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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06:20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하는 말은 완전 세계에 쌓아 두라 천국에 쌓아 두라 말인데 다시 말하면 죽음이 해할 수 없는 그 세계의 것을 위해서 네가 투자하라. 네가 세상에서 투자해서 해 놓은 그 일이 죽음이 해할 수 없는 그것을 위해서 네가 투자하라. 또 하나님의 사심판이 심사해도 조그마치도 금하지도 못하고 사심판에 가면은 그만 통과할 수 있는, 사심판에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네가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해방 직후에는 우리가 가다가 통행금지에 걸려 놓으면 그만 붙들리는데 거기서 뭐 통과할 만한 그런 증명이 있으면 그만 통과하고 없는 사람은 통과를 못 합니다. 이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에 통과 못 할 그런 것을 하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 하늘에,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하고 한 그 너머 있는 그 세계의 것을 위해서 하라 말입니다. 이 늙음을 통해서 늙음에 해를 보지 않을 것, 늙음에도 해를 보지 안하고 죽음에도 해를 보지 안하고 부활할 때도 내나 그대로 있고 하나님의 심판대에도 뭐 조금도 요동하지 안하고 그대로 있고 무궁세계에 그대로 가지고 영원 무궁토록 네가 네 보배로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위해서 투자하라 하는 말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좀이 해하지 못하는 것은 세월이 해하지 못하는 것을 가리켜 말하고, 동록이 해하지 못하는 것은 죄악이 해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고, 도적이 구멍뚫고 도적질하지 못하는 것은 개인의 죽음이 손해보이지 못하고 우주 종말도 해 보이지 못하는 그것이 내나 하늘이기 때문에 거기 쌓아 두라 했습니다. 하늘이라 말은 죽음을 꿰뚫는 권능 있는 것을 말합니다. 죽음을 꿰뚫어 그 너머, 하나님의 심판을 꿰뚫어 그 너머 모든 완전 영원 불변하는 그런 것들을 가리켜서 하늘이라고 말한 것이니까 이것은 곧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입니다. 사활의 대속은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와 하나님을 향한 하늘의 소망 이것이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모든 보물을 하늘에 투자하라 말이오. 하늘에 투자하라 말은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멸망하지 아니할, 시공도 초월하고, 죽을 때도 죽음에서도 멸하지 안하고, 하나님의 그리스도 심판 앞에 가 가지고도 걸리지 안하고, 또 천지가 불타는 불심판이 와도 걸리지 안하고, 하나님이 복 주시는 데도 걸리지 안하고 하는 그것이 하늘인데 이 하늘에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에 쌓아 두라. 거게는 좀이 못 먹는다.'영원 무궁 억만 년 가도 세월 간다고 해 하나도 못 보인다. '동록이 해하지 못한다.' 마구 죄악으로서 우주가 불탈 때도 상관없고 하나님의 심판에서 죄악은 모조리 삣고 깎아서 싹 추려내고 온전한 것만 심판 통과해 갈 때에 심판에도 하나도 해 받지 않는다. 그것이 '동록 슬지 않는다' 그래서 비유를 말했습니다. 아무나따나 주 맞춰서 비유하는 게 아니고. 이러니까 못 깨닫는 자는 평생 들어도 못 깨닫습니다.

(89061102/1210/143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사망을 넘어 진리 안에, 생명 안에 있는 것을 하늘에 있다고 말씀하고 안 믿을 때에 마련하고 가지고 있는 것을 땅에 있다고 말합니다.

'네 보물이라'고 함은 인간이 30년, 40년, 60년, 100년을 세상에서 살지 모르나 이 세상에서 살아 있을 동안에 움직일 수 있는 이 생명이 보배입니다. 생명은 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생명이 보배다. 이 생명이 끊어지면 우리의 이룰 구원을 이루지 못합니다. 이 생명은 귀중하다. 이 생명이 심신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보배다. 이 육체의 생명은 신비하지마는 물질입니다.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이나, 정력이나, 총명이나, 지식이나, 기능이나, 지위나, 권세나, 기반이나, 물질이 보배라고 했다. 이런 사람은 이것을 저런 사람은 저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 가졌으나 양적으로 다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보배를 가지고 세상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것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하늘의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것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모든 사람은 이 두 길을 걷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일생동안 땅의 것을 마련하고 어떤 사람은 일생동안 하늘의 것을 마련하고 어떤 사람은 어제는 세상것, 오늘은 하늘의 것, 이것을 마련하다가 저것을 마련합니다.

