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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성경:40마태복음07:12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 대접하는 게 뭐인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치 아니한 것이 나에게 행치 아니한 것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에게 모든 것을 대접받았습니다. 대접을 이미 받았습니다. 주님에게 (일곱 가지) 사활로 대속해 주신 이 큰 대접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할 일은 무슨 일이냐? (일곱 가지) 대접을 받았으니 앞으로 이 대접을 받고 받아야 되겠는데, (일곱 가지) 대속을 받았으니까 대속을 받고 받고 받아서 충만하고 충만하고 점점 충만해야 되겠는데 이 (일곱 가지) 대속을 받았으니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수도에 많은 물이 내게 와 가지고 있으니 이 물을 빼야 위에 물이 나오지 빼지 않으면 나오지 못합니다. 남에게 줘라, 남에게 줘라, 이게 바로 네가 받는 것이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나에게 줬으니 주면 돌아갑니다. 내게 옵니다. 주면 오고 주면 오고 하는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들이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남을 긍휼히 여기는 그것이 주님에게 긍휼 받는 것이다, 이미 긍휼 받았다, 받았으니 이 긍휼을 남에게 줘라, 그러면 주님의 긍휼이 연달아서 너에게 온다,

주님의 무한하신 그 자원에 소속했기 때문에 구하는 자에게는 주고 물리치지 말아라, 너희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망법에서 주면 없어지니까 너거는 뺏들어야 산다, 생명법에 속한 너희들은 주는 것이 곧 그에게 무한함이 나에게 오는 것이다, 네가 암만 줘 봤자 그분에게 오는 것만큼 너는 주지 못한다, 암만 줘도 그분의 오는 것이 더 채여 있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율법이라 말은 하나님의 법칙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세워 놓은 법칙이 이러하다는 말입니다. 또 선지자라 말은 인간들이 모르는 것을 하나님의 종들이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 이것이라 말입니다.

* 마25:40 :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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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러므로 하는 이 말은 조건부입니다. '그러므로' 이거는 다 되는데 '그러므로' 구하는 이, 찾는 이, 문 두드리는 이 이런 이마다 다 얻는 거는 틀림이 없는데 '그러므로' 없는데 왜 안 되느냐 그말입니다. 다 주시는데 왜 안 되느냐? 다 주시는데, 그러므로 너희들이 이리 이리 하면 될 터인데, 다 이렇게 틀림없이 주시는 것인데 안 되는 이유는 너희에게 무엇이 있다 말입니까? '그러므로'가 있다 그말입니다. '그러므로'

'그러므로' 너희들이 이래야 된다, 이것 다 되는데 왜 안 되느냐? 이게 다 되는데, 다 되기 때문에 요렇게 하면 되는데 요렇게 안 하기 때문에 안 된다, '그러므로' 하는 것은 그 위에 두 가지를 강조해서, 이렇게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안 하느냐 하는 말입니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남에게' 하는, 하나님에게 우리가 다 구하는데, 하나님께 구하는데,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해라' '남에게' 하는 '남'은 누구를 말했습니까? 우리가 구하는 것은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하는데 구하는 데에는 네가 상대방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네가 대접해라, 네가 하나님께 구하니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했으니 그 '남'은 누구를 말했을까요? 사람을 말했습니까 하나님을 말했습니까? 하나님을 말했습니다.

