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2: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라 말은 예수 믿어서, 예수 믿는 데에 사람에게 들었고 성경에게 들었고, 성경을 읽었든지 들었든지 하는 그것을 그 말씀을 자기 안에 거하게 합니다, 자기 안에. 있다 말과 거하다 말이 다릅니다. 있다 말은, 있다 없다 하는 것은 무생물에 대해서 있다 없다 하고, 우리 한국 말에 대해서 있다 없다 하는 데 대해서 그 무생물과 생명이 있는 존재에 대해서 구별 없이 같이 했지마는 조금 말하면 거하다 하는 말과 있다 하는 말이 다릅니다. 있을 유(有)자는 생명이 없는 것이 있는 것을 가리켜서 있을 유(有)자를 쓰고, 거할 거(居)자는 생명이 있는 것을 가리켜, 인격 있는 것을 가리켜서 있는 걸 말할 때에 거할 거(居)자를 쓰고 그래 합니다. 아마 영어에는 더 그것이 구별돼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왜 하나님이 들은 바의 이 말씀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했느냐 하면 이 말씀은, 성경 말씀은 말씀뿐만 아니고 말씀 속에 뭐이 있습니까? 영감이 있습니다. 영감이 뭐인가? 하나님입니다. 말씀 속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성령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이 말씀 안에 같이 계십니다.
이러니까, 말씀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그 말은, 들은바 말씀, 뭐 별 말씀 아닙니다. 이것은 박사 아니라도 됩니다. 그만 들은바의 이 말씀만 자기 안에다가 거하게 하면, '내 안에 이 말씀 계시면 하나님 계신다' 이 말씀을 자기 안에 거하게 하면, 말씀만 자기 안에 거하게 하면 하나님이 자기 안에 거합니다. 이러니까, 들은바 말씀이니까 읽을 줄 몰라도 됩니다. 읽을 줄 몰라도 되니까 설교 말씀 들은 것만 잊어버리지 않고 그 말씀만 자기 마음 가운데 거하도록 해도 그만 해결됩니다.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들 안이니까 이 아들이라 말은 김가 아들 말입니까 이가 아들 말입니까? '아들 안과' 하나님의 독생자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아들 안과' 했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게 된다 말입니다.
'아들 안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아들 안과 아버지 안에 거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 안과 하나님 안에 거하려고 하면, 그 안에서 살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 가운데에 기억하고 말씀이 내 마음에 있을 때에는 나는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 안에 있으면 마귀가 와서 침노 못합니다. 하나님 밖에 나가면 침노합니다
우리에게 하나 형식으로 보였는데, 홍수 때에 노아가 방주 밖에 나가면 그만 물에 빠져 죽습니다. 방주 안에 있으면 아무도 해하지 못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하나 구원을 말한 것인데 아들 안과 아버지 안에 있으면 마귀와 모든 재앙이나 불타는 그런 것들이 해하지 못합니다. 천지가 불에 타도 아들 안과 아버지 안에 있는 데는 불타지 못합니다. 아들 안에 불이 붙습니까? 아버지 안에 불이 붙습니까? 전능자 안에 불이 붙습니까? 전능자 안에 불이 들어옵니까? 못 들어옵니다. 전능자 안에 풀무불이 들어옵니까? 못 들어옵니다. 전능자 안에 사자 이빨이 들어옵니까? 못 들어옵니다. 꼭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님이 구원하는 노아 방주 속에 홍수 멸망이 들어올 수 있습니까? 못 들어옵니다.
(86080260)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이러면 그 안에 거하라 하는 것은, 교훈으로 하여금 이 영감이, 영감이 너를 떠나지 않도록 하고 영감이 네 안에서 영감시키실 때에 그 영감이 네 안에 있도록, 영감의 지도를 받는, 영감의 마음이 되고 영감의 몸이 되면 나는 주 안에 있게 되고 아버지 안에 있게 됩니다. 그러면 '그 안에 있으라' 이 생활을 해라 그말입니다.
(86072550)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요 '거하게 하라'는 이 말이 좀 이상합니다. 너희 안에 있게 하라 말이 아니고 거하게 하라 말은, 생존력, 현재 살아 있는 것이 있을 때에 말하는 것입니다. 요 '거하게 하라' 있다 말과 '거'라 말은, '거'는 생존의 것이 있는 것을 거한다 하고, 있다 말은 생명 없는 무슨 물질 그런 걸 있을 때에 있다고 합니다.
'거하게 하라'
뭐하려고? 또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 안에 거하면' 이 말씀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진리만 해도 없는 가운데에 우주를 창조하고 영계를 창조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요 진리는 반드시 진리와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이신 영감과 같이 있습니다. 영감이 진리로 나타났습니다. 그러기에 진리를 잡고는 영감에 찾아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이러면, 예수님 안과, 아들 안이라 말은 예수님 안과 아버지 안에 거한다, 아들 안에 거한다 말은 세 가지 대속을 베푸신 대속주 안에 있고, 아버지 안에 있다 말은 다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모든 기업과 유업을 주실 그분을 가리켜 아버지라 했습니다. 안에 있다 말은 그의 온갖 은혜와 보호와 책임져 주시는 그 책임 아래에 있게 된다 말입니다.
'들은 바의 말씀만 우리 안에 거하게' 우리 안에 있다, 물건 모양으로 있다 우리가 가졌다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모시게 되면, '거하면' 모시면 그런 말로 생각하면 좀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도성인신하신 대속주 안에 있고 모든 것의 주재이신 하나님의 기업을 우리가 상속받을 것인데 기업 주실 그분의 그 은택 아래에 있게 된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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