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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줄을 알므로 크게 분 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 성경:66요한계시록12:12
 

계12: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로 내려갔음이니라'
땅에는 마귀의 역사가 점점 심하고 마귀의 궤휼이 점점 심합니다. 이런데 셋째 전쟁은 어떤 전쟁이냐 하면 11절에, '또 여러 형제가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말했습니다. 요거는 이미 성도들이 전투해 가지고 승리한 전쟁입니다.

그러면, 세 가지 전쟁이 끝났습니다. 성도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네들이 증거하는 66권의 도리의 이 영감 진리를 힘입어서 싸우는데 자기들의 생명까지 아끼지 않고 다 싸웠으므로 이를 이긴 자들은 하늘에 다 머물고 있습니다. 이래서 12절에,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말은 어린양의 피와 증거한 그 말씀을 힘입어서,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어서 생명을 아끼지 않고 다 바쳐서 전투한 성도들은 벌써 하늘에 가서 승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이 승리 전투를 말합니다.

(86081001)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한다 말은 이 세상에 있지마는, 이 세상에 있지마는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다 소유와 몸과 생명을 투자해서 피와 성령과 진리를 인하여 싸우는 그들은, 그들의 사는 그 신앙 세계에는 벌써 사탄은 쫓겨나갔기 때문에 거기는 침노하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말은 벌써 소유를 다 초월하고, 자기의 몸의 여하를 초월하고, 생명의 여하를 초월해서 이 모든 것을 다 주님에게 다 맡겨 버리고 '소유나 몸이나 생명에 대해서는 나는 관련할 거 하나도 없다' 완전히 주님께 다 맡겼기 때문에 죽든지, 가난하든지, 병신이 되든지, 감옥에 가든지 이거는 완전히 하나님에게 다 맡겨서 자기는 간섭하지 않기로 한 이런 사람들의 세계에는 악령이 침노하지 못합니다.

(86081002)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완전 승리로 사단이 송사 하던 자리에서 쫓겨난 일과 그 승리를 성도에게 입혀 주어 성도가 승리한 것과 또 죽기까지 충성 되이 싸웠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하늘과'
하늘에 거하는 자는 즐거워하라는 말이니 이는 구속받은 성도로서 이미 별세하여 천계에 있는 사람들을 가리킴입니다. 영광은 차이 있으나 택자이면 이 즐거움은 다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엡2:6)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
이는 하늘에 거하는 자라는 말이 아니다. 별세하여 천계에 가서 있는 자도 아닌 재세의 성도입니다. 또 땅과 바다로 상징한 세상에 거하는 자도 아니니 이는 세상에 있으나 11절에 말한 대로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거룩 높은 신앙세계에서 사는 고로 천국도 좋으려니와 재세의 십자가의 길도 주를 위함과 또 천국에 상을 쌓는 일이 되기 때문에 항상 기쁘게 사는 바울 같은 신앙가들입니다. (빌4:4)


'그러나'
이 말은 다 같은 택자로서 즐거움과 고통으로 나누어져 있음을 특히 표시하는 말이니 보편 신앙 성도로는 땅에서는 고난의 화가 있으나 하늘에서는 기쁨뿐이니 땅보다 하늘이 좋은 것을 보이고 또 다 같은 세상에 생존 신앙 성도로서 생명을 아끼는 자는 고통과 화로 처세하게 되고 자기의 생명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충성된 성도들은 즐거운 천국으로 처세할 수 있는 차이점을 말합니다. (고전1:18). 그러므로 주 안에 있는 자는 세상에서도 안위를 취하는 거보다 고난을 취하는 것이 더 평안하고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욱 즐거운 것입니다.


'땅과 바다는 화있을찐저'
이는 세상이 화 있다는 말이니 땅과 바다는 육지와 물을 가리킴이 아니고 수륙인 지구에 펴있는 인간적인 도덕 세계와 죄악 세계를 가르침입니다. 곧 순생의 성도 외에 있는 신 불신자 전부를 가리킴입니다. 순생적인 신앙을 가지지 못한 택자들도 고통을 당하고 불택자의 모든 생활도 다 고통이니 온 지구상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순생적인 신앙 외에는 생존과 생활 전부가 고통 됨이니 그 이유를 다음에 말합니다.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마귀의 때는 무저갱에 갇히기(계20:1-3)까지가 자기의 자유할 때이니 그 기간이 예수님 재림하시기까지이기 때문에 더욱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크게 분내는 이유는 패전보다 그리스도에게 패전하였기 때문에 그리스도에게 대한 분이니 일반 사람에게 보다 택자에게 분함이 더욱 심합니다. 그러므로 가면 갈수록 기독교의 박해는 심하나니 생명 기우려 주를 사랑하는 거기만이 성도의 지상안락지입니다.

(5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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