'남에게 대접하라' 네가, 하나님에게 구하는 네가 하나님에게 얻고 싶으면, 네가 소원하는 소원을 하나님이 주시도록 하려면 네가 하나님을 대접해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대접하지 않는 데에서 다 이게 막히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대접합니까? 하나님이 눈에 보입니까? 연보를 하면 하나님 대접함이 됩니까? 하나님 대접이 됩니다. 그러면 연보하면 연보 돈은 하나님이 필요 있게 쓰십니까? 연보하는 것은 하나님 분명히 대접하는 것인데 하나님 대접하는 그 연보는 하나님이 필요하게 당신에게 필요하게 쓰십니까 인간에게 필요하게 씁니까? 인간에게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니라.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네가 대접하지 않은 것이 나에게 대접하지 않은 것이니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헐벗고 굶주리고 목마르고 갇히고 병들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너희들이 나를 대접하지 않았다' '언제 주님이 그랬을 때 대접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소자 하나에게 행치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행치 않은 것이니라' 했고,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이럴 때, 어려움 당할 때 네가 나를 대접했다.' '언제 주님이 어려움 당할 때 우리가 대접을 했습니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소자 하나에게 이와같이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율법이요 선지자라 말은 하나님의 모든 법칙이 이것을 가르치고 있고 또 선지자들이 가르치고 있는 게 이거 가르치고 있다 그말입니다.

가르치고 있는데, 그러면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받고자 하는 거, 대접받고자 하는 거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거는 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다 그렇게 대접하면 좋아하고 입이 뻥긋하이 벌어지고 하는 그거는 다 압니다. 너희들이 아는 대로 행하면 된다 하는 말입니다. 아는 대로만 행하면 되는데 너희들이 양심을 쓰지 않아서 안 된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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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가 주님을 믿는 일에도 인간이 모르는 것은 성경이 가르쳐 놓은 그런 특수한 인간 모르는 법칙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다 사람들이 성경 없이도 알 수 있는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다. 너희들이 알고 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면, 내가 모시고 있는 그분이 어떻게 했으면 좋을 것이고 그분이 어떻게 하면 섭섭할 것이고 또 내가 모시고 있는 그 위의 분에게 내가 어떻게 하면 그분이 좋아할 것이며 그분이 또 기뻐할 것이며 또 그분에게 그 신임과 사랑을 받을 것인가 하는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것을 가리켜서 도덕면이라, 윤리면이라 그렇게 말하는데 이거는 종교마다 거의 같습니다. 다만 기독교의 특수 강령이 되는 그런 것은 이종교가 모르지만 거의 같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기독교는 그저 간단하게 우리가 모신 주님이 어떠한 분이신가? 그분이 어떻게 크신 분이시며, 내가 그분에게 잘못되면 어찌되며 잘하면 그분이 잘 보면 나를 신임하고 잘 보시면 어찌되나? 그분의 크심과 그분으로 말미암아 내가 받을 그 영향, 유익을 받든지 해를 받든지 그 영향 그것에 대해서 자기가 아는 것만치 그분에 대해서는 청종하게 됩니다.

그분의 말하는 데에 순종할 수 있을 거고 그분을 따라서 움직이게 될 것이고, 따라 움직이는 걸 봐서 그분을 내가 어떻게 무시하고 멸시하는지, 또 그분에게 대해서 내가 참 실력 있는 분인지 내가 무식해서 전연히 모르는 자인지 그것은 그 행동으로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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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가 요 현실에서 말씀대로 요렇게 할 줄도 알고 요렇게 할 줄도 압니다. 요라면 말씀대로 되는 것이다 요라면 말씀한 대로 안 되는 것이다 요렇게 하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요렇게 하면 주님 이 섭섭해 할 것이다 요렇게 하면 의가 된다 요렇게 하면 죄가 된다 우리가 앉아서 다 안다 그 말이오. 모르는 게 아니라, 뭐 아는 것만 하면은 모르는 건 문제가 없어. 실은 성경을 읽지만 성경을 안 읽어도 이와 같이 다 알 수 있다 그 말이오. 왜? 말씀하시기를 '네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네가 남을 먼저 대접하라 이것이모든 율법이요 선자자니라' 했으니까 율법이 그게 율법이요 선지자가 그게 선지자라. 그러니까, 너거들이 다 알고 있다 그 말이오. 알고 있는 대로 행하면 다 됩니다.

