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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 성경:37학개02:0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이제 성전 짓기를 시작했는데 '조금 있으면' 그 다음에 보면, 이십사일날 시작했는데 이십사일날부터 효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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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하늘을 진동시킨다, 땅을 진동시킨다, 바다를 진동시킨다. 육지를 진동시킨다, 이러면 진동 안 되는 거 있습니까? 전부 다 진동시킵니다. 어쩌라고? 우리 성전 건축하는데 내가 하나님의 성전 되는 역사 하는 데에 하늘도 땅도 바다도 육지도 전부 다 이것을 위해서 움직이도록 역사 하신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이 물질계 전부를 여기 물질계 다 안 들었습니까?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니까 우주 다 안 들었습니까? 어디 빠진 거 있습니까? 이 전부를 우리 성전 건축에 다 협조하고 이것을 위해서 움직이게 한다고 했습니다.

이거 너무 큰 말이니까 여기는 좀 아마 과장이 있겠다 싶습니까? 아닙니다. 엿새 동안에 하늘과 땅을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털끝마치라도 과장이 있으면 하나님은 인간을 심판 못합니다. 당신도 과장이 있고 거짓말하면서 누구를 심판할 수 있겠습니까? 심판 못합니다. 마귀들 사탄은 말 잘합니다. 그는 송사에 대해서 일등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털끝마치라도 그릇된 게 있으면 얼마든지 송사 합니다. 가 봤자 지옥 더 가겠습니까? 얼마든지 송사 하지. 송사는 하나님도 진리에는 진리에 어긋났으면 정죄 받아야지. 진리에 어긋났으면 '하나님도 지옥 가십시오' 하면 가야지 안 가고 어쩔 거야. 만일 선포해 놓은 계약에 어긴 일이 있으면 나도 하나님께 대해서 호령 치겠소. 그래 못합니다. 세상에서도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아무런 삐뚤어짐이 없이 돼야 큰소리하지, 삐뚤어짐이 있어 가지고는 큰소리 못합니다. 그거는 도적놈이 큰소리하는 것이지, 옳은 마음 가진 사람은 삐뚤어진 거 큰소리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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