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두려워함이라는 것은 아내가 남편을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을 가리켜 말한 것이 아니고 아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 행위를 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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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다른 사람을 회개시키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두려워서 회개하는 것이 있고, 또 하나는 감화 감동이 되어 회개하는 것이 있습니다. 회개의 방법은 둘뿐입니다. 진리를 가르쳐서 그 사람이 그 이치를 깨닫고 난 다음 두려워서 회개하도록 하는 것이 첫째이고, 또 하나는 내가 그 사람을 감화 감동시켜서 회개하는 것 있는데 둘 중에 감화 감동하는 것이 수술이 더 잘됩니다. 그것이 치료가 더 잘됩니다.
이래서 벧전3:1에서 그 아내의 두려워함을 보고서 남편이 회개했다는 것은 남편에게 절절 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아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남편이 감동됩니다. 마구 두렵게 만들어서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감동이 되어서 비로소 깨달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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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두려움 보고 믿는다고 했는데, 남편이 두려워 벌벌 떠는 것이 아닙니다. 아내가 남편이 보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두려워하고, 죄 지을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에게 덕을 잃을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을 조그마치라도 삣고 깎을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에게 좋지 못한 것을 보일까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두려워하지, 심판 두려워하지, 죄 두려워하지, 어떻게 조심있게 사는지 그 두려워하는 걸 보고 자기 사는 거와 비교해 보니까 자기는 참 큰 심판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아내가 두려워하는 것 보니 심판있는 것 같고, 하나님 있는 것 같고... 이렇게 차차 알아집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하나님에게 대해서 어떻게 한다는 것을 자기 행동으로 보여주고 말로 보여주는 것이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늙은 여인이 젊은 여인들에게 이것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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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두려움 보고 믿는다고 했는데, 남편이 두려워 벌벌 떠는 것이 아닙니다. 아내가 남편이 보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두려워하고, 죄 지을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에게 덕을 잃을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을 조그마치라도 삣고 깎을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에게 좋지 못한 것을 보일까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두려워하지, 심판 두려워하지, 죄 두려워하지, 어떻게 조심있게 사는지 그 두려워하는 걸 보고 자기 사는 거와 비교해 보니까 자기는 참 큰 심판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아내가 두려워하는 것 보니 심판있는 것 같고, 하나님 있는 것 같고... 이렇게 차차 알아집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하나님에게 대해서 어떻게 한다는 것을 자기 행동으로 보여주고 말로 보여주는 것이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늙은 여인이 젊은 여인들에게 이것을 가르칩니다.
* 디도서2:4 :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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