'요라는 것이 틀렸나 요라는 것이 주님의 뜻이냐? 요게 하고 싶기는 하고 싶지만 요거 하면 주님이 섭섭해 하신다. 요거 하면 주님에게 거리낌이 된다. 요거 안 하면 주님에게 기쁨이 된다. 요거 하면은 주님이 또 기뻐하시겠는데 요거 하기 싫은데 안 하면 하나님 배척이 되고 요거 하면 주님 또, 영접함이 된다.' 환하이 알고 있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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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러기에 이 몸에 몸이 깨끗해지는 데는 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몸이 깨끗해지는 것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 데는 마음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이니까 우리 마음에 깨끗게 할려면 우리 첫째는 뭐 생각을 '아, 이 생각은 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뭐 성경 말씀을 아는 게 좋고 또 성경 말씀 몰라도 대충 우리가 압니다. 내가 이 마음 먹는 것은 '이거 깨끗한 마음이냐 나쁜 마음이냐?' 그 마음에 깨끗한 것을 생각하고 나쁜 것은 생각지 말고, 또 '내가 이 소원하는 이 소원이 깨끗하냐, 소원은 추잡하고 더러우냐?' 그러면 추잡하냐 더러우냐 그걸 모르겠거든 아는 비결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소원은 나는 좋지마는 이 소원을 천 명 만 명 백 명에게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에게 '아, 그 소원은 참 잘 가진다. 그 소원은 가질 만하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찬성할 수 있는 그 소원이냐? 나만 좋지 다른 사람들은 그 소원 가진 것 그거 못 쓰겠는데 그 소원 가지는 걸 미워하겠느냐?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여기겠느냐?' 그렇게 생각해 보면 또 성경을 몰라도 쉽게 간단하게 판단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남의 대접을 받고 저 하는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 그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생각도, 또 욕심도. 또 소원도. 또 뜻도, 계획도 경영도. 기쁨도 내가 이 기쁨 가진 이 기쁨은 이거 누가 봐도 '아, 참 그 기쁨은 가질만 하다. 그 사람이 그 기쁨을 가진 것 보니 사람이네' 또 내가 기쁨 가진 것은 '야, 내가 그 사람 그 기쁨 가지는 것 보니까 그 사람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 기쁨은 사람이 가질 수 없는 기쁨이다.' 기쁨도 못 쓸 기쁨이 있다 말이오. 그러면 기쁨이나 또 슬픔이나 또 우리가 그 노하는 것이나, 노하는 것도 '아, 그 사람 그 노하는 것 보니까 인격자다 그 사람은 참 존경할 만한 사람이다. 그 사람 노하는 거 보니까 그런 노를 하는 거 보니까 그 아무짝도 못 쓸 사람이로구나.' 그러면 우리가 이 마음의 행동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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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자식이 뒤에 가서 효성이야 하고 안 하는 그거는 둘째 냅두고, 자식을 실컷 길러 놓으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와 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누고?’ 그거 내가 누군지 내가 알 게 뭐이요?’ ‘이거 엄마다.' `엄마가 뭐이야?' `아빠다' `아빠가 뭐이야? 나는 그 모르는 자야. 나는 상관없어.’ ‘얘야 내가 너거 아버지고 너거 어머니다.’ ‘왜 자기가 내 아버지고 내 어머니라?' 이래 놓으면 효성일랑 냅두고 여러분들 좋겠소? 바로 요겁니다.

