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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06:19
 

마6:19

'너희를 위하여'
이것은 일반 보통 자기를 위해서 사는 그런 수준의 사람들에게 대해서 하는 말씀인데 자기를 위한다 할지라도 똑똑히 자기를 위해야 되지 그렇지 안하면 도리어 자기를 해치는 자가 된다 하는 그런 뜻으로 여기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물을'
여기 보물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가진 모든 이 자연 은총 전부를 총칭해서 네 보물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영은 물질이 아니나 영 아닌 것은 전부 물질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물질이요, 몸도 물질이요, 또 마음의 지혜나, 총명이나, 뭐 정이나, 의나, 감각이나, 이성이나, 양심이나, 감정이나, 모든 지혜나, 능력이나 이런 것이 다 물질입니다. 이래서 심신에 속한 모든 것이 물질이요 우리 또 심신 밖에 접하고 있는 모든 세상 사물들이 다 물질입니다. (89061102)

이래서, 이 보물은 마음과 몸과 마음과 몸의 모든 요소들과 그 힘들을 가리켜서 보물이라고 하고 또 자기가 가진 무슨 지식이나 지혜나 기술이나 또 어떤 연단받은 것이나 또 자기의 물질이나 뭐 자기 업체나 자기 명예 그런 것도 다 물질입니다. 왜? 물질이 만들었기 때문에 명예나 지위나 권력 그런 것도 다 물질입니다. 이래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이제 보물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했습니다. 마음과 몸의 모든 요소들과 또 마음과 몸의 모든 기능들과 또 가지고 있는 물질계의 온갖 것들 다 그것을 총칭해서 보물이라 그렇게 여게 말씀을 했습니다.


'땅에 쌓아 두지 말라'
이 보물을 이 세상 위해서, 세상에 있는 것들을 위해서 투자하지 말라 그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면 죽을 때에 다 없어지는 것,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할 것 그런 것을 다 땅이라고 말했고 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가 가지고 통과시키지 못할 것, 하나님의 심판 앞에 통과하지 못할 그런 것들, 죽음도 통과하지 못하고 심판도 통과하지 못할, 땅에서 끝이 나고, 땅에서 죽음을 통과해서 죽음 너머 가져가지 못하고 또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해서 무궁세계에 가져가지 못할 그런 것들을 다 한 말로 말해서 땅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좀'
세월을 가리켜서 좀이라고 했습니다. '땅에 쌓아 두지 말라' 왜? 거기는 좀이 해친다. 좀이 해친다는 이 비유인데 이거는 세월이 지나가면 다 그런 게 절단 난다. 이제 뭐 천 년이고 만 년이고 억만 년이고 영원 무궁토록 있을 것이 아니고 세월이 지내감에 따라서 그것이 좀먹는 것처럼 차차 없어지고야 만다 하는 그런 것을 세월을 가리켜서 좀이라고 말했고


'동록이 해하며'
동록이 해한다는 것은 죄악으로 인해서 상하고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환경이 주변이 부정하면 그 부정의 피해를 입어서 그것이 곰팡피고 이렇게 차차 썩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것은 이 세상 죄악을 인하여 상해되는 것, 죄악으로 인해서 없어지는 것 그런 것들을 가리켜서 동록이 슨다 이렇게 말했고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그 사람의 죽음이 와서 완전히 그를 빼앗는 것을 가리켜서 말하고 예수님의 재림의 심판이 와서 다 없이 하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도적질이라, 도적맞는다 도적이 도적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죽음에게 뺏길 것을 위해서 네 보물을 투자하지 말아라, 또 이 세상 죄악이 멸망할 때에 죄악으로 인해서 멸망 받을 그런 것들을 위해서 투자하지 말아라, 또 네가 몇십 년 동안 있다 할지라도 천 년이고 만 년이고 영원 무궁토록 있지 못하고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서 세월에 해를 받아서 멸망 받을 그런 것을 위해서 투자하지 말아라 하는 이 말씀입니다.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는 말씀같이 도적을 말하는 것은 개인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고 우주의 종말인 예수님의 재림을 가리켜서 여기 도적으로 비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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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너를 위해서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 이거 비유입니다. 보물이라고 말하는 것은 돈만 말한 것 아닙니다. 보배로운 물질을 다 총칭해서 보물이라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보배로운 물질은 우리 마음도 물질이요 우리의 몸도 물질이요 우리의 모든 소유들도 다 물질입니다. 우리의 영은 보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영이기 때문에 여기 보물이라 말은 보배로운 물질이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몸도 보배요 마음도 보배요 또 우리의 돈도 보배요 우리의 기술도 보배요 뭐 총명 지혜 하는 그런 건 다 마음에 속한 보배입니다.

보배인데, 자기의 보배를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 그말은 천국에 투자하라 그말입니다. 천국에 투자하라. 그러면 자기의 보배로 여기는 그 보배로 여기는 것을 하늘나라에 투자하고 땅에 투자하지 말아라 하는 그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 보배를 하늘나라에 투자하면, 하늘나라에 투자하는 것은 우리가 뭐 하늘나라 어데로 보냅니까? 인간 구원에다가 투자하는 것을 가리켜서 하늘나라 투자라 이랍니다. 왜? 인간 구원에 투자한 것은 냉수 한 그릇의 투자라도 그 상을 결단코 잃지 않겠다고 주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다 투자하는 것은 인간 구원에다가 투자하면 마음이 밝아진다 고것을 여기서 가르칩니다.

