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성경:40마태복음07:11
 

마7:11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물며' 하는 말은 너희 인간들도 이런데 하물며 하나님과 너희 관계이겠느냐 하는 말이니까 이거는 틀림이 없는 것을 더 강조하는 말입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식이 구하면 정반대 주겠느냐? 좋은 거 주지 않겠느냐? 악할지라도 좋은 거 주는데 하물며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내가 너희들이 구하고 찾고 문 두드리는데 좋은 거 주시지 않겠느냐?' 이렇게 형제간, 친구간을 말하지 않고 바로 애비와 자식 사이를 가리켜 말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애비는 자식의 유익을 위해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하나입니다.

형제간도 형에게 '동생이 낫습니다' 그러면 시기합니다. 친구간도 그렇습니다. 부부간은 아내에게 '남편이 더 실력있다' 그러면 듣기 좋아합니다. 그것은 조금 낫습니다. 그러나 부모와 자식에는 아무라도 '자제분이 더 나은데요' 하면 좋아하지 시기하는 사람 없습니다. 이러니까, 인간으로서 제일 가깝고 좋은 예를 하나 들어 가지고 말했습니다.

(8611123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