그게 못나도, 잘나고 미꿈한 놈이라도 그럴 때에 그 부모는 소망 없어. 아주 병신 같애도 보니까 ‘아이구, 아버지 오셨습니까 어머니 오셨습니까?’ 뭐 말하니까 ‘예, 제가 그래 하는 대로 해 보겠습니다.’ 믿고 순종하면 그보다 더 좋은 대우가 어데  있겠소? 그러기에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것 가지고, 내가 만들었소?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만들었지. 내가 그거 기르요? 하나님의 것 가지고 찍해야 심부름만하지. 이것도  섭섭한데, 자식이 부모의 공력을 알고 부모를 알고 그 부모가 옳은 말 하니까  옳은 말 순종할라고 이렇게 하면 좋고 안 하면 섭섭하고 이라는데 너희들도 그러면서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너희들을 짓고 이렇게 했는데 너희들이 하나님께 대해서 이렇게 하는 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여기시겠느냐? 너거가 내것 가지고 길러 놓고도 자식으로서 부모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 그대로 너희들이 하나님께 하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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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러면, 뭣 때문에 롯과 아브라함이 시비하는데, 롯에게 양보한 것이 그렇게 중요한가? 그것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아들이 됐고 롯은 마귀의 자식이 됐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하는 것은 화평케 하는 하나님의 아들인데. 주님은 화평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화목의 제물이 되셨는데. 보이는 인간 버린 게 하나님 버린 거요. 인간을 귀중히 여기는 게 하나님을 귀중히 여기는 것이요, 하나님을 귀중히 여기면 일호로 귀중히 할 것은 인간 귀중이기 때문에, 인간을 귀중히 여기지 안했기 때문에 롯은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라.

이러기 때문에, 어데든지 자기 현실에서 이렇게 자기보다 하나님, 인간의 모든 전론보다 하나님의 뜻. 보이는 모든 구비한 현실보다 하나님의 축복 요 세 가지는 변치 않는 방편이요 유일한 방편입니다. 어떻게 롯에게 양보하는 게 어떻게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축복을 바란게 되는가? 고것이, 롯을 위한 게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롯을 귀중히 대접한 게 하나님을 귀중히 대접한 것이라. 고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7:12)말씀하신 것입니다.

* 창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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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그러면, 요새 모든 사람들이 다 구하기도 하고, 또 이렇게 찾기도 하고, 또 이렇게 믿음을 가질라고 애들도 쓰고 자꾸,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것만침 하나님은 나를 더 사랑하신다 이걸 믿음을 가질라고 애를 쓰는데 사람들이 어데서 모든 사람들이 실패하느냐 하면 일호에서 실패입니까 이호에서 실패입니까 삼호에
서 실패입니까 뭣이 없어서 실패지요?

자, 일호가 없어서, 구하지 안해서, 이 세 가지가 없어서 실패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이호가 없어서 실패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봐요. 삼호가 없어서 실패라고 거석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삼호가 없어서 실패라요, 삼호. 알겠습니까?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삼호.

“네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이 나 어째 보겠느냐? 다른 사람이 나를 어째 보겠느냐 이게 삼호요. 다른 사람이 나를 어째 보겠느냐? 다른 사람이 ‘저 사람은 복을 줘야 되겠다, 저 사람은 잘 살아야 되겠다, 어떠하다, 저 사람 참 어떤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좋게 평가하는 사람이 돼도 하나님의 평가에는 좋게 평가가 됩니까 나쁘게 평가됩니까? 사람이 좋게 백점이라고 평가돼도 하나님이 평가할 때는 오십점이 될까 말까 그래요.

이러니까, 먼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겠느냐,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겠느냐?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떤 사람으로 보겠느냐? 다른 사람이 나를, 나에게 일을 맡기기를 원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나와 같이 손을 잡고 일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나하고 같이 살기 원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요래 몇 가지로 따져보면 환하게 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은  저와 꼭 같은 사람 말이오  제가 모배기가 이 세모배기로 생겼으면은 세모배기로 생긴 사람을 딱 대면서 ‘너 이 사람 어떠노?’ ‘아이고' 이랍니다. 그게 더 하요.

또 다른 거는 아무것도 없고 그 사람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만 강합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가 그거 뭐입니까? 악. 악인데 저는 악 빼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소. 악 빼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는 인간이 다른 사람 악을 보고서 ‘이 사람이 어떠노?’ ‘에히이' `왜?' `에그그그. 에그그그.' 어림도 없소. `왜? 어떤데?' 그뭐 저만 알고 저 중심 저 위주뿐이라고. ‘너는?’

