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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 성경:60베드로전서02:01
 

'그러므로'
'그러므로' 하는 말은 1장 24절에,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이 말은 안 믿는 사람의 전생활은 다 육체 생활입니다. 뭐 과학 생활을 하든지, 어떤 사업 생활을 하든지, 종교 생활을 하든지 예수님 안 믿는 사람의 생활하는 것은 전부 육체 생활입니다. 육체 생활이라 말은 인간의 심신이 주장하는 생활이라 말입니다. 믿는 사람은 중생될 때에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가담되어서 그 사람을 점령하고 그 사람 속에 내주해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이 오셔서 그 사람을 점령 내주하기 전에는 영은 죽었고 육체는 순전히 악령, 죄, 사망이 주관해서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 사람으로만 사는 것을 가리켜서 육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예수님의 사활의 (일곱 가지) 대속의 구원을 받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그 사람이 어떤 세상을 모양으로 점령했든지 지식으로 권세로 자기의 기술로 활동으로 정치로 모든 부귀 영광으로 무엇으로 점령해서 살든지 그것은 전부가 다 육체 생활이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라 말은 고기덩어리라 말 아닙니다. 고기덩어리라 말이 아니고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으로만 사는 것은 다 육체 생활입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의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육체 생활은 다 끝이 있습니다. '꽃은 떨어지되' 그 모든 영광도 취미도 가치도 또 행복도 생명도 전부 다 그것은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주의 말씀은 영원 무궁하다, 세세토록 있다 말은 영원 무궁하다 말입니다.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그러면 우리가 받은바 신구약 성경 말씀이 곧 이 복음이니라 말씀합니다. 그러면 성경 가운데는 하나님의 의가 들어 있습니다. '성경은 능히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 성경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너희들에게 일으켜 가지고 그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한다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악독이라 하는 것은 어떤 게 악독인가? 사람들이 뭐 사납게 하는 그런 것을 조브랍게 악독이라 하는 줄 알지만 그것도 악독은 악독인데 여기 악독이라 말하는 것은, 악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사는 것이 악이고, 독은 다른 사람도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도록 만드는 것이 독입니다.

땅위에 있는 모든 신구약 성경 이 복음 외에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지식을 자랑하고 있지마는 그 모든 것은 다 악이요 독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음행의 포도주라고도 표시를 했습니다.
왜? 세상 모든 지식은 제가 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게 하는 것들입니다. 불우의 이웃 돕는다, '톨스토이니 하는 그런 사람들은 아주 박애주의자인데 사랑을 주장한 그 사람인데 어떻게 악인가?' 어떤 자는 돈을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조그만한 가정에서 자기 중심으로, 명예를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사상을 하나 창작해 내 가지고 그 사상으로 모든 사람들을 점령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 주장한, 박애주의를 주장한 톨스토이 같은 사람도 자기를 위주로 살게 하려는 것, 또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자기를 위주로 해서 살게 하려는 것 그것이 다 종류와 방편이 넓고 좁은 것뿐이지 전부 다가 악이요 독입니다.

하나님도 그러면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살게 하지 않는가?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하나님 당신 중심 당신 위주로 살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은 사랑이 됩니다. 인간은 어떤 인간이라도 인간 그 자신 중심, 뭐 어떤 종교 창설자든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그 종교 창설자 그자 자신의 위주로 중심으로 살게 한 것은 다 악이 됩니다. 이걸 가리켜서 창세기 3장에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같이 됐다'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알기 때문에 그래 못 먹게 했다' 했습니다. 선악을 규정지우는 것이 하나님이 당신 위주 당신 중심으로 살면 선이라 이래 했는데 사람들이 또 사람 그 자체의 중심 위주로 살면 선이요 자체를 버리면 악이라,

석가모니의 말한 그 사상을 가지고 살면 선이고 석가모니의 사상을 배반하면 다 악이라, 또 마호멧트는 또 마호멧트의 사상을 가지고 살면 선이요 그리 안 하면 악이라, 공자는 공자의 사상으로 살면 선이요 사상을 떠나서 살면 악이라 이랬는데 왜 하나님은 그렇게 당신 중심 당신 위주로 사는 것을 선이라, 생명이라 이렇게 하고 사람은 그렇게 못 하게 했는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그 자체가 완전자요, 영원 불변자요, 또 생명이시요 이렇지마는 인간은 그렇지 못합니다. 하나님같이 완전자, 영원 불변자, 완전 생명인 자가 있다고 하면 그도 자기 중심으로 그이 중심으로 살아야 되지 그 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악이 되겠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온전치 못한 것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다 그것이 악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악독과' 악독이라면 사람들이 조그만한 범위에서 때리고 사람을 상하게 하면 악독인 줄로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것은 가장 작은 악입니다. 아주 소범위로서 점령하는 것이고, 제일 대종교를 창설한 그자는 악 중에는 대악입니다.