(주해공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자기의 보배를 하늘나라로 옮겨 영원히 자기의 것을 삼으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하나님에게 위탁시킨 것을 바울이 찾을 때까지 잘 보관하였다가 주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셨으니 보물이 어떻게 하면 쌓여지느냐? 그 방편이 무엇입니까? 그 방편은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대로 행함이니 곧 하나님이 시키시는대로 그것을 순종으로 사용된 그 물질 자체는 속함을 얻는 것이요. 구원받고 또 그 물질은 하늘나라에 옮겨지게 됩니다. 그 물질 자체가 옮겨지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성과 유효성과 필요성면으로 자기의 것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옮겨지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인도대로 사용한 자가 쓸 수 있도록 옮겨지는 것입니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한다는 말씀은 자체가 변함이 없고 그 물질의 가치성, 효력성, 이용성이 영원히 불변이요, 상치도 않고 빼앗기지도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또 우리가 알 것은 그 물질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속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롬8:19-21) 만물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하는 것은 성도들이 물질을 거역으로 사용하면 그 물질은 영원한 사망이요, 순종으로 사용될 때 그 사용의 방편의 행사를 통해 그 물질이 속함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순종함을 원한다는 말씀입니다. 썩어지는 데로 다 도적 맞을 것인데 속함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물질로서는 생명세계로 구생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일조를 드림이나 다른 사람을 구제하는 것도 속함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으니 다 같은 이치입니다.

(71050313)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하는 말씀은 이 물질계에서 물질계의 것을 가지고 일했는데 물질계의 것 그것이 물질계에만 쓰이는 게 아니고 물질계의 것 그것이 영계에도 쓰인다 말입니다. 영계에도 자기 소유가 된다는 말입니다.

(8202125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가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동록도 좀도 해하지 못하고 도덕질도 하지 못하느니라.' 그 말은 내가 가지고 있는 소유물을 말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무슨 돈 한 푼이라도 그 돈 백 원짜리라도 그것도 다 포함된 것입니다. 그것을 하늘에 쌓아 두라 그 말은 무슨 말 인고 하니 그 돈을 내가 사용할 때에 하나님과 연결돼서 사용하라 그 말이요, 주님과 연결돼서 생활하라, 주님과 연결돼서 '사용하면은 그 돈이 살았습니다. 영원히 살았습니다. '아. 돈이 그라면 하늘나라 갑니까?' 물질 그까짓 거는 하늘나라 못 갑니다. 그러나 이제 그것에 대한 권위는 하늘나라에 내가 가지고 갑니다.

어떤 사람이 한국에 와 가지고서 돈을 많이 모았는데 그 사람이 가져간다 하니까 다른 사람이 '제 까짓게 어찌 가져 갈까' 그래 가지고 못 가져 가구로 뭐 그 여러 가지 회사에서 말뚝을 박아 가지고 짜매고 어짜고 야단을 지겼지만 나라와 나라 사이에 고 모든 재물이라는 고 재물에 그 재정의 권리를 딱 가지고 '요 나라는 내가 요거 재물로 가지고 있으니까 요 재물을 우리 나라로 이송시켜 달라.' 하면은 그 찍해야 표쪼가리 하나 가져갔는데 그 수백 억도 더 되는 재산을 그 표쪼가리로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표쪼가리 가지고 가서 그 나라 가니까 내나 여게 쌀 한 되 팔아도 쌀 한 되 사고 여기 피아노 한 대 팔아 가지고 처기 피아노 한 대 사고 내나 된다 말이오. 거기 권리 가지고 가는 거라. 이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모든 한 그것이 다 거게 대한 가치권과 이용권, 보존권 이것을 내가 가져가기 때문에 영원무궁토록 자기가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인 줄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의 생명, 네 생명이기 때문에 내게 속한 것의 생명입니다. 내가 예수님과 연결됐으면 내 사업이 살았습니다. 내가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내 사업이 죽었습니다. 좀 있으면 썩습니다. 내 지식이 예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면 지식이 죽었습니다. 생각도 예수님과 끊어지면 그 생각 죽었고, 마음도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그 마음 죽었고 욕심도 예수님과 연결된 욕심이면 영원히 삽니다. 욕심도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그 욕심 죽었고 그 사람의 지식도 예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면 죽었습니다. 그 사람의 명예도. 영광도, 권세도 예수님과 끊어졌으면 죽었기 때문에 좀 있으면 썩습니다. 자꾸 망하고 냄새나고 썩고 망하고 맙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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