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1:24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육체를 말하는 것은 이 심신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인데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 말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이 심신과 그 심신에 관련된 모든 것들은 다 풀과 같다 하는 말입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이 세상을 보고 사는 모든 심신 그것은 풀과 같다. 아무리 건강해도 뭐 좋아도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육체의 영광이라 하는 것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도 마르고 아름다운 꽃도 떨어져서 그것이 다 아름다운 모양이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안 믿는 사람들의 것은 다 육체요 또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은 것들입니다.
(89061101)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했으니, 멸망할 것이 멸망되지 아니할 멸망하지 아니할 것으로써 이렇게 어서 바꾸어라 하는 그말입니다.
((89050550)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영광은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는 것은 없어질 것이라 말입니다.
(88040850)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안 믿는 사람의 전생활은 다 육체 생활입니다. 뭐 과학 생활을 하든지, 어떤 사업 생활을 하든지, 종교 생활을 하든지 예수님 안 믿는 사람의 생활하는 것은 전부 육체 생활입니다. 육체 생활이라 말은 인간의 심신이 주장하는 생활이라 말입니다. 믿는 사람은 중생될 때에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가담되어서 그 사람을 점령하고 그 사람 속에 내주해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이 오셔서 그 사람을 점령 내주하기 전에는 영은 죽었고 육체는 순전히 악령, 죄, 사망이 주관해서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 사람으로만 사는 것을 가리켜서 육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예수님의 사활의 (일곱 가지) 대속의 구원을 받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그 사람이 어떤 세상을 모양으로 점령했든지 지식으로 권세로 자기의 기술로 활동으로 정치로 모든 부귀 영광으로 무엇으로 점령해서 살든지 그것은 전부가 다 육체 생활이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라 말은 고기덩어리라 말 아닙니다. 고기덩어리라 말이 아니고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으로만 사는 것은 다 육체 생활입니다.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육체 생활은 다 끝이 있습니다.
'꽃은 떨어지되'
그 모든 영광도 취미도 가치도 또 행복도 생명도 전부 다 그것은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주의 말씀은 영원 무궁하다, 세세토록 있다 말은 영원 무궁하다 말입니다.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우리가 받은바 신구약 성경 말씀이 곧 이 복음이니라 말씀합니다. 그러면 성경 가운데는 하나님의 의가 들어 있습니다. '성경은 능히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 성경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너희들에게 일으켜 가지고 그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한다 말했습니다.
* 딤후3:15 :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86122760) / (82051600) 8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 그 말은 무슨 말인가? '너희들이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고 썩지 아니할 씨 곧 하나님의 살아 계시고 항상 있는 말씀의 씨로 되었다' 이 말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너희들이 거듭났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거듭난 사람은, 그 사람은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아닌,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은 하나님과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난 사람인데 이 사람이 아닌 사람이 네게 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이 아닌 사람이 네 속에 있다, 그 사람이 네 속에 있다, 그 사람은 무슨 사람인가? 육체의 사람입니다, 육체의 사람.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육체의 사람의 하는 것은 영광도, 권세도, 사랑도, 지위도, 모든 공로도, 모든 성공도, 역사도 전부 다 풀과 같습니다.
(86111233)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모든 육체라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성령에게 속하지 않는 것들을 다 육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성령의 운동, 이 성령님이 운동하시는 그 운동 외에는 전부 다 육체다, 육체의 운동이다.
육체의 운동은 다 아름답고 권세 있고 인간들이 무엇보다도 필요하게 여기지마는 풀과 같고 그 영광과 권세는 꽃과 같다. 그러기에 이런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우리가 살면 이 사람은 지상 현실주의의 사람입니다.
(87061950) 4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모든 육체라 말은 예수념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 그외의 것이 사람을 주관하고 움직이는 그 모든 것을 다 총칭해서 육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아닌 언행심사는 다 육체의 일이요, 영감 아닌 언행심사도 다 육체의 일이요, 진리 아닌 언행심사도 다 육체의 일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이 세 가지 외의 것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 언행심사의 전부는 다 이 세 가지 아닌 것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악령으로 말미암은 것, 인간의 원죄 악성으로 말미암은 것, 인간의 본죄 악습으로 말미암은 이것 가지고 살고 있는데 그런 것을 가리켜서 모든 육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 모든 생각이나 소원이나 계획이나 성공이나 실패나 할 것 없이 그런 것은 다 풀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면 풀은 마르고 그 아름다운 꽃은 떨어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것들이 일시에 어떻게 인간을 놀라게 하고 떠들어 쌓아도 그것은 풀과같이 완전히 멸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또 그런 것들의 가치를 모든 사람들은 놀라서 야단이지만 그런 것은 다 풀의 꽃과같이 시간 지나가면 떨어져서 그 아름다움은 하나도 없어지는 거와같이 됩니다.
(87091302)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