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 성경:40마태복음22:07
 

마22: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임금이 그 행위를 보고 심히 노해서, '임금이 노해서' 하는 말은 구약 교회의 하나님이 말입니다. 구약 교회의 하나님이 노해 가지고 '군대를 보내어' 군대를 보내 가지고, 군대를 보낸 것은, 군대는 천군 천사도 군대요 땅위에 있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쓰시려면 당신의 군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진멸하고 동리를 불살랐다는 것은, 이렇게 복음 운동으로 복음을 전할 때에 개인 전도도 있고 단체 전도도 있고 주일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중간반에서 가르치고 장년반에서 가르치고 이렇게 가르치는 이 모든 것이 다 혼인 잔치에 와서 베풀어 놓은 그 잔치에 귀한 양식을 식물을 먹으라고 그래 지금하는 것입니다.

이런데, 전도해도 다 제 소욕과 소관과 자기 주장이 있어서 전도를 듣지 않는 사람, 또 아무리 예배당에 오기는 왔지마는, 눈에 보이는 예배당에는 왔지마는 하나님이 멸망할 인간들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를 아무리 먹으라고 해도 먹지 않고, 자리에 와서 있어도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가 자기에게 어떠한 관계가 있고 어떠한 효력이 있는 데 대해서는 생각지 않고, 껍데기만 와 가지고 앉았지 예수님의 죽고 살으신 측량 못할 큰 대속의 사랑에 감격도 없고 예수님의 죽으심에 감격도 없고,

예수님의 대속으로,��인생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죽음인데��영생이라 해도 뭐 영생을 다 믿지 않고 거짓말로 듣기 때문에 영생을 취하는 자도 없고 하늘나라의 구원을 취하는 자도 없고 자기 성화에 대해서도 노력하는 자가 없고, 또 그뿐만 아니라 이렇게 복음을 바로 전하는 것은 미워하고 싫어해서 구약 시대에도 선지자들을 많이 죽였고 지금도 공산주의에서는 기독자들을 죽이고, 공산주의뿐만 아니라 천주교에서 기독자를 제일 많이 죽였습니다. 천주교에서 기독자를 제일 많이 죽였습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마비가 돼 가지고 천주교가 뭐인지 개혁교가 뭐인지 구별을 안 하고 막 비빔밥이 돼서 주 타 놨습니다.

그렇게 하는 자들은 임금이 군대를 보내서 죽이고 그 동리를 불사른다 하는 것은, 1차적으로는 육체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군대 로마 군대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예루살렘을 역사에 없는 진멸을 했습니다. 주후 70년에 예루살렘을 석 달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도록 가두어 놓고 아무 보급도 없으니까 전부 좀 힘센 자가 약한 자 잡아 다 먹고 자기 자녀들도 다 잡아 먹고  마지막에 남아 있는 것은 또 포로돼 가서 종자가 아주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잡혀가 가지고 다시 종자가 없습니다. 이렇게 1차적으로는 응했고,

2차적으로는 이 복음을 듣고 자기 소관 사업, 나는 왕이기 때문에 나 할 의무가 크다, 나는 대재벌가이기 때문에, 대사업가이기 때문에, 나는 고관 대작이기 때문에, 나는 세계를 움직이는 이런 중요한 회의가 있고, 이런 소관이 있고, 이런 중대한 일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혼인 잔치에,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가지를 못한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인 사활로 베풀어 놓은 주일날 겨우 오전이나 참석하고, 참석해도 고기덩어리만 와서 앉았지 속마음은 자기 큰일 맡은 거, 지위가 높고, 소유가 많고, 책임이 중하고, 세계에서 중요한 참 정금 같은 인물이요 실력이라고 해서 이렇게 바라보고 이용할 사람들이 많은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 그런 데다가 마음은 다 가 버리고 뜻도 가 버리고 정성도 가 버리고 고기덩어리만 앉아서 있는 자들, 고기덩어리조차도 하나님의 잔치에 참여 못 하고 제 볼일로 보고 시간이 있으면 오는 자들,

하나님의 잔치에 와서 참여 못 하는 사람도 있고 앉았어도 참여 못 하는 사람도 있고 오지 못하고 참여 못 하는 사람도 있으니, 어쨌든지 참여 못 하는 사람의 그 행위와 참여 못한 고 심신의 기능은 다 전멸당하고 불로 살라집니다. 아무라도 다 살라집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은 주일날이요 시간 중에 제일 귀한 시간은 예배 드리는 시간입니다. 예배 드리는 시간은 뭐하는 시간인데?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죄에서 해방 자유, 사망에서 해방 자유, 마귀에게서 해방 자유,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완전 통과, 하나님과 완전 결합의 하나님의 의,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을 향하여서 영원히 영감과 진리대로 흠 없는 영생하는 생애 이 일이, 하나님의 의의 완전 생명, 모든 것의 해방과 완전 자유, 완전 영생 이 세 가지를 주일날 실상으로 받아서 자기와 하나가 되는 이 일이 하루 얻는 것만 해도, 한 주일날 얻는 것만 해도 이 우주의 억억만 배도 더 큰데,

이것을 모르고 마귀에게 끌려서 눈이 어두워서 '나는 사업차로, 나는 내 볼일이 있어서 나는 간다'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의 어린양의 혼인 잔치, 피조물인 인간과 하나님이 결합 밀접 하나되는 이 잔치, 이 중대한 일, 이 일을 등한히 여기고 돌아다니는 자, 언제 주님이 오실는지, 언제 제가 죽을는지 모르지마는 죽는 그 시간을 비롯하고 예수님의 재림하는 시간을 비롯해서 개인으로 죽으면 죽는 그 시간으로부터 저희의 행적은 다 불탈 것이고, 저희의 심신의 기능은 다 멸살을 당할 것이고, 주님이 재림하시면 그때에 남아 있는 존재들의 모든 기업도 행위도 소망도 소욕도 소유도 그의 영광도 권세도 지위도 다 완전히 불타고 마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 가운데 수많은 별들, 이 지구 땅덩어리 같은 이런 것들이 우주가운데 얼마나 들었느냐? 억억억억만도 더 들었습니다. 요것이 싹 불타 가지고 완전히 녹아져서 원소로 돌아갑니다. 1차적으로는 하나님께서 하나의 거울로 표본으로 예루살렘을 참혹하게 멸망을 시켰고, 신약 교회에는 불로 와 가지고 다 멸망을 시키는 것입니다.

(861123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