 기울이는 일을 이제는 그만 하자 했습니다.
죽는 날까지 예수 믿는 성도들을, 안 믿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 아니라. 안 믿는 사람이야 그 상관 없어. 다 그러다가 지옥 갈 사람들이니 무슨, 불택자는 지옥에 가. 안 믿는 사람이 지옥 가는 게 아니라 불택자들은 지옥 갈 터인데 뭐 그것 말할 필요가 없고.
중생된 믿는 사람으로서 일생 동안을 헛일 하게 하는 그놈이 탐심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이 ‘얘, 너거 형 재산을 나누는 그것보다도 네 일생을 망칠 자가 탐심인데 네가 지금 나더러 유업을 나누어 좀 주라고 그렇게 하십시오 하는 그놈이 바로 너 일생을 망칠 탐심 그놈이다. 그놈이 원수인 걸 네가 알아라.
그놈을 네가 물리쳐 그놈하고 이별해야 되지 그놈하고 이별 안 하면 너는 죽는 날까지 땅위에 사는 생활은 다 헛생활 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712045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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