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2:4-5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용이 지금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해산만 하면 이 아이를 삼키려고 딱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인이 아이를 낳았는데 남자를 낳았습니다.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릴 남자를 낳았는데 그 아이를 하나님 앞,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갔더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것이 교회가 낳은 아들 곧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들, 구세주,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신 이 구세주를 교회가 이제 영접해서 탄생하게 했는데, 이 구세주가 이제는 붉은 용의 머리로 더불어 싸워 가지고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이거는 예수님이 승리하시고 부활하셔 가지고 승천하신 것을 상징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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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예수 그리스도요 남자라는 말은 유력하다는 뜻입니다.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함은 마28:18에 기록한 대로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아버지께 받아 그 권세로 엡1:10에 기록한 대로 모든 피조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시키는 일을 가리켜 말함입니다. 이 권세를 장차 받을 것이라고 미래의 것으로 기록한 것은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설정으로 성립되고 그 완성은 천년왕국 후 공심판 후에 완성이 되어 영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라가더라'
올라간 것은 부활 승천을 가리킴인데 완전 승리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이라고 한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이라는 말이니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받으신 신인양성을 가지신 그리스도의 권위를 가리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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