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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 성경:66요한계시록17:14
 

'이기리로다'
이 이김이라는 것을 지금 깊이 인식(認識)을 해서, ‘그게 이김이다. 그게 이김이다. 그게 이김이다. 세상이 어떻게 할지라도 성경(聖經) 범위 내에 살아야 되고, 영감(靈感) 인도대로 살아야 그것이 옳다.’ 하는 이것을 평소에 자기에게 많이 증거해서 다른 말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놔야 그럴 때에 그 인식이 되지, 어실미실하게 사는 사람은 그때 가면 바로 가르친 소리는 전부 원수가 다 되고, 인본주의(人本主義), 세본주의(世本主義), 육신주의(肉身主義), 자기중심주의(自己中心主義) 이 말만, 어디서 들어도 그 말만 귀에 또렷또렷하고 그것만 자꾸 나옵니다. 그 말 한 것이 마귀요, 그 말 한 것을 대 주는 것이 마귀요 그때 깨닫게, 생각나게 하는 것이 악령이기 때문에 그 생각만 나니까 그때에 인식부터 벌써 패전합니다.

(80050621집회) 5



'진실한 자들'
이런데 이렇게 되니 이 예수님을 보고서 행해 가는데 아무리 택함 입고 중생 받은 사람이라도 진실 없으면 헛일입니다. 진실은 어떤 것인가 진실은 첫째가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는 진실이 되어야 하고 자기가 인정하는 진실이 돼야 되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진실이 돼야 됩니다.

그런데 진실은 어떤 것인가? 진실은 합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합일이라,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된다 진실은 합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것은 진실을 받을 자격을 말합니다. 자기에게 지식이나 지혜나 경혐이나 체험이나 관념이나 양심이나 욕심이나 감정이나 자기에게 있는 본체적 요소 또 경험적 요소 체험적 요소 기능적 요소 요게 똘똘 뭉쳐서 하나가 돼야 이 진실을 맞이할 자격이 있습니다.

이래서 다른 데 말하기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야 하는 요 합일을 말합니다. 전체를 다 합해서 지금 요 마음으로서는 예수님을 믿지마는 딴걸 또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면 진실을 받을 만한 그릇이 안됩니다. 뭣을 하든지 다 같은 일을 하지마는 하나는 불리워가고 하나는 버림 당했다 두 여인이 매를 갈다가 하나는 들리워 가고 하나는 버림 당했다 그 말은 외모는 똑 같은 일 하지마는 같은 일 하지마는 그것 하는 것이 전체 하나를 위해서 하는 합일돼 가지고 하는 것과 또 그 사람이 예수님도 믿고 마음이 가리워져 가지고서 예수님 믿는 중심 지금 하나님의 뜻 하나를 이루기 위해서 마귀노릇 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 말하는 거는 말하고 돈 말하는 거는 돈 말하고 지금 속으로는 지금부터 예수님 믿는다 하지마는 지금 욕심은 딴데 가 가지고 있고 이래 가지고 마구 분산돼 가지고 있는 이것은 진실을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80030750) 5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어린양은 만주의 주라 말은 모든 존재의 주인이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그이에게는 다 굴복을 하게 됩니다.

또, 만왕의 왕이라고 말하는 것은 모든 존재를 통치하는 그 전체를 최고로 통치하는 그  통치자기 때문에 이기십니다.

그러나, 어린양 자체는,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은 그렇지만 예수님에게 속한 저희 성도들이 문제입니다. 이래서, 온 세계가 단일 세력이 되어질 때에 그때에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기본구원은 얻어 가지고 있지만 이 기본구원을 확실히 믿지 않는 사람들은 다 그 대세에  끌려 가지고서 속화되게 됩니다.

