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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  
■ 성경:37학개01:11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모든 재앙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전 짓는 것은 무시해 버리고 저거 잘 살려고만 날뛰기 때문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한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면이 마구 말라 들어갑니다. 뭐 한 가지 두 가지가 아니라 전면적으로 다 말라 들어가니까, 참 아이들 말로 개가죽을 불에다 구우면 타서 오그라지는 것처럼 전체가 오그라져 들어가니까 그들이 견딜 도리가 없었습니다.

(86100133)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농사짓는 데도 이 한재라 하니까 가뭄 재앙인데, 장사하는 데는 가뭄 재앙이 무엇이겠습니까? 장사하는 데에는 그만 판로가 절단 납니다. 한재가 닥치니까 장사하는 사람은 파는 길이 절단 났지. 사 오는 길이 절단 났지. 그만 절단 나면 그 사람은 소용없어. 그게 이제 장사에는 재앙입니다.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포도주에, 기름에, 땅에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
누가 여기에 견디겠습니까? 견딜 장사가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걸 창조하시고 당신이 지금 한 사람도 당신이 안 먹이면 다 죽는데, 당신이 먹이고 입히고 이 모든 것을 관리하고 지금 하고 계시는데 이분이 이렇게 계약을 선포했는데 이분을 멸시하고 나서 뭘 하겠다고 합니까?

(850310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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