이래서, 사람이 나를 어떻게 여기나 하는 데서 자기를 연구해 가지고, 자기를 연구해서 바로 아는 사람이면 하나님이 나를 어찌 보겠느냐 하는 것을 연구해서 알 수 있습니다. 자기 연구해서 숙달돼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어찌 보겠느냐 하는 숙달되고, 사람이 나를 잘 볼 수 있고 아주 복 있다 할 수 있고 하나님이 복 있다 할 수 있을 때에는 구하는 것 찾는 것 이거 다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러니까, 자기를 연구해서 사람들이 어찌 보는가 요 연구하는 방편을 말했기 때문에 자기를 연구해서 바로 아는 사람이면 나쁜 거 고칠 거 아니겠습니까? 봐서 사람이 ‘저 사람이 그런 사람 돼 줬으면 좋겠다’ 싶은 그대로 네가 그런 사람 돼져라. 그라면 하나님도 좋은 사람으로 봅니다. 그라면 뭐 우리 소원한 거 다 이루어져요.

오늘 아침에는 요것을 단단히 가지고 여러분들이 자꾸 버리지 말고 새김질을 해요.
나는 사람들이 나를 평가할 때에 ‘그 사람은 참 쓸모 있다, 그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다, 귀한 사람이다, 그 사람은 복을 받아야 되겠다, 잘 살아야 되겠다, 그놈은 망해야 되겠다, 그거는 안 됐다.’ 이런 사람이, 제가 볼 때 다른 사람이 자기를 안 되겠다고, 못쓸 사람이라, 그 사람 복 받으면 안 되겠다, 소원 성취되면 안 되겠다 이렇게 싶으면 그 사람을 고쳐야 되지 모든 사람이 저를 볼 때에 ‘저 사람 소원 성취되면 안 되겠다’ 하는 그 사람이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암만 구한다고 하나님이 줄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먼저 다른 사람이 ‘저 사람은 소원 성취가 돼서 복을 받으면 참 좋겠다, 그 사람 복받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되어지면 하나님께 구하는 게 된다 하는 요걸 여기 말했습니다.

첫째 셋, 둘째는 둘, 마지막은 *하나인데 이 셋이 똘똘 뭉쳐 하나가 돼야 되는데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대해서 이런 사람이 돼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는 저 사람이 이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대로 네가 그런 사람이 되라 하는 그말이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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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네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해라.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네가 섭섭한 일, 네가 섭섭한 그것은 곧 나도 섭섭하고, 네가 원하는 건 나도 원하고, 네 맘이나 내 맘이나 꼭 같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말하기를 공자 유교에서는 말하기를 ‘인심이 즉 천심이라’ 사람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이라 그렇게 이 모든 통계를 맞춰 가지고서, 그들은 바른 하나님을 찾지 못했고 범신론이지마는서도 이제 우주에 참된 존재가 있다고 하면은 그분 심정은 곧 우리 인간의 심정이라. 인간의 심정을 비쳐 가지고 그를 알았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이 자연 계시는 뭐이 자연 계시냐? 하나님의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알고,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 알고, 인간들의 마음 구조를 보면 환하게 알 수가 있다 그말이오.

