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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 성경:62요한1서02:28
 

요일2:28

'그의 강림하실 때에'
그의 강림하실 때라는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를 말합니다.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주님의 강림하실 때에 담대함을 얻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그러면, 주님이 강림하실 때가 어떤 때인가? 그때에 담대한 그것이 뭐 그리 어려워서 담대함을 이루는 것이 어려운가? 그때는 성경이 말한 대로 하늘도 다 불에 탑니다. 하늘이 불에 탄다는 것은, 이 우주에는 지구 땅덩어리와 같은 그런 모든, 우리가 보기에는 별이라고 하지마는 그런 물체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수가 얼마나 많은가? 현재 천문학자들이 발견한 수로만 말해도 항성만 말해도 10억만인데 한 항성에 속한 위성이나 유성을 말하면 그 숫자는 심히 많습니다.

이러니까, 이 우주에는 굉장한 숫자가, 지구 땅덩어리보다 더 큰 이런 것들이 셀 수 없는 많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것이 지금은 하나도 가만히 그 자리에 매달려 있는 것이 없습니다. 꿰어 당글어 매 놓은 데도 없고 어디 얹힌 데도 없고 공중에 떠서 있고, 또 떠서 있는 게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다 자기 궤도가 있어 가지고 3년 만에 한 번 도는 거, 또 몇백 년 만에 우주를 한 바퀴 도는 거, 또 하룻 동안에 한 바퀴 도는 거 빠른 거 느린 거 수억억만도 넘은 것이 우주에서 왔다 갔다가 이렇게 하니까 이 우주는 심히 복잡합니다.

요새는 컴퓨터 세상이라서 계산이 빠르고 하다 하지마는 계산하기 어려울 만큼 인간의 지식을 초월했다 이랬습니다. 인간의 지식을 초월했다 말은 인간의 지능으로서는 그걸 측량 할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복잡하고 많은 것들입니다. 그런 것이 그렇게 이렇게 운행하고 있지마는 그게 서로 차 사고 나듯이 부딪혀 가지고 사고가 나서 떨어지거나 깨지거나 낭패되는 그런 일이 아직 없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조직이 세밀하고 철두철미한가 하는 것을 그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걸 모두 다 부인했지마는 요새는 말하기를 한 사람의 머리 속에 컴퓨터가 천억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의 머리를, 두뇌를 만드는 데에 컴퓨터를 하나님께서 천억을 만들어 넣어 놨기 때문에 기억하려면 천억은 기억할 수가 있다 하는 말이지요. 이렇게 세밀하신 하나님께서 참 크고 복잡하고 굉장한, 이 우주는 인간이 측량 못 할 넓은 것인데 이 우주가 다 한꺼번에 불탑니다. 우주가 한꺼번에 불이 탑니다. 이 지구 떵 덩어리 하나 이것만 불이 타도 굉장할 터인데 우주에 수많은 물체, 굉장한 물체들이 다 불이 타서 모두 다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져 가지고 모두가 다 원소로 돌아간다 했습니다. 하늘도 불타고 땅도 불타고.

우리 나라로 말하면 대륙에 붙었는데 아시아 대륙 저것이 전 다 불이 타서 불덩어리가 되고 또 바다가 다 불덩어리가 되고 이래 타서 사뤄질 터인데 그럴 때에 안 녹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럴 때에 다 사람이 녹아집니다. 녹아져서, 그때에 소리 나는 것은 그저 숨 끊어지는 그 시간까지는 애통하면서 우는 그 발동하는 소리, 또 그만 정신이 돌아가 가지고 완전히 광인이 돼 가지고 그래 날뛰다가 불에 타는 거, 불타고 또 불로 인해서 놀라고 이러는데 우리 구원은 무슨 구원이냐? 그럴 때에 놀라지 아니하는 그런 담대한 그런 것을 우리가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 구름 타고 오시기 전에, 이 우주가 다 불덩어리가 되는 그때에 조금도 두려움이 없는, 두려움이라는 것은 자기가 그 불덩어리 된 어려움을 인해 가지고 해 받을 염려가 있으면 두렵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해 받을 염려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야 두렵지 않습니다. '주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담대함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이 구원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 앞에서'
'그 앞에서' 하는 것은 그 불로 이 우주를 불태우는 그 예수님 앞에서 말입니다. 지금은 굉장히 사랑의 주님이지마는 그때 심판의 주님은 두려운 주님입니다. 지금 자비의, 용서의, 긍휼의 주님을 맞이해서 이분을 이분으로 맞이해 가지고 준비하지 않은 자는 나중에 두려운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 멸망시키는 하나님으로 맞이합니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라 했습니다. 소멸하는 불의 하나님. 하나님이 불로 태울 능력의 하나님인 것을 그때 만납니다. 이런 하나님 앞에서,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때에 양심에 가책될 것이 하나도 없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이 준비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때 부끄럽지 않다 말은 양심에 가책할 것이 없습니다. 양심에 가책될 것이 없으니까 양심에 가책될 것이 없는 일입니다. 두려움이 없는 일입니다. 평안입니다. 셋이 하나입니다. 가책이 없어야 두려움이 없고 두려움이 없어야 평안이 있습니다.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것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이고 이러니까 예수 믿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예수 믿기 어려운데 예수 믿기 쉬운 일 있습니다. 아주 쉽습니다. 예수 믿기 쉬운 것을 여기 말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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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그 안에 거하라' 그 안에 거하라 말은 어디 안에 거하라 말인고 하니 기름 부음이 가르쳐 주시는 그 교훈과 주님 안에 거하라 그말입니다. 교훈과 주님 안에 거하라 그말입니다. 교훈은 네 마음 안에 거하게 하고, 너는 주님 안에 거하고, 또 주님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이렇게 거하도록 해라, 그러면 기름 부음이 우리 안에 있어서 나를 주장하게 되면, 기름 부음이 나를 주장하게 되면 나는 어디 있느냐? 나는 주 안에 있고 아버지 안에 있게 됩니다.