환경에 따라서 환경대로 그와 같이 속화가 되어 가지고 그만 이 단일 세력에게 자기도 거기에 타협되고 가담되고 동화되고 속화돼 가지고서 그들과 하나되니까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믿지만 참된 예수교와 적이 되어지는 그런 행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그러면, 예수님에게 속해서 예수 믿는 사람들. 예수 믿는 사람들 말입니다.
'함께 있는 자들 곧' 어떤 사람이냐? '부르심을 입고' 부르심을 입었다 말은 예수님 믿기를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부르심을 입고 또 빼심을 얻고' 부르심을 입은 자 가운데도 선택을  받은 자가 있고 선택 받지 안한 자가 있습니다. 영원 전 선택을 받은 사람으로서 예수 믿는 사람도 있고 선택 받지 못 한 사람으로서 그저 마귀가 보내가지고 예수 믿는 척 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 주님이 해서 이렇게 예수 믿기 시작하게 하는 것도 그렇게 하고 또 선택도 그래하는 것인데 요게 이 말씀이 있습니다.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들은 이긴다. 그러면, 온 세상이 하나돼 가지고 예수교로 더불어 싸울 터인데 예수교의 외식자들은 세상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진실된 신앙의 사람들로 더불어 대적이 돼 가지고 싸우게 될 것인데 그 싸움은  진실 하나만 가지고 승리할 수가  있다.

노아 홍수 때에는 방주 하나 가지고 피난을 했고 불로 온 세상을 태울 때에는 진실 하나만 가지고 피난할  수 있다 요것을 말씀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진실 하나로만 피난한다 하는 요것을 여러분들에게 증거할려고 합니다.

(84021901)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이랬는데, 나중에 여러 가지로 나와 가지고 많은 사람을 끌어서 휩쓸어 대 가지고 마지막에는 몸통 하나와 같이 그 일곱 머리와 열 뿔들이 하나가 된다. 하나가 돼 가지고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운다. 그런데,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는 데 어린 양에게 소속한 군대들이 있는데, 뭐이냐?

택함을 입었고, 부르심을 입었고 부르심을 입었다 말은 중생돼서 믿는 것을 말합니다. 택함입고 부르심을 입었는데 그들이 다가 이기는 게 아니라 그 중에 진실한 자들만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들만 이기리로다"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곽을 삼는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하고,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하고 그 신앙의지가 이겼을 때에 그때에 이기기 전과 투쟁할 때와 이기고 난 다음에가 다르다.

이기고 난 다음에 새로 발견된 여호와의 평강을 그가 볼 것이다. 여호와의 평강. '아, 참 하나님이 지켜셨다. 하나님이 도우셨다. 하나님이 승리케 해 주셨다. 하나님이 이런 걸 다 점령시켜 주셨다' 이래서 그가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아니하고 통과하고 다음에 새로운 세계, 참 사망이 없는. 다시 요동이 없는, 근심 걱정이 없는 평강의 세계를 자기가 취득하고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한번 이기니까 또 새로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이기니까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네가 너와 세상을 초월하는 그것이 일보요 그 다음에 또 초월 하고 초월하면 점점 네가 벗을 사람이 자꾸 나온다. 벗을 사람이 나와서 벗을 사람 벗고 벗을 세상을 벗고 자꾸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새것을 입고 벗으니까 새것을 입습니다.

