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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성경:37학개02:23
 

'너로 인을 삼으리니'
너로 인을 삼는다 말은 너를 내 도장을 만들겠다 하는 말입니다. 도장 만든다 말은, 도장 한 일은 누가 책임집니까? 도장 주인이 책임집니다. '내가 너를 인을 삼는다' 그 말은, 너 하는 일을 내가 전부 책임지고 다 하겠다, 책임지겠다 하는 그말입니다.

나는 보지도 안했는데, 돈 천만 원 차용 증서에 내 인감 도장이 딱 찍혀 가지고 있으면, 내가 그 천만 원 내가 가져 왔든지 안 가져 왔든지 내가 보지도 안했지만 천만 원을 갚아야 됩니다. 도장을 삼는다 그 말은 참 지극히 큰 축복입니다. '내 인을 삼으리라' 그 말은, 도장이 한 일은 하나님이 다 책임지십니다. 도장 주인이 다 책임집니다.

우리가 무슨 언행 심사 하든지 우리 한 일을 전부 하나님께서 책임 다 지겠다는 말입니다. 이 얼마나 큰 은총입니까? 이렇지만 악한 자에게 책임져 놓으면 뭐 하나님 큰일 나려고? 우리가 성전을 지으면 우리 하는 일은 하나님이 다 책임을 져도, 하나도 후유증이 없습니다. 뒷 병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성전만 지으면 하나님이 우리 모든 하는 일을 책임져도, 책임지면 책임질수록 하나님이 칭찬이나 받고 영광이나 받지 돈을 물거나 그런 배상할 일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말은 무엇입니까? 이 성전 지으려고 힘을 쓰면, 하나님처럼 완전한 자가 된다 그 말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빈궁하게 되는 것은 성전 안 짓기 때문에 그렇다, 성전을 지으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십니다.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면 어찌 됩니까? 예수님께 아버지가 그 안에 계셨습니다. 아버지가 그 안에 계시니까 예수님의 아버지가 계시지, 예수님의 신성이 계시지, 신성이 내나 아버지요. 신성이 그리스도요. 신성이 성자요. 신성이 성령이요, 신성이 여호와 아버지 이십니다. 그 인성 속에 신성이 계셔서 신성이 그 인성을 붙들고 언행 심사를 하니까 그 능력이 전능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나사로야' 부르니까 '예' 하고 일어났습니다(요11:43-44). 상여에 메고 나가던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일어나라' 하니까 '예' 하고 일어났습니다(눅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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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그때 스룹바벨이 이스라엘을 총 통치하고 있기 때문에 통치권을 가진 스룹바벨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전이스라엘에게 대해서 하는 말씀입니다.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인 삼는다 말은 도장 삼는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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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계약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그 말입니다.


'내가 너를 취하고'
내가 너를 손으로 붙든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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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전을 지어봐라 성전을 지으면 성전 짓는 그날부터 네가 그 전을 생각해보고 그 후를 봐라 성전 짓기 시작한 이전을 네가 살펴보고 그날부터 그 후를 살펴봐라 이전은 저주요 실패요 너만 녹아놨지 아무 성과가 없었고 성전 짓기 시작한 이날부터는 하늘도 진동시키고 너 위해서 하늘도 진동시키고 땅도 진동시키고 바다도 육지도 진동시키고 모든 열국을 다 진동시켜서 그들에게 있는 모든 보화가 다 네게로 몰려오게 하겠다 또 네 대적들을 내가 대신해서 다 전멸을 시키겠다 내가 너로 네 인장을 삼겠다.

