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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 성경:59야고보서0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쓴 뿌리'는 악령에게 미혹을 받은 자기 중심의 성격, 또 자기 중심으로 행동한 버릇을 말하는데 그것이 있는 사람 그것이 자기를 괴롭힙니다. 그래서 땅위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괴로운 것은 '욕심에 끌려 미혹함'이라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악령 악성 악습 이 셋이 합하여 옛사람인데 옛사람 그놈이 자기를 주관하고 있으면 괴롭습니다. 옛사람이 속에 들어 있으면 먼저 자신이 괴롭고 그 다음에는 옆에 있는 사람이 괴롭습니다. 이래서, 가정에 옛사람이 강한 자 하나가 있으면 온 가족은 지옥입니다. 그러나 옛사람 그놈이 죽으면 본인도 평안하고 온 가족도 평안하고, 옛사람 그놈이 죽은 사람은 가는 곳마다 천국입니다. 모든 사람도 좋아하고 자기도 좋고 다 좋습니다.

* 히12:15 :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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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어떻게 실패하느냐? 자기 욕심에 끌려서 미혹됨이다, 자기 욕심에 꼬임받아 가지고, 자기 욕심 그놈에게 꾀임받아 가지고 자기가 자기를 망치게 되는 것이 인생이다 하는 말입니다.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함이라' 그 말은 인간이 망하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서 망하게 된다, 하나님도 사람을 망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또 어떤 것에게 하나님은 실패케 하는 그런 것을 당하지도 아니하신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실패케 한다. 나를 망하게 한다' 그렇게 생각지 말아라, 사람이 실패하고 망하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다, 자기 욕심에 끌려 가지고 실패하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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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이 욕심 저 욕심에 끌려 가지고 네가 미혹을 받아 가지고 이런 것도 가져야 되겠다, 저런 것도 가져야 되겠다, 거기서 네게 필요한 예수님은 빠져 나가 버리고, 필요한 것을 이거 가져야 되겠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나가야 될 것 아닙니까? 예수님은 쫓아내는 거 아닙니까? 또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고 이거해야 되겠다, 저것 해야 되겠다 하니까 예수님에게 순종해야 되는 요것만이 해야 된다는 건 자꾸 빠져 나갑니다. 그라면 우리 믿는 사람의 걸음이 다 막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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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저 사람은 이성 생활하고 있다, 저 사람은 신앙 의지 생활 하고 있다, 그 사람이 한번 떡 뭘 하면 고대로 꼭 계속해서 밀고 나가는 신앙 의지 생활 하고 있다, 저 사람 신앙 정치 생활하고 있다 저 사람은 신앙 사회주의 생활 하고 있다. 저 사람은 신앙 도덕 생활 하고 있다, 저 사람은 세상 경제 생활 하고 있다. 뭐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러나 그것이 다 헛되고 자기 속이는 일이요, 자기 속이는 일이요. 누구한테 속았습니까? 그게 다 자기 속이는 일인데 누구한테 속았습니까? 자기 누구한테 속았는지만 사람 대답해 보이소. 자, 한번 대답해 봐요. 또 틀리면 더 기억 퍼지. 그거 누구에게 속았습니까? 네, 옛사람 자기에게? 성경에 말해 놨는데. 예? 뭐? 아, 예. OO이가 대답했어 미혹의 욕심.

자기 속에 욕심 그놈이 꼬우는 욕심의 이름을 미혹의 욕심이라고 여러번 내가 여러 수십 번 가르쳤습니다. 미혹의 욕심 고놈에게 끌려 가지고, 미혹의 욕심, 명예욕, 생의 애착욕, 정욕, 또 혈육욕, 가족욕. 또 이거 모든 물질욕 이런 욕심 그놈이 들어 가지고 자꾸 양심을 꼬아 가지고 그 사람을 꼬아 가지고 그 생활 하게 한다 그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그 사람은 신앙생활 해도 저 사람은 이성적 신앙이다, 의지적 신앙이다, 저 사람은 사회주의적 신앙이다, 도덕주의적 신앙이다, 또 윤리주의적 신앙이다. 저거는 가정주의적 신앙이다 뭐 신앙이다 신앙이다 다 있는데, 저 사람은, 그래도 양심 신앙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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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각  사람이 시험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사람이 왜 어려움을 당하느냐? 어려움 당하는 것은 각 사람이 자기 욕심 때문에 어려움 당한다 그말입니다. 욕심 때문에 어려움을 당한다.

다니엘도 살고 싶은 욕심이 있었으면 다니엘도 어려움을 당하지 안 당할 리가 없습니다. 다니엘이 이 욕심이 없었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지 안했습니다. 그러면 다니엘은 죽고 싶은 사람이냐?

