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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창세전부터 미리 알리신 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 성경:60베드로전서01:20
 

벧전1:20

'그는'
예수님은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리신바 된 자나'
예수님이 택자의 구주되신 것은 천지 창조 후가 아니고 창조 전에 그렇게 작정하신 것을 당신의 의지에서 발표하신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석가모니는 예수님 탄생보다 좀 앞에 났고 예수님은 그 후에 생긴 분이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기 발표하신 것은 창세 전부터, 우주와 영계를 창조하시기 전부터 우리의 구주가 되실 것을 하나님께서는 다 정하시고 나타내셨다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실 그때가 예수님이 생긴 시발이 아닙니다. 또 창세기 3장 15절에 선포한 그때가 시발이 아닙니다. 이 우주와 영계와 모든 만물을 창조하기 전, 예정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그 목적의 비밀 안에서 우리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이래서 우리가 택함을 입을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의 그 신성이, 예수님의 인성은 그때 입었지마는 예수님의 신성이 우리 구주로 존재하신 것은 영원 자존하신 그때부터고, 또 예수님의 인성은 하나님의 예정이 있기 전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하실 그때부터 하나님 의지 세계에서는 작정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다른 이종교들이 저거가 '기독교의 교주인 예수님이 뒤고 그 앞에 있었다' 그런 말 하는 것은 성경을 몰라서 하는 말인 것입니다.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이제 말세 성도 우리들을 위해서 이분이 사람으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사람으로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를 위해서 오셨고, 또 구약에 모든 예약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의 성도들의 예약 완성을 하시기 위해서 오셨고 우리 구원을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래서 '이는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을 사람되어 땅위에 오시도록 그렇게 하셔서 예수님이 탄생해 오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함께 역사하시는 그 역사로 도성인신 하셨지 제이위 성자만으로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861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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