이래서, 사도 바울이 자꾸 벗으니까 벗어 갈수록 벗어 갈 것이 많아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 이라! 이렇게 말한 것이 벗을 것이 많기 때문에 그 벗을 것을 가리켜서 괴수 죄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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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
우리는 진실을 연습해서 차차 차차 진실이 견고해지고 또 성장되어야 합니다. 진실이 이루어지는 것은 먼저 진실한 지식을 가져야 진실한 행위를 할 수 있고, 진실한 행위를 하여야 진실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실한 지식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지식으로 점점 내 지식을 삼고, 하나님의 지식과 배치되는 지식을 차차 내게서 제거해 버리는 것이 그것이 진실한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진실한 지식과 진실한 행위에 우리가 힘을 쓰면 차차 차차 진실한 사람이 돼 갑니다. 우리가 진실한 지식을 가질려고 하는 데에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실한 지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성경 말씀을 읽을 수 있는 때면 읽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또 읽을 수 없을 때에는 성경 말씀을 배우고 듣고, 또 성경 말씀을 읽지도 듣지도 못할 때라면 성경 말씀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는 이 준비를 계속해야 되겠고. 또 하나님 말씀대로 행동하는 것을 마음으로 못 하면 뜻으로 하고, 뜻으로 못 하면 자기 소욕으로 하고, 소욕으로 못 하면 성질로 하고, 또 할 수 있으며 자기 손으로 하고 입술로 하고 모든 수족으로 이렇게 해서 어쨌든지 우리는 진실한 사람이 되는 이걸 목표로 하고서, 이 목표가 달성되는 데는 하나님 말씀을 내가 읽고 듣고 해서 이 지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지식 가진 대로 이 면으로 행하고 저면으로 행하고, 몸으로 못 행할 때는 마음으로 행하고, 마음으로 못 행할 때는 뜻으로 행하고, 마음과 뜻으로 행할 수 없는 분주한 때는 자기의 정신으로 행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지 진실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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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그러니까, 어짜든지 우리가 진실해야 됩니다.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는 뭣입니까? 진실 몇 가지 말했어요? 하나는 내 지식이 성경 지식이 내 지식이 돼야 됩니다. 성경 지식이 내 지식이 돼서 내가 알고 있는 거는 성경 지식과 꼭 같아져야, 돼요. 이게 지식 진실이라.

내 행동이 성경대로의 행동이 돼야 되겠으니까 하고 나 보면 또 고쳐야 되겠고 하고 나면 또 고쳐야 되겠고 고쳐야 되겠고 이것을 가리켜서 '전신을 씻은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요13:10) 전신 씻은 거는 뭐이요? 하나님의 의로써 의인됐다 그말이오. 의인된 사람인데 실제의 생활하는 것은 자꾸 매일매일 생활에서 실수하니까 실수하는 그것만 예수님의 피에 고해서 회개하면 된다 그말이오.

또 한 가지 진실은 뭐이냐? 행위 진실이라. 자기 행동이 말씀과 꼭 같이 된 그것이라야, 같이 되고야 되지 같이 되지 안한 것은 이것은 죽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행위의 표준을 성경 말씀대로 하는 요걸 표준을 삼고 있으니까 하고 나면 또 부족하고 하고 나면 또 부족하고, 설교자는 설교가 자기 하는 일 아니요? 설교자는 설교하고 나니까, 설교하고 나니까 또 잘못됐고 또 잘못됐고, 또 잘못된 건 뭐이냐 하면 원만치 못하다 말이오. 충만하지 못하다 그거요. 아이고 또 해야 되겠다 또 해야 되겠다 또 해도 또 해도 또 해도 또 잘못 했다.

이러니까, 자기가 아직까지도 미달 미달 미달 미달 이거 불완전 불완전 자꾸 이래 불완전이 나와 가지고 또 불완전에서 보충하고 불완전에서 보충하니까, 일년 내내 한 설교를 한다 할지라도 그 교인들이 들을 때는 항상 새 설교라. 왜? 불완전 보충이니까 그전에 한 설교한 설교이지만 그 설교에 없는 걸 보충하는 거 아닙니까? 이와같이 표준을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행위, 자기 언행심사를 이거 표준하니까 날마다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어릴 때는 이 말 하고 장성할 때는 `나는 의인이면서 죄인 생활했습니다. 의인이면서 죄인 생활했습니다. 나는 내 생활 못 하고 남의 생활했습니다. 온전한 행위가 내 행위인데 나는 의인으로서 살아 온전한 행위를 하지 못했습니다.' 자꾸 이거 말한다 그거요.

또, 진실 하나는 뭐입니까? 진실 하나는 뭐이요? 사람 진실. 내라는 사람이 성경에 기록한 그 표준의 사람이 있어요. 표준의 사람. 표준의 사람이 있는데 표준의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네? 몇 사람이나 돼요? 한 사람. 참사람 한 사람.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 그러니까 그분은 양성 일위가 됐지만 우리는 양성 일위는 참 어려워서 안 되고 양성 일행을 해서 그분에 비슷하게, 그분의 형상을 닮아서 그분의 모양과 같이 되어지는 이것이 우리에 사람의 표준입니다.

