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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 성경:40마태복음22:10
 

마22: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이것이 오늘입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등한히 했기 때문에 본 족속이었지마는 버려 버렸고 이방 족속에게 이 구원을 주셨는데, 이방 족속 가운데서도 또 이치이기 때문에 이 이치가 또 해당돼 가지고 세상에서 부강한 자들은 이 복음을 잘 안 듣습니다. '예수 믿으시오.' '허, 네가 그런 말 가지고 나같이 높은 사람을 설득시키려고 하느냐?' 벨릭스 각하라는 그런 자들이 말했습니다. 총독들이 말했습니다. 총독이라도 이 복음 안 들으면 불타고 멸망받고 지옥 갑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 창조주를 모르고 망령된 것은 마귀에게 홀려서 불행스런 저주받은 자입니다.

오늘은 이 사거리에 가서 만나는 대로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병신이나 앉은뱅이나 마구 끌고 오라 하는 그것이 지금입니다. 유대인이 버림당하는 데에서 이방인이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하나님의 그 사랑과 동정을 받게 됐다 하는 것을 성경에 유대인되는 바울이 많이 말을 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사람이든지 끌고 오라, 끌고 와서 이 혼인 자리에 채워라,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시요, 주권자시요, 하늘의 것, 영계와 물질계가 통일된 그 나라에서 영원히 만왕의 왕으로 앉으실 신인양성일위이신 이 예수님과 우리 멸망받을 인간들이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측량 못 할 지극히 큰 구원 (일곱 가지를) 실상으로 받아서 자기 것 삼는 날입니다.

이 잔치에 뭐 대접하는데?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죄에서 해방시키고 마귀에게서 해방시키고 사망에서 해방시킨 이거 대접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의 입법인 지공 지성법에 완전 대신 행하신 이 대행을 대접합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인간을 하나님과 완전한 친교를 가진 이 친교를 대접합니다. 영원히 하나님을 향하여 영감과 진리대로 완전 생활인 영생을 대접합니다. 이 대접하는 것이 주일날인데 이 대접 이거보다도 더 큰 게 있다고 와서 앉았어도 망령되고 마음은 딴데 가 있고, 오지도 않고 그런 자들의 그 진멸이, 그 생활 진멸이, 잘났다 하는 자의 그 심신의 기능 전멸이 오늘인지 내일인지 모릅니다. 개인 생명을 누가 압니까?

(861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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