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여기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 조심해라’ 이랬습니다. 왜? 거짓선지자에게 속기 쉽다는 말입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가리켜서 선지자라 이렇게 말씀했는데 거짓선지자라 말은 하나님의 일꾼은 일꾼이지만은 바른 일을 하지 아니하고 잘못된 그것을 가리켜서 거짓선지자라 그렇게 여기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선지자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여기 말하기를 ‘양의 껍질을 입었으나 속에는 이리라’ 말했습니다. 이것도 잘 안 들으면 모릅니다. 겉은 양의 껍질을 입었으나 속에는 이리라. 겉으머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사죄와 칭의와 새생명 받아 주의 구속받은 자라고 자기도 말하고 다른 사람도 말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 자타가 알지만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속에는 이 구원을 삼키는 구원을 삼키는 옛사람으로 그대로 되어있다 하는 그 말입니다. 이거 잘 알아야 됩니다. 겉은 예수님의 피의 구속함을 받아 주의 것인 줄 알고 구속받은 자인 줄 알고 이는 진리와 영감으로 사는 참 그리스도인인 줄로 자타가 알지만 속에는 구원을 삼키는 옛사람 그대로 속에 들어있는 자이다 그 말이오. 그것이 거짓선지자입니다.
비단 교역자뿐만 아니라 평신도들도 이제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대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은 예수 믿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말이요, 다시는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아니하고 대신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자요, 또 제 주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인하여서 사는 이것이 양입니다. 이것이 양이요. 이것이 예수님의 양이요 이것이 성도요. 이것이 구속받은 자인데
껍데기는 이렇지만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속은 구원을 삼켜 버리는 원수가 그 속에 들어 있다 그 말입니다. 껍데기는 새사람인 척하고 하지만 속은 옛사람 그것이 내나 주인공 되어 가지고 있다 이것을 이 시간에 또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이해가 됩니까? 양의 껍질을 입고 껍데기는 양은 어떤 것이 양이냐?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산 주의 것이 양입니다. 산 제물 되어 있는 것이 양입니다. 자기는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그것이 예수님의 구속하신 양입니다. 이런데 껍데기 이름은 이렇고 지식도 그러하고 말도 그러하지만 속에는 여전히 구원을 삼키는 옛사람이 자기가 되어 있습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새사람, 껍데기는 새사람이요 속에 알맹이는 옛사람이라 하는 그것을 여기 가르쳐 말합니다. 그것이 거짓선지자입니다. 껍데기는 새사람이요. 속은 옛사람이라.
그러니까 믿는 행동 같은 건 하지만은 실은 속에는 옛사람 그것이 주관해 가지고 이 믿는 행동까지 이용해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순전히 삽니다. 저 좋도록 하기 위해서 저 유익하도록 제 목적 달성하기 위해서. 이러니까 안 믿을 때에 옛사람보다도 고급 옛사람입니다. 아주 고등 옛사람 지능적인 옛사람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양의 껍질을 입고 오나 양을 노략할 그 속에는 이리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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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거짓 선지자가 누군가? 16절에 보면 '그 열매를 보아서 안다. 어떻게 좋은 나무에서 나쁜 열매가 맺으며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을 수 있겠느냐?' 그래 놓고 그 다음에 실례를 들었습니다.
말하기를 '나는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냈고 능한 일도 했고 선지자 노릇도 했습니다. 이러니까 나를 영접해 주옵소서.' 할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밝히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가라.' 이랬습니다. '내게서 물러가라' 하시고 난 다음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나라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한 자라야,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은 하나님께 이용돼 가지고 이런 저런 일은 했지마는 저는 실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를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이상한 법칙을 가지고 예수를 믿으려 하는 그것이 다 미혹이요 그것이 거짓 선지자입니다.
(86101160)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거짓 선지자가 누가 거짓 선자자입니까? 그 밑에 거짓 선지자를 말해 놨습니다. 거짓 선지자를 말했는데 ‘내가 주의 이름으로 능한 일도 하고 선지자 노릇도 하고 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아내지 않았습니까?’ ‘악을 행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가라.’ 그 거짓 선지자로 쫓김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옳은 선지자는 뭣이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뜻이 뭐입니까? 껍데기는 신구약 성경이요 알맹이는 성신의 감화 감동입니다. 베드로에게 ‘내가 열쇠를 천국 열쇠를 준다. 네 위에 터를 세우겠다.’ 그것 뭘 말합니까? 모든 사람은 다 예레미야나 요한이나 어떤 선지자 중의 하나라 예수님을 그렇게 본다고 모든 사람은 그렇게 봤는데 ‘너는?’ 말하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니이다.’ ‘이것을 네게 알게 한 것은 네 심신이 알게 한 게 아니라 네 안에 계시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가 너에게 알게 했다.’ 그 영감이라 말이오. 네가 영감 받아서 그대로 지식하고 그대로 발표하고 그대로 행동하는 이것이 교회의 기초라 말이오. 이것이 교회의 기초라 내나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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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6: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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