이것을 표준을 삼고 가니까 이제 됐다 하는 때가 오겠습니까? 항상 미진이라. 항상 미진. 항상 모자라. 다 된 사람은 땅 위에 두지 안해요. 다 된 사람은 그만 데려가 버리지. 땅 위에 있는 동안에 내가 고칠 게 있어서 있는 것이지 땅 위에 뭐 고칠 거 없는 사람 두는 거 아닙니다. 공연히 제가 `나는 다 됐지만 땅 위에서 뭐 하기 위해서 있지' 다 된 사람은 땅 위에 두지 안해요. 예수님도 다 됐을 때에 땅 위에 두지 안했어.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혀서 다 됐을 때 다 이루었다 할 때 그만 세상 떠났어요. 하늘나라 데려갔어. 이러니까, 이게 돼야 앞으로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는 이 싸움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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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진실만 가지면 사망도 이기고, 죄도 이기고, 마귀도 이기고, 모든 불행을 가져오는 미혹도 이기고, 전부 생명과 평강과 기쁨만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진실이라는 것은 일면 진실이 아니고 전면 진실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 진실은 대번에 되는 것 아닙니다. 자꾸 진실을 하나 하고 둘 하고 열 하고 스물 하고 자꾸 자기 생활을 진실되게 함으로 그 진실이 차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아주 만물보다 거짓된 못된 인간성 이것도 진실하게 만들어야 되고, 입술도 진실하게 만들어야 되고, 모든 마음도 진실하게 만들어야 되고, 행동도 진실하게 만들어야 되고, 우리는 전부를 진실하게 만들지 안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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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짐승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로 더불어 싸움이 있다. 짐승과 어린양으로 더불어 처음에는 싸웠는데어린양은 짐승을 이겼다. 이겼는데, 이제는 이긴 짐승, 주님에게 진 짐승을 당신이 당신의 것으로 당신의 종으로 삼아 가지고서 성도들하고 싸움을 붙입니다.

성도들하고 싸움을 붙이는데 이 짐승이 성도에게 왕노릇은 못하고 싸움만 합니다. 싸움만 하는데 이 성도는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이 승리의 도우심을 자기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기려면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길라면 이길 수 있지마는 이 예수님의 구속 이 세 가지가 없는 사람은 이 짐승을 이기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다 짐승의 종입니다. 왕도 짐승의 종이요 뭐 학자도 짐승의 종이요 뭐 예술가도 짐승의 종 전부 짐승의 종입니다. 짐승의 종이기 때문에 짐승이 불탈 때에 같이 불타버리고 맙니다. 택한 자라도 이 짐승에게 진 요소 진 부분은 다 불타버리고 맙니다.

어린양에게 속한 성도로 더불어 싸우는데 이 성도가 이기면 이 짐승이 영원히 저의 종이 되고 이 짐승이 불타버리고 나면 그 다음에 만물을 새롭게 할 때에 새 하늘과 새 땅이 됩니다. 새로워지는 그 새로운 세계가 됩니다. 이긴 자는 새로운 세계가 자기의 소유가 됩니다.

그는 영원히, 하늘과 땅의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데 통일될 때에 그때에 이 예수님에게 패전한, 패전한 이 세상은 유황불로 다 태워버릴 것입니다.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타서 녹아져 버립니다. 태워버립니다. 예수님이 이기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적이 되는 세상은 태워버리고 예수님 당신 세상이 된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만듭니다.

성도들이 이 세상으로 더불어 싸울 때에 성도들이 세상에게 졌으면 그 세상의 종이 됩니다. 세상의 종이 되면 그 세상 어떤 세상이냐? 예수님께 패전한 세상입니다. 예수님께 패전한 세상이기 때문에 벌써 사망한 세상이요 멸망에 빠져 있는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게 진 사람은 그 사람은 그 세상이 불탈 때에 영원히 타 버리고 세상을 이긴 사람은 만물을 새롭게 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날 때에 그때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자기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도들이 세상으로 더불어 싸워서 이기면 성도들이 이겨서 성도들에게 진 세상은 성도들의 것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들은 지금 새 하늘과 새 땅을 점령하는 이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전투하는데 이 전투에 이긴 사람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이 전투에서 진 사람은 이 세상이 불탈 때에 같이 타 버리고 맙니다.

