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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 성경:22아가08:07
 

아8:7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주님의 사랑을 참으로 깨닫는다면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했습니다. 이사야 43장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강물을 건너도 그 강물이 너를 침몰치 못하게 한다' 그 말은 온 세상 부귀 영화가 가득 찬 그 속에 가도 그런 것들에게 네가 파묻히지 않고 항상 거기서도 주님만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뭐 홍수라도, 홍수는 어떠한 죄악이 가득 찬 죄악 속에 아무리 파묻어 놔도, 마치 옥이 진흙 속에 들어도 그 진흙에 물들지 않는 것처럼, 어떤 죄악이 가득 찬 죄악 속에 파묻혀도 그 죄악으로 인해서 주를 잊어버리는 그런 죄악에 물들지 않는, 그렇게 하는 걸 말합니다.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온 재산 전부하고 사랑하고 바꾸려 해도 다른 사람은 다 재산 치워 버리고 사랑하려 하지 그 사랑을 팔아서 재산을 사려는 것이 없는 것인데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어떻게 내가 너를 사랑했는데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너희들에게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그것을 반성하라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리 복잡한 일이고 복잡한 일이 있고 아무리 뭐 좋고 기쁘고 즐거운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는 우리를 대속해 주신 사랑하시는 주님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또 우리에게 암만 벼락 같은, 산 벼락 같은 그런 어떠한 뜨거운 일이 있어도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 모든 사업이나, 기업이나, 가족이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인해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 사43:2 :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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