인장은 인장 주인의 대리 행사하는 것이 인장입니다. 왕이 안가도 왕이 인장 찍어 놓으면 왕이 가서 해 놓은 것입니다. 왕이 모든 행사는 왕의 인장이 대신 합니다. 네가 너를 내 인장을 삼겠다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일을 성전 지은 너로 대신하게 하겠다 성전 지은 너는 내 대신으로 모든 피조물에게 하게 하겠다 하는 계약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계약하신 대로 성전 지으면 우리를 삼키려고 하는 원수도 문제없이 당신이 다 해결해 주마고 계약을 선포해 놨고 또 우리가 성전 지으면 당장에 옥토가 되고 풍년이 되고 모든 주변에 있는 전체가 옹호하고 존대하고 협조해서 영화로운 자 부강한 자가 행복스러운 나라와 행복스러운 교회 행복스러운 민족 행복스러운 사회 가정 행복스러운 자기 행복스러운 자기의 모든 사업업체 이렇게 되게 해 주시겠다고 주님이 계약을 선포했습니다.

이 계약에는 털끝만큼도 거짓이 없습니다. 천지는 변해도 이 계약에는 획 하나도 변경이 없고 가감이 없고 없습니다. 이 계약이 변해지면 하나님은 불변자가 아니요 완전자가 아니요. 하나님은 절단 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요 불변자시요 영원자시요. 그분과 그분의 계약은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세계 교회가 다 그러하지만 한국 교회는 시급합니다. 뭐 묘한 설교도 필요 없소 묘한 설교도 필요 없습니다. 고함지르는 것도 필요 없고 신학도 필요 없고 막 신학이 얼마나 많이 신학이 필요 없어 잘하는 설교도 필요 없어 어쨌든 성전지어야 됩니다. 쉽습니다. 아는 것만 하면 모르는 것은 저절로 주님이 알려주실 것입니다. 박사도 필요 없고 신학교도 필요 없습니다.

성전 짓는 운동 해야 됩니다. 당장 성전 지어야 됩니다. 구약 시대에 성전은 물질로 가지고 지었지만 신약 교회의 성전은 그런 것으로 짓지 아니하고 우리의 인격으로 짓기 때문에 우리를 가리켜서 하나님이 성전이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성전을 통해서만 나타납니다. 영광은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 고마워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고맙지 안한 인간이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겠습니까? 하나님이 고마운 일을 받지 안했으면 무슨 하나님께 또 고맙다고 영광을 돌리겠습니까?

이런고로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인간에게 오는 데에는 성전을 통해서 온다 하는 것을 고정시켜 놓은 것입니다. 인간이 성전을 통해서만 하나님이 혜택을 입을 수 있고 입은 자만이 입은 후에 감사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신약 교회는 모든 화를 벗어나는 것도 성전을 통해서 벗어나고 하나님의 온갖 축복을 받는 것도 성전을 통해서 받고 신약 교회의 대적인 그 모든 해를 청산 정리 제거하는 것도 성전을 통해서 되고 다급한 이 환란을 면하는 것도 성전을 통해서 되고 세계에 살기 좋은 복지를 만드는 것도 성전을 통해서 됩니다. 크나 작으나 이치는 같습니다.

조그만한 그 가정에 온갖 화도 기독자로서 면하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성전 짓는 것 뿐이요. 그 가정이 행복된 가정이 되는 것도 성전 짓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 개인도 그러합니다. 이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피해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숨어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수양이 많아도 소용이 없고 심신을 기울여 열심을 기울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당신이 주권하고 계시요 이것을 믿어야 됩니다. 우리 주는 주권자십니다. 주님은 주권자십니다. 창조주시요 주권자시요 그분이 주재십니다. 그분에게 모든 것이 자유 있습니다.

따라합시다.

주님은 창조주시요!

주님은 주재시요!

주님은 주권자시라!

믿어야 합니다. 이분에게 모든 게 매여 있습니다. 이분을 내놓고 제가 이리 도망치고 저리 도망치고 이분이 환하이 들여다보고 있는데 덮어 가뤄놓고 큰소리를 텅텅하고 도마 위에 오른 고기가 무슨 지위 다툼이며 무슨 명예 다툼이며 무슨 풋장단 헛장단이며 무슨 인기를 끌려고 도마 위에 오른 고기가 칼로 때리면 지금 요리 되는데 어리석소 어리석어. 너무 어리석어 천인 만인이 내 곁에서 엎드려져도 이 재앙이 내게 오지 못하리로다.

(810925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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