우리는 이 세상으로 더불어 싸워서 세상을 승리해서 세상을 점령하는 이 전투를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승리해서 점령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을 자기가 받게 되고 패전하면 이 세상으로 더불어 같이 멸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빼심이 먼저요 부르심이 그 다음이지마는 여게는 기록하기를, “부르심을 입고 빼심을 얻고” 빼심을 가운데다 놓고 이래 하는 것은 빼심 선택이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선택이 중심이고 그 다음이 중생시켜서 예수 믿게 한 것이 부르심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진실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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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예수님은 자존자 하나님이시요 또 대주재이시기 때문에 당연히 이깁니다. 그러나 사람으로 이길 사람은 어떤 사람이 이기느냐?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예수님과 함께 있는 자들 중에 이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곧 부르심을 입고 빼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고 했습니다.


'부르심을 입고'
부르심을 입었다 말은 하나님께서 불러서 중생시켜 예수님을 믿게 한 것을 가리켰습니다. '빼내심을 얻고'

이 말은 택함을 입었다 말입니다. 그러면, 택함은 먼저 입고 부르심은 다음에 입는데 여기 기록하기는 부르심을 먼저 말해 놓고 택하심을 그다음에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셋를 말했습니다. 빼내심을 얻었다는 말은 선택받은 걸 말하니까 이 선택받은 것이 제일 중심입니다. 부르심을 입어서 중생 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그보다 선택 입은 것이 더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이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실한 사람보다도 이 택함을 입은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는 진실한 사람들만 다 이기지 진실하지 안한 사람들은 예수 믿는 택한 사람들 중생한 사람들이라도 다 일곱 머리와 열 뿔이 합해 가지고서 인본주의로 한 뭉텅이 될 때에 그 세력에게 다 끌려갑니다. 앞으로 온 세계 힘이라는 것과 거기 머리된다는 모든 머리되는 것과 이것이 똘똘 뭉쳐서 한 덩어리가 되어 거기에 가입을 안 하면 죽이기도 하고 매매도 못 하게 하고 온갖 고난을 가하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못 견뎌서 일곱 머리와 열 뿔 단체 속에 가담하고야 맙니다. 가담하지 않는 사람은 극히 수가 적습니다.

가담하지 않는 사람은 진실한 자들입니다. 그러면 진실한 사람은 어떤 사람을 가리켜서 진실한 사람이라고 말씀하는가? 그 지식이 성경 말씀대로의 지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세상 지식을 가져도 그것은 다 하나의 이용물로 삼고 다만 하나님의 이 지식만을 참된 지식으로 가져서 자기는 이 지식을 가지고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고 계획하는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 지식으로 삼은 사람들이 진실의 삼분지 일입니다. 또, 삼분지 일은 진실한 행위입니다. 이 하나님의 성경 말씀대로 행동하는 그것이 이 진실 중에 또 삼분지 일입니다. 그 다음에 남은 삼분지 일은 진실한 사람,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대로의 지식과 하나님 말씀대로의 행위와 하나님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지 않으면 이 강한 세력에게 끌려가지 안 할 자가 없습니다.

(88032333) / (85062740) 9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고 오셔서 역사 합니다. 하늘에 것이란 말은 영계의 것이란 것인데 영계의 것은 통일이 되어 가지고 있는데 이 망령된 천사가 거기에서 이간을 붙여 가지고서 사탄에 속한 것들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역사를 하다가 하늘에서 쫓겨났습니다. 쫓겨나서 영계는 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둘이 되었던 것이 하나님과 반대되는 것이 쫓겨남으로 하늘에는 하나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영계는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하나돼 있습니다.