'모든 궤휼'
인간에게는 영원을 마련할 수 있는 세상이 있는데 이걸 모르기 때문에 모두 다 꾀우는 것입니다.



'외식과'
다시 말하면 이것이 다 껍데기 생활이라 그말입니다.



'시기와'
시기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하나님의 도를 증거하니까 마귀란 놈이 하나님처럼 하려는 그것이 인간 속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인간들 크고 작은 자의 모든 행위가 다 이런 행위입니다.


'모든 비방하는말을 버리고'
모두 허는 거, 옳은 것을 허는 걸 말합니다. 이거는 하나님의 도를 허는 것만 허는 것이지 다른 것은 다 이래 허나 저래 허나 다 허는 뭉텅이들이기 때문에 하나입니다.

* 벧전1:24 :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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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악독, 궤휼, 외식, 시기, 비방 이 다섯 가지를 버리라고 했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우리 사람들에게 나타날 때에 별별 아름다운 옷을 갈아입고 나서고, 또 별별 화장을 하고 나서기 때문에 참 알기 어렵습니다.
이 순전한 젖 외에 세상에 있는 모든 말이나 사상이나 주의나 지식의 껍데기는 그 색깔이 별별 것으로 나타나서 사람들이 혹하고 이야말로 참 따를 만한 것이라고 대단히 아름답게 보지마는 그 본질과 본성을 해부해 보면 전부 이 다섯 가지입니다.
한 말로 말하면 사람을 속여서 멸망케 하는 것뿐입니다. 거기서는 인생에게 구원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천하의 박애주의자라고 해도 그것이 지옥을 면케 하지 못합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하지 못합니다. 이런 종교가, 이런 철학이, 이런 도덕이, 이런 사상이 다 악독이며, 비방이며, 시기이며, 외식이고 궤휼이 되어집니다.

.......
악독, 악은 자기 중심이라 말이요, 독은 자기 중심으로 다른 이를 해롭게 하는 것입니다.

궤휼은 지금은 위하고 속이는 것이 안되지마는 마지막 인생이 척 죽어 심판 앞에 가서 서 보니까 속이고 해하는 것이 됐습니다. 홍포입은 부자가 동생들한테 모든 걸 잘했지마는 그거는 속인 것밖에 안 됐고 꾀운 것밖에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후회를 하면서 동생을 부탁했습니다.

외식은 알맹이 진실이 없는 껍데기 지니는 것 뿐입니다.

시기는 서로 적개심 가지고 시기해서 다른 사람 잘 되니까 나도 잘 돼 보겠다. 잘 되니 배 아픕니다.

비방, 다른 사람을 삣고 깎는 것뿐입니다.

이런 다섯 가지 본질 본성을 가지지 않은 말은 이 젖 외에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이런 도덕이, 이런 종교가, 이런 사상이 어찌 그럴까 하고 깊이 분석해 보면 이 말씀이 맞을 것입니다.

빈틈없이 우리 머리를 차지하려고 마귀 이놈이 와 가지고, 이게 필요하다, 조게 필요하다. 지금은 이거라야 된다고 이렇게 하지마는 통틀어서 한 말로 말하면 여기 말한 다섯 가지 그것들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생각할 것 많고 연구할 것 많은데 해 봤자 결과적으로는 자타를 속이고 속는 것뿐입니다.

(83010202)


'악독'
우리 마음이나 행동에 악독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악독을 가지면 그 사람의 앞날이 펴이지 안합니다. 앞날을 하나님께서 그 악독 가진 자는 교만한 자기 때문에 악독 가진 자에게는 그 앞길을 막아서 참 불탄 개가죽 모양으로 자꾸 오그라져들게 만듭니다. 악독한 그 생각이나 성질이나 말이나 행동하는 사람은 그 악독이 다 자기에게로 돌아가지 상대방에게 가지를 아니합니다.

(850317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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