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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 성경:22아가08:06
 

아8:6

'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인같이 마음에 품으라 말은, 도장을 꼭 찍어 놓으면 도장의 것이 됩니다. 어떤 문서든지 기록하고 난 다음에 도장을 찍어 놓으면 그 도장 찍은 사람이 책임져야 됩니다. 도장을 찍으면 도장 찍은 그이의 것이라 말입니다. '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그러면 주님이 내 마음에 도장 찍은 거와 같이 나는 주님의 것이라, 나는 주님의 것이라, 인을 찍어 놓으면 변동 못하지 않습니까? 이거 모양으로 주님의 것이라 하는 것이, 금방 주님의 것이라 했다가 마귀의 거 됐다가, 또 세상 것 됐다가, 인간의 것 됐다가 그렇게 하지 말고 인을 찍어 놓은 거와 같이 너는 내것인 것을 항상 기억해라 하는 말입니다.


'도장 같이 팔에 두라'
도장을 가지고 손으로 찍으면 다 찍은 사람이 도장의 주인의 것이 되는 것처럼 너희의 모든 행동은 행동 그것이 낱낱이 다 주님의 것이 되어지는 이것을 해라, 너도 주님의 것이요, 네 행동은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항상 네 모든 행동한 것이 다 주님의 도장 찍어 놓은, 주님의 것이 되는, 네 행동 전부가 주님의 것이 되고 네가 주님의 것이 되도록 이렇게 해라 하는 말입니다.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참 세상 사랑도 사랑하는 그것은, 죽음같이 강하다 그 말은 죽음이 올 때에 그 죽음을 사람들은 벗어나려고 애를 쓰지 않습니까? 죽음을 있는 힘 다 기울여서 죽음을 당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처럼 사랑도 있는 힘을 다해서 그 사랑을 뺏기지 않으려 하는 그것이 필연적이 아니냐?

죽음이 올 때에는 안 죽으려고 있는 힘을 다 기울여서 그 힘이 있는 마지막 하나까지 다 죽음을 면하려고 애를 쓰는 것인데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사랑을 네가 뺏기지 않고 잃지 않기 위해서, 네게 있는 최후의 힘 남은 것 하나까지도 전부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뺏기지 않고 놓지 않으려고 애를 쓸 것이 아니냐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필연한 일입니다.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미움이라 하는 미움은 참 지옥같이 냉정하고 무정한 것이며,

(86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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