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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 성경:59야고보서01:19
 

약1:19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도 성내기도 더디 하라 하는 말씀은, 책을 읽어 듣든지 사람에게 듣든지 무엇이든지 글을 보고 내가 알든지 사람의 말을 들어서 알든지 할 때에 듣기는 속히 하라 그 말은 듣는 데 대해서는 속히 그 참뜻을 깨닫도록 빨리 노력해라, 남의 말을 들을 때에 빨리 그 말을, 말의 중심과 뜻을 파악하도록 빨리 노력해라, 그러고 거기 대한 행동은 천천히 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들을 줄 모르면 그 사람은 모든 면에 실패를 봅니다. 어떤 사람은 말은 잘 들어서 녹음기에 녹음한 것같이 그렇게 정확히 듣고 정확히 기억하고 그거는 잘 하는 사람 있어도 그 말을 들을 때 이 말은 거짓말이다 참말이다, 거짓말이 1프로 섞였다, 100프로 거짓말이다, 50프로 거짓말이고 50프로는 참말이다, 이 말은 속이는 말이다 이 말은 진실한 말이다 그렇게 말을 듣고 정평 정가해야 되는데 거기 대해서 사람들이 힘을 쓰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86121951)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믿는 사람들아 하는 말입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모든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믿는 사람을 한정해서 말합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믿는 사람들아 너희들이 이미 알고 있지 않느냐? 다시 되새김질 해 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절제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배우기도 속히 하고 하는 말입니다
배우기를 속히 하라는 말씀은? 깨닫기를 속히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듣는데에 대해서 속히 그 참 뜻을 깨닫도록 노력을 해라 남의 말을 들을 때에 빨리 그 말의 중심과 뜻을 파악하도록 노력해라

아는 것이 얼마나 급급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 어서 하나님도 알아야겠고 자기도 알아야겠고 금생도 알아야겠고 내세도 알아야겠고 알아야 후회없는 걸음을 걸을 수 있지 않느냐? 어서 속히 바로 알아야 되지 않느냐 바로 아는 이것이 얼마나 급하냐  이것이 급급합니다. 바로 아는 이것에 열중하는 것이 급급하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고 있지 않느냐

이것이 기독자에 일반적 지식인데 오늘에는 기독자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아는 것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세상 잘난 사람들의 말에 더 기울리고 예수님의 말씀은 시시하게 듣습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하고'
우리 기독자들은 이 지식을 확실히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배우고 깨닫는 일에 전심 전력을 기울리야 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금생과 내세 모든 사업을 하나님의 지식대로 알아야 하니 한번만 왔다가는 이 세상에서 구속을 준비하고 가야 하는데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기도할 때에 66권 성경 도리를 바로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시간과 정력이 다 죽어가는데 또 내게 있는 것과 죽어 있는 것을 살려내야 하는데 하나님에게 속히 배우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성경에서 배워라 웃는 것도----
성내는 것도---        사람을 다스리는 것도--
자기에게 대해서도       하나님에게 대해서도    


'말하기는 더디하며'
말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 참 중요한 문제입니다. 말을 한번 잘못하므로 사람을 잃어버리는 수가 많습니다. 무심히 한 말이 남의 구원을 반타작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게 대한 행동은 천천히 하라는 말입니다. 발표하는 일을 더디하라는 것입니다. 잘못 발표하여 많은 사람이 해독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말을 자주 안하면 되는 줄 압니다. 그래서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라는 것을 잘못 알아서 어떤 사람이 안녕하십니까 하면 자기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해야 되는데 한참 있다가 안 녕 하 십 니 까 순 외식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번개 같이 빨라야 합니다.

또 말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만 해야 합니다. 자녀가 듣든지 안 듣든지 옳은 말만 자꾸해야 합니다. '때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라' 라고 잠언에 말씀하신 그대로 경우에 합당한 말이, 덕되는 말이 얼마나 귀한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처럼 가치 있다는 것입니다.

덕되는 말을 하려면 진실한 말을 해야 됩니다. 참말이라 할지라도 그에게 상처되는 말이라면 하지 말아야 됩니다. 참말이라고 해서 다 지껄이면 안 됩니다. 보았더라도, 들었더라도 그에게 상처되는 말이라면 하지 말아야 됩니다.


'더디 하며'
네게서 나오는대로 표시하지 말고 심사하고 심사하고 심사해서 표시하라는 것입니다. 귀에 들어오는대로 입으로 직행해서는 안됩니다. 귀에 들어온 것은 뱃속 깊이 들어가 새김질한 다음에 심사하고 심사해서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행동할 때에 성질을 쓰든지 입술을 움직이든지 할 때에 구별하고 구별해서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어서 속히 하나님 지식을 배워서 너가 모르는 전부를 너가 알아야 될 것은 속히 알고 듣기는 속히하고 또 너가 말하는 것이 너 속에 잘못 알고 있는 그것을 내놓기 쉬우니. 잘못 안 그대로 나오기 쉬우니 더디하라. 이제까지 배웠으니 들었으니 너가 잘못 안 그것이 나오지않도록 심사하고 심사해라.


'성내기도 더디 하라'
자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마구 드러내는 것을 성냈다고 하는데 누구라도 성이 날 때가 있습니다. 자칫 격한 감정에 휘말리어 생각없는 자기 중심의 말이 나오기 쉽고 상대방은 생각지 않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하는감정에 휘말리는 자기 감정의 종이 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감정의 종이 되면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그 밑에 보면 너가 어떤 주장을 하든지 어떤 행동을 하든지 너를 구별해라. 자기 중심인 넘치는 악 그놈이 주장이 되어 하기 쉬우니 잘 구별하여 진리와 영감으로 움직이라는 말입니다. 이런데 이것을 잘못 알아서 자기에게 싫은 소리를 해도 허 허 하나님의 진노의 말을 해도 허 허 하는 것은 다 가짜입니다 너와 너 행동을 구별하라는 것입니다. 너 속에 더러운 것을 구별하고 넘치는 악을 뽑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성을 잘 내는 사람일 수록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내기를 더디 하려면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는 습관을 키워야 됩니다.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보면 '저렇게 나을만 하다, 나 같았으면 저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미안하다고 사과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성내서 말할 때 나도 같이 성내면 이기는 것이 가정에서는 특히 아내가 성내면 남편이 참아야 됩니다. 남편이 성내면 아내가 참아야 됩니다. 좋은 방향의 성이라도 더디해야 됩니다.

에베소서 4장 25절부터 보시면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지체가 되는데 상대방이 해를 입으면 그 해가 내가 입는다고 하셨습니다. 손가락이 해를 입으면 발도 해를 입습니다.

우리 성도는 서로 지체가 되기 때문에 그가 해를 입으면 결국 내가 해를 입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해를 입히지 말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760519)


'듣기는 속히 하고'
이론적 지식보다 경험적 지식을 들으라. 기근자 입 간절히 들으라. 속히 들음에는 속히 들을 대가를 내야 하니 그리스도와 같이 피를 흘려야 합니다. 속히 들음은 음을 듣고, 영을 듣고, 0*능과 같은 사랑을 들음입니다. 갈급에서 나옵니다.


'말 하기는 더디 하며'
말은 인격입니다. 말 더디게, 성 더디게 하려고 하면 힘들고 힘들면 갈급이 생깁니다.

(5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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