(85110260)sh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고기덩어리는 하는 일이 뭐인가?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 마음이 아니면서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 고기덩어리입니다. 또 마음은 뭐인가? 마음은 영이 아니면서 영을 나타내는 것이 마음입니다. 또 영은 뭐인가? 영은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 그것이 사람의 영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저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네가 다른 사람이 네게 대해서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그대로 네가 다른 사람에게 하면 된다.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다. 너희들이 몰라 그렇지, 너희들의 영이 다 죄 속에 파묻혀 가지고서 있어 그렇지 회개해서, 영이 회개를 해서 영이 깨끗해지면은, 죄를 벗고 마귀 악령 악성 악습 이놈을 쫓아내버리면 이 영은 하나님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아니지마는서도 하나님의 모형으로서 희로 애락 지정의가 다 하나님과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산 영과, 산 영과 하나님은 그 모든 기거 동작이 일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사람의 영을 지어 놓고 이 영과 하나님과의 연결 시킨 것이 어떤 게 연결 시킨 거냐 하면은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건 사람의 말로 가르칠라 하니까 그래밖에 가르칠 수 없어 그렇지, 생기를 불어 넣었다 하는 거는 하나님과 영이 연결됐다 그말입니다.


그래 연결이 됐는데,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영이 산 영이 됐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이 산 영, 생기를 코에다 불어 넣으니까 영이 산 영이 됐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처음에 만들어졌을 때에는 이 고기덩어리가 제일 확실하고, 고기덩어리가 확실하고 그다음에 마음도 잘 모르고 마음을 알고 난 다음에는 영이 차차차차 알아지고 영이 알아지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알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지금도 아이를 낳아  놓으면 그 아이가 제일 처음에는 고기덩어리를 제가 먼저 알게 돼. 자기라는 자기는 뭐인지 모르나 손도 자기 손 뭐 또 다리도 자기 다리 이렇게 자기 고기덩어리를 인식을 하고 난 다음에 고게 장성해지면은 자기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자기가 인식을 차차차차 하게 됩니다. 그러면, 요것까지는 인식하지마는서도 영이 있는 것은 인식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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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라고 난 다음에 그 끝에 보면 그 8절 “생선을 달라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고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래 놓고 그러므로 그렇기 때문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저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 얼핏보면 얼토당토 안한 소리 같은데 그 다음에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 조건을 붙였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저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그 말은 좀 넓지만 사람이 기도하는 것이 성령의 소욕의 기도가 있고 자기 사욕의 기도가 있습니다. 두 가지 기도 뿐이요 성령의 소욕의 기도든지 사욕의 기도든지 두 가지 기도 뿐인데 성령의 소욕의 기도는 어떤 기도인고 하니. 하나님도 좋고 모든 이웃도 좋고 원수도 좋고 만물도 좋고 자기도 좋은 요것이 성신의 소욕입니다.

성신의 소욕의 기도도 있고 또 그 반대로 사욕이라는 그것은 뭐이냐 하면은 하나님도 근심하시고 이웃에게도 해롭고 자기에게도 해롭고 어리석은 자기 중심의 욕심. 그것은 자기가 중심이 안되는 자인데 자기 중심이기 때문에 전체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네가 기도제목을 택할 때에 기도제목을 바로 택하라 바로 택하지 못해도 네 기도는 헛되지 아니하고 그 좋은 것은 하나님이 바꾸어 주신다. 그런데 너는 그러므로 그러므로 남에게 대접을 받고저 하는대로 너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그 위에 기도하는 말과 이 말씀이 아주 상관없는 말로 그렇게 들리지기 쉽습니다. 이 말은 네가 남에게 대해서 어떻게 대우하든지 남을 어떻게 대우하든지 남도 너에게 그와 같이 대우한다. 네가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든지 하나님과 다른 사람도 네게 대해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다른 이에게 어떻게 생각하든 그거와 같이 나도 너에게 그와 같이 생각한다. 네가 너만 알고 다른 사람을 전부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형편 사정 생각지 아니하고 그의 유익을 그의 좋은 것을 그의 복을 그의 평강을 그의 행복을 네가 원하지 아니하면 낸들 너희에게 원하겠느냐 내가 남에게 대해서 남이 너에게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그대로 네가 남을 그렇게 대접할 마음을 대접할 사람으로 남을 위할 사람으로 남 좋게 그 사람 좋게 유익 되게 할 그 사람이 되어 가지고 고런 마음을 가지고 고런 것들을 기도해라. 그러면 내가 들어준다.