기름 부음이 나를 가르치는 그 가르친 교훈, 기름 부음이 가르친, 영감이 내 안에 있으면, 영감이 내 안에 있으면 나는 주님 안에 있고 아버지 안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이것이 묘한 말입니다.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하는 이 말씀은 요한1서 3장 2절에도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말씀했습니다.

'나타내신 바 되면'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우리는 지금은 말씀하신 이 말씀을 믿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말씀과 함께 있고 말씀과 접합니다. 지금 말씀과 우리와 접하지마는 예수님의 실상과는 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접하는데 지금은 말씀으로 나타나셨을 때에 말씀과 나와 접해 가지고 하나가 되는 것은 이다음에 주님이 실상으로 나타날 때에 실상하고 나하고 하나가 됩니다.

주님이 실상으로 나타날 때에는 뭘로 나타납니까? 실상으로 나타나는 것은 곧 사죄로 나타나고 칭의로 나타나고 화친으로 나타납니다. 실상으로 주님이 사죄로 나타날 때에 나는 사죄하고 하나가 돼서, 죄가 완전히 도말되어서 죄는 하나도 없는 내가 되고, 또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완전히 이행해서 완전 이행자의 의로운 자가 되어지고, 하나님하고 밀접한 화친한 자가 실상으로 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죄가 하나도 없어졌으니까 우리를 심판할 것이 없고 해칠 것이 없습니다.

'나타내심이 되면' 하는 것은, 지금은 우리가 계약으로 믿고 말씀으로 믿지마는, 말씀으로 사죄와 나와 하나되고 칭의와 나와 하나되고 화친과 나와 하나됐지마는 예수님이 실상, 사죄가 실상 나타나고 칭의와 화친이 실상으로 나타날 때에 그때에 내가 실상이 돼 버린다 말입니다. 내가 사죄의 실상이 되고 칭의의 실상이 되고 화친의 실상이 되니까 이 우주를 불태울 때에 내게는 상관없기 때문에 담대함을 얻고 또 그러니까 하나도 부끄러울 것이 없고 하나도 가책되는 거나 그런 게 없고 부끄러울 게 없습니다. 이게 순 예수님의 공로로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그렇게 담대함이 있어서 주님 앞에 가책 없이 기쁨으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이니 너희들이 그 안에 거하라, 그 안에 거하면 된다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요일3:2 :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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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는 우주가 불탑니다. 우주가 다 불타서 불덩어리가 됩니다. 지금 정치가들 간 크다고 떠들어 쌓아도 아마 이 한국 땅덩어리만 불덩어리가 돼도 뭐 정신없습니다, 그만. 정신이 없어서 그만 죽은 자와 같이 될 것입니다. 완전히 정신이 돌 것입니다.

'담대함을 얻어' 뭐 하면? 처음부터 들은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고 또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고, 그러면 중생됐는데 중생된 이 기름 부음이 가르쳐 주는 그대로 주 안에 거하는 요 생활 뭐 하려고 하는가? 이 생활 하는 것은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 담대한 자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담대함을 얻어' 이 말은 완전이 되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를 받지 않는다 그말입니다. 완전을 얻는 것이 오늘입니다.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심판이 나타나는 데 거기서 아무 가책될 것이 없도록 이렇게 하려 함이라 하는 말입니다. 그게 뭐이냐? 가책되는 것 없으면 죄 한 번도 안 지은 사람 아닙니까? 이거 다 심판이 재림이 오기 전에 완전히 해결된 자는 주홍 같고 진홍 같아도 눈과 같이 양털같이 희게 됐다고 했습니다. 회개하면 주는 미쁘고 의로우사 사해 주시고 다시는 기억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러니까, 오늘에 지금 이 일 할 일이 바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고' 소망은 거기만 두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문제 해결지우는 이것이 우리 할 일인데, 이거는 자는 자는 이거는 다 잊어버리고 오늘 떠날지도 모르는 것이 세상에 잘살려고 집 잘 짓고 돈벌고 지위 권세 이거 차지하려고만 애를 쓰지 자기가 죽을 줄을 모릅니다. 포수 앞에 있는 새저리가 앞에 있는 새만 덮쳐 가지고 잡아먹으려고 새 잡아먹을 욕심만 하고 있지 제 뒤에 포수가 총 가지고 노리고 있는 걸 모른다 그말입니다. 탁 그러면 그만 저는 톡 떨어지는데.

* 벧후3:12 :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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