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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성경:48갈라디아서05:24
 

갈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이라,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말씀은, 전인류는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은 사람들과 택함을 입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이용당하기 위해서 지음 받은 사람들과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라 말은 창세 전 영원 전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 있으니 그 택함을 받은 사람들을 가리켜서 그리스도의 사람이라 여기 그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또 예수의 사람들이라 하는 말은 '예수님의 사활로 (일곱 가지) 대속을 받은 사람들은' 하는 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이 말은 영원 전 선택함을 입고 또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은 사람들은 하는 말입니다.


'육체와 함께'
우리의 몸을  말합니다.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이 말은, 우리의 심신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에 같이 죽은 셈이 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내 대신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정으로 살고 욕심으로 살고 전부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자기 본위로 살던 그 생활을 인해서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멸망하게 된 것을 예수님이 대신 멸망함으로써 우리는 멸망하지 않고 거기서 구출됐습니다. 그 구출은 영원한 구출입니다. 구출됐으니 이제는 살아 있는 우리들은 주님의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대신 범죄한 그 값을 형을 받느라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기 때문에 이 죽으심은 곧 내 정과 욕심과 육체가 그때에 같이 죽은 계산이 됩니다. 죽은 계산이 되는데 내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남아 있는 나는 완전히 (일곱 가지) 대속의 값에 팔려서 영육이 주님의 것이 되고 주님의 사활의 (일곱 가지) 대속은 내것이 됩니다.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주님의 사활의 (일곱 가지) 대속을 자기 것 삼은 자기는 주님의 것이 된 이것을 믿는 것이 우리가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이것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제것 삼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대신 죽으신 것은 제가 죽은 것이기 때문에 다시는 죽은 자가 제 행동 하지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완전히 예수님의 것이 되는 그것이 예수의 사람들이다 그말입니다. 자기로 사는 것은 완전히 없어지고 예수님의 것으로 사는 그것이 예수의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하는 그런 말씀인 것입니다.

(86120702)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이거 못박지 않으면 항상 그 사람은 육체의 그놈 하자 하는 대로, 또 정이 하자 하는 대로, 욕심이 하자는 대로 합니다. 예수 암만 믿어야 소용없습니다. 암만 믿어도 하나님의 저주나 자꾸 쌓이지 축복은 안 쌓입니다. 왜? 자기 욕심대로 살고, 자기 정대로 사니까, 정은 감정 사정 동정 애정, 모든 정은 말하자면 신경을 말합니다. 사람에게 이리 저리 신경이 있는 것, 신경성, 신경보다 조금 고급되어 있는 것이 정입니다.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아 그것부터 죽어야 됩니다.

그것부터 죽여야 되지 그걸 죽이지 않고는 아무리 지식을 가졌으면 가진 것만큼 더 망하고 속히 망하고, 또 권세를 가졌으면 권세 가진 것만큼 속히 망하고, 마음의 모든 기능이 다 좋은 것이고 몸의 기능이 좋은 것이지마는 이걸 사용하는 자가 중생된 영이 사용하지 않으면 전부 자멸하는 행위밖에는 못 하는 것입니다.

(86113000)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네 정과 욕을 십자가에 못 박아라. 정 그걸 마련하기 위해서 하나님 거슬리며 죽자 살자 마련하고 정에게 꾀여서 일생을 눈코 뜰 여가없이 허비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부모의 모정도 아브라함에게는 버리라 했습니다. 가정도 버리라 했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야 되지 정 그것으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가정, 우정, 이성의 이정, 지방정 별별 정이 많은데, 이 정만 있으면 행복되겠다 해서 이것 마련하기 위해 죽자 살자 전력 기울이고, 마련하고 난 다음에는 거기에 붙들려서 일생동안을 정신 못차립니다. 정 거기에 쏠려 살았는데 마지막에는 떨어지게 되니까 죽게 되니까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무덤을 보고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저거는 다 눈물 봉우리다.
‘나만 취하면 된다.’ 그게 선악과입니다. 취하고 난 다음에는 좋아서 정신없습니다.
나중에 뚝 떨어지니까 가슴 치고 죽겠다고 야단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정 그것을 십자가 못박아 죽여야 예수 믿습니다.

욕심도 그렇습니다. 돈 욕심, 명예 욕심, 권세 욕심, 안일 욕심, 음란의 음욕 욕심, 음악의 욕심 별별 욕심이 다 있습니다. 그런 욕심이 들어서 일생을 다 사람을 죽이고 망치는 것입니다.

* 막9:29 :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811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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