믿음으로 구해라 성령의 감동으로 구해라. 좋은 것을 구해라. 네가 좋은 것을 안 구하면 내가 그래도 네 부르짖는 걸보고 그저 그것을 묵살하지 아니하고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지만 그것은 힘들고 어리고 빈약하니까 네가 좋은 것을 구해라. 좋은 것을 구해라. 좋은 것을 구하면 어찌 구하는 것입니까. 믿음으로 구하라. 믿음으로 구하는 것이 어떤 것입니까. 하나님과 다른 이가 너에게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그대로 네가 하나님과 다른 이에게 그렇게 해줄 고 인격 고 정신 고 성질 고 소원 고 정신이 되어 가지고 그런데 속한 고런 성질의 것을 구하라 하는 말입니다. 너무 첩첩히 되나서 이 성구의 뜻을 알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알 것이요.


우리가 기도할 때에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관심을 가진 그대로 하나님은 내게 관심을 가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네 모든 사람 다 안되고 나만 좋았으면 잘되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야 어쨋든지 나만 좋았으면 좋겠다 요렇게 저만 아는 저만 중심가진 요 사람이 요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대신 그 사람을 회개할 것과 깨달을 것과 그런 것을 주니까 좋은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되어서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은 막바로 그것이 하나님은 내게에 관심이 없는 하나님이 되라는 것으로서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마음 가지기를 이웃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다른 사람과 자기와 다 같이 이웃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다른 사람과 자기와 다 같이 행복되기를 원하는 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당신과 나와 다같이 좋아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이 되 줍니다. 내가 나보다도 다른 사람이 행복되기를 원하며 내가 소원하는 것이 내 전부가 하나님 기쁘시게 이웃 유익 되게 하는 요것을 내가 소원하는 요 소원을 가진 사람으로서 요 소원에 속한 요런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나는 나를 돌보지 아니하고 나는 전부를 다해서 너 유익되고 너 좋고 너 복되기를 원하는 요 하나님으로 자기에게 상대하는 것을 여기에 나타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것을 우리가 깨닫고 기도해야 됩니다 . 고 잘 보십시오. 자식에게 좋은 걸로 줄줄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그러므로 그러므로는 그 위에 연결이라 말입니다. 그러므로 얼토당토 안한 말 같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저 하는 대로 너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기 경우라 말이요 이기 똑똑히 법이요 경우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이런 대로 나와 너와도 그렇다. 이기 경우요 법이다.


그러기에 네가 남에게 어떻게 대하는 그대로 나도 너에게 대한다. 그러기에 네가 다른 사람이 나에게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그에게 내가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그렇게 해라 그라면서 구해라 그런걸 구해라. 그라면 하나님은, 너는 네 빈약한 것 가지고서 이웃을 그렇게 생각했지 만 하나님은 무한하신 하나님이 무한하심을 가지고서 너를 그렇게 생각한다. 네, 이래서 자기와 하나님을 바꾸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고 하나님을 취하는 것이요 자기가 큽니까 하나님이 큽니까 자기를 주고 하나님을 취하는 것이요 이 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예수 아무리 믿어야 기본구원이나 있지 건설구원은 헛일입니다. 기도 암만해야 하나님이 듣지는 안 하십니다.


그러기에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하는 그대로 하나님은 나에게 대합니다. 그러기에 내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저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그 말은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그대로 네가 남에게 하고 싶어하고 남을 대접하고 싶은 그 사람이 되어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네게 대해서 그와 같이 하신다. 네가 남에게 대해서 몰인정하고 다른 사람이 어찌 됐든지 너만 좋기를 원하면 하나님은 네게 대해서 하나님 좋기만 원하지 네게 대해서 상관이 없다 그 말입니다.

(800711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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