그거 아니오.  다니엘은 '주여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사는 것이 좋으면 주님이 살게  해 주실 것이고 죽는 것이 좋으면 죽게  해 주실 것이고. 이러니까, 안 죽는 사람이 누가 있나? 이러니까 주님께서 살고 죽는 것은 주님이 내게 가장 유익하도록 적절한 시기를 그렇게 전지한 지혜로 선택해 가지고서 적절한 시기를 정했기 때문에 지금 죽는 것이 하나님이 내게 좋으면 지금 죽게 할 것이고 또 사자 구덩이  암만 열 번 들어가도 지금 안 죽는 것이 내게 유익하면 안 죽게 해 주시고 당신이 내 생사를 제일 복되게 주관하신다.'는 그 하나님의 사람을 절대 믿고

자기 사적으로 '요래야 되겠다 조래야 되겠다. 요거 원한 다 조거 원한다' 그 육체의 소욕인 사욕이라는 것이 없어졌기  때문에 다니엘에게는 아무 염려가 없었습니다. 아무 고통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고통 당하는 것은 다 제 욕심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제 주관 때문에 고통을 당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무엇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고 하니 2가지 때문에 고통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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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제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개인 어려움이나, 가정 어려움이나, 사회 어려움이나, 경제 어려움이나, 사회 어려움이나, 신체 어려움이나 전부 어려움 당하는 그것은 왜 당하느냐? 어려움 당하는 그 원인이 뭐이냐? “오직 각 사람이 시험받는 것은” 어려움 당하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자기 욕심 그놈에게 끌려 가지고서 꼬였다, 미혹됐다 말은 꼬였다 말이오. 자기 욕심에 꼬였다 “미혹됨이니” “자기 욕심에 끌려서 미혹됨이니” 욕심의 이름을 가리켜서 뭐라 했습니까? 미혹의 욕심이라. 욕심의 이름이 미혹의 욕심입니다. 꼬우는 욕심이라, 꾀우는 욕심이라 그말입니다.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자기 욕심 그놈에게 미혹을 받아서 당하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이라는 것은 어떤 욕심인가? 우리에게는 욕심이 두 가지밖에 없는데 하나는 자기 욕심이오. 하나는 하나님의 욕심이오. 하나님의 욕심을 가리켜서 성령의 소욕이라고 했고 자기 욕심을 가리켜서 그것을 자기 욕심이라, 육체의 소욕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육체의 소욕이라 말은 자기 욕심이라 말이요 성령의 소욕이라 말은 하나님의 욕심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욕심은 생명과 평강이오. 하나님의 욕심대로 한 것은 할 때는 어려운 것 같지마는 하고 나서 보면은 그 모든 것이 다 자기가 사는 것이요 자기 평안을 자기가 마련한 것이라, 이는 하나님의 욕심으로 성신의 감동의 욕심으로 된 것은 다 어려운 것 같지마는 자기 살고 남 살고, 자기 평안하고 남 평안한 전부 그것뿐이지 딴거는 하나도 없고 자기 욕심대로 사는 것 그걸 가리켜서 성경에 육체의 소욕이다 이렇게 했습니다.

왜 자기 욕심을 가리켜서 육체의 소욕이라고 그렇게 말했는가? 육체의 소욕이라 말은 사람은 영육이 합해서 사람인데 영은 우리가 다 중생됐고 심신으로 된 육은 아직까지 중생되지 안하고 있는 것인데 사람이 중생된 사람도 영육이 합한 그 온전한 사람이 돼 가지고서 소욕하는 것은 내나 성령의 소욕과 같은 소욕입니다.

그러나 중생된 영은 떼내 버려 버리고 중생된 영,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피공로와 영감과 진리로 살아난 그 자기는 떼내 버려 버리고, 영이 중생인데 떼내 버리고 순전히 피공로와 영감과 진리와 상관없는 자기, 상관없는 자기 그거는 뭣인고 하니 악령 악성 악습 가지고서 그놈이 들어서 내 마음과 몸을 꼬와 가지고서 실은 내 마음이 가진 제 마음 같지마는 제 마음이 아니고 악령의 마음이고 악성의 마음이고 악습의 마음이고 행동도 제 행동 같지마는 그것은 마음과 고기덩어리만 거게 움직여서 이용하는 것뿐이지 속에 주체로서 그 마음과 고기덩어리를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악령 악성 악습입니다.

그러면 악령이라 하는 것은 자기 위주 자기 중심으로 살다가 하늘에 쫓겨 내려온 그것이 악령이고, 악성이라 하는 것은 이거 인간인데 인간에게 악성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욕심을 가리켜서 그 성격을 가리켜서 악성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악성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성격입니다.

그것을 신학적 술어로는 원죄라 그렇게 해, 원죄. 아담 하와가 범죄한 그때에 그 죄로 말미암아 이 사람들에게 생겨진 것,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처음에는 본성이 선했었는데 타락 후에는 본성이 악입니다. 본성이 악이라 말은 모든 인간의 본성이 다 자기 중심이 자기 본성이 돼 가지고 있다 이것입니다.

이래서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이 욕심은 자기 욕심이라는 그것은 육체의 소욕이라, 왜 육체의 소욕이라 하는가? 영은 영육이 붙어 있지마는 영육은 영은 배반해 버리고 자기 아닌 그 악령 악성 악습 그놈에게 지배를 받고 중생된 영에게 지배를 받지 않는 그 욕심을 가리켜서 육체의 소욕이라 자기 욕심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그러면 그 욕심 자기 중심의 욕심 자기 위주의 욕심 그것이 원죄의 욕심이요 본죄의 욕심인데 원죄 본죄 그거는 자기가 아닙니다. 악령 그놈이 들어 가지고 자기를 변질시켜서 그것이 원죄가 됐고 자기 중심의 것이 됐고 자기 중심의 모든 악습이 된 것이지 이러니까 그것이 자기인 줄로 착각하는 데에서 다 망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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