(89010802)


'동록이 해하며'
동록 슨다 말은 자기가 어떤 보배라도 그것을 땅의 것을 위해서 투자해 놓으면 동록 슨다 말은 세상 죄악의 물결이 훌렁훌렁 할 때에 그 해 놓은 일이 다 헛일이 되고 맙니다. 어떤 사람은 땅에 있는 자기 나라를 위해서 일생을 바쳤는데 고만 죄악이 훌렁하니까 나라가 획 뒤집어 버려서 남의 나라가 돼 버리고 저거 나라는 고만 절단이 나 버립니다.

절단이 나면 그 나라에 충성 한 사람은 다른 정권이 오면은 충성한 사람을 그 사람을 다 잡아 죽여 버립니다. 그 나라 정권이 바꿔지지 안하면은 그 사람에게 상이 있겠는데 정권이 바꾸어지면은 오히려 충성된 사람을 잡아 죽입니다. 또 물질 같은 것도 땅의 것을 위해서 자기가 저축하면 죄악이 와서 부딪히면 그만 사기도 당하고 도적도 맞고 남 줬다가 떼이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서 돈 때문에 병 들어 가지고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 것이 다 동록 스는 것입니다.

(86011051)5


'동록이 해하며'
동록이 슬지 않는다, 동록은 옆의 것이 썩으면, 옆의 것이 썩으면 그것도 썩어요. 동록 스는 것은 그 환경이 더러우면, 거기 놓으면 썩어요. 깨끗한 쌀도 환경이 더러우면 거기 놓으면 동록 쓸고 곰팡이 피고 그만 썩어 버려요. 이거는 이 우주의 어떤 죄악에, 주변의 어떤 죄악을 인해서라도 그는 상해를 받지 않는다, 그 죄악으로 상해 받지 않는다. 한번 주의 이름으로 이래 바쳐서 해놓은 것은 그것은 영원히 그것이 살아있고, 영원히 있고, 시간에도 영원하고 모든 다 그 질적으로도 완전해서 다시 불변의 것이 되고 완전한 것이 되고 영원한 것이 된다 하는 것을 여기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84080942 집회) 5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연보는 땅의 것을 하늘나라에 저축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인간 구원을 위하여 주의 피의 역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받힌 그 모든 물질은 썩는데 이르지 안하고 다 하늘나라에 저축하게 되는 것입니다. 연보는 주의 피 역사에 동참하는 일인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인간 구원 복음 역사에 참여하는 일인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연보는 하늘나라에 저축하는 일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말씀하시기를 네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물론 이 보물 속에는 물질만이 아니고 범위가 좀 넓습니다만 이치는 같은 이치입니다. 땅에 쌓아 두지 마라 그 말은 없어질 땅의 운동을 위해서 쓰지 말아라 하는 그 말입니다. 왜 거게는 동록이 슬고 좀먹고 도적질 도적맞는다 동록 쓴다 말은 죄악이 멸해질 때에 그것도 함께 죄악화 되어서 멸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복음 역사에 바치지 안한 물질은 어떤 단체 어떤 그 고상하게 썼다고 해도 그것은 죄와 함께 다 멸해질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인류를 위해서 자기의 물질을 바쳤으면 이는 참 고귀하게 쓰인 것이니까 그가 영원히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그것도 다 죄로 말미암아 썩어지는 그 부패의 정죄에 같이 정죄받습니다. 그것을 가르쳐서 “동록 쓴다 곰팡이 핀다” 말씀입니다. 곰팡이 피면 썩습니다.

또 “좀 먹는다” 그 말은 좀은 세월이 많이 지나가면 그것이 차차 쇠해지고 낡아지고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아무리 재가 물질을 땅위에서 귀중히 썼다 할지라도 그 쓴 것이 혹은 십 년 효력 이십 년 백년 많아서 천 년 효력이 있다 할지라도, 몇 천 년 효력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 구름 타고 오시면 그 효력은 다 끝나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르쳐서 ‘좀 먹는다’ 그렇게 말하고 ‘도적이 구멍 뚫고 도적질한다’ 그 말은 완전히 네가 그 거기에 대한 권리를 박탈 당하게 된다. 하나도 네게는 효력을 주지 못하도록 완전히 거기에 대한 권리를 빼앗기게 된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단단히 저축해 놔도 아 그런 사람은 은행에 저축해놨다 그렇지 이 인류 도적 창고에다가 도덕에다가 저축해 놓으면 그는 영원하다. 이래서 “인재명이라” 사람은 이름을 두고 죽는다 그렇게 말했지만 뭐 도덕에 저축했던지, 종교에 저축을 했던지, 문화에 저축을 했던지, 어데다가 저축을 했던지 다 그것은 완전히 자기는 그 물질에 대한 권리는 완전히 박탈당해서 거기에 대한 칭찬 한마디도 받지 못할 그런 때가 오는 것을 가르쳐서 ‘도적 맞는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810913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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