이래서, 여기 일곱 머리 열 뿔 이것은 온 세상을 가리킵니다. 또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는데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니까 여기서 어린 양 한 편 또 어린 양 편이 아닌 것 한 편 이래 가지고서 이 우주는 두 편이 돼 가지고서 지금 싸움을 하는 이것이 처음부터 시작된 싸움이요 처음부터 있는 싸움이지만 사람들이 어리석어서 그것을 모릅니다.

* 천사

(88082760)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예수님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데 예수님은 우리가 어찌 알 수 있는가? 신구약 성경은 예수님이십니다. 신구약 성경이 예수님이 아니라 신구약 성경은 예수님을 꼭 나타내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그래 예수님을 보려면 신구약 성경을 자꾸 보면은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알라면 신구약 성경을 알아가면 예수님을 알아가게 됩니다.

(88110120)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부르심을 입고, 부르심을 입었다 말은 예수 믿기 시작했다 말이오. 빼심을 얻고, 그러니까 부르심을 입었는데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도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 있고 또 부르심을 입었지마는 빼심을 입지 안한 사람도 있어. 영원 전 선택하지 안한 사람이 있다 말이오. 그러면 예수 믿고 선택받는 사람들을 가리켜서 부르심을 입고 빼심을 얻고 이랬어. 그다음에 하나가 더 있어야 승리하는데 하나 더 있는 것은 뭐라고 했습니까? 진실. 따라합시다.

(89020130)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래 가지고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는데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하는 그 말은 이 어린 양이신 예수님은 근본 그는 주권자시요 주재자시요 창조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라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에게 그렇게 뭐 피동되거나 침해를 받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그 모든 것을 다 주권하고 계시며 또 그것들은 그분에게 속하여 있기 때문에 예수교의 근본의 그 힘이나 그 능력은 쇠퇴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 능력은 요동치 안하고 그 능력은 완전 불변으로 이렇게 굳게 서 가지고 있다 하는 것으로 어린양을 따르는 자들에게 위로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어린 양을 따르는 자들에게 담대함을 가지고 요동치 않도록 하기 위해서 위로해 주시는 것을 표시해서 그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기 때문에 그는 이기실 터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기독자들의 근본이시며 또 원천이시며 우리 기독교의 뿌럭지가 되는 이 기초가 든든하고 또 요동치 않다는 것을 잡아야겠습니다.

만주의 주라 말은, 그 모든 일곱 머리나 열 뿔이나 또 짐승을 가지고 있는 분이 어린양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누구의 것인가? 그게 다 어린양의 것이라 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만주의 주시라고 했습니다. 만주의 주라 하는 건 그 모든 것의 주인이요 또 주격이요 그 모든 것을 다 주장하고 있다는 말이니 곧 어린양입니다. 또 만왕의 왕이라 하는 것은 그 일곱 머리나 열 뿔이나 짐승이나 그들이 이렇게 저렇게 움직이는 그 모든 것이 다 만왕의 왕 그분의 통치에 따라서 피동되고 있는 것이고 그분이 모든 것을 주장하고 계신다 하는 이것을 우리에게 알리시는 것입니다.

그는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이기실 터이요 하는 것은 어린 양 기독교의 뿌리는 그는 요동치 않고 든든하다. 내나 그분의 작용으로 하고 있다 말씀하는 것입니다.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세상이 통일되어 있습니다. 외부에는 사탄으로 통일되어 작용 역사 하는 것은 어린양에게 속한 자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르심을 입고 빼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만 이긴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여기 부르심을 먼저 말하고 빼심은 뒤에 말했으니까 잘못 오해하기 쉽습니다. 빼심이라 하는 것은 영원 전 택함을 말하고 부르심은 예수 믿기 시작한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89020830)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들의 해석을 그래 했습니다. 이기선 목사님은 진실을 사람 보기에 진실하고, 또 자기가 보기에 진실하고, 이렇게 다른 사람이 보기에 진실한 이것을 말했는데 나는 그게 아니라, 성경으로 자기 지식을 삼은 지식 진실, 성경대로 행위의 행위 진실, 성경대로의 사람의 사람 진실, 이게 돼야 이길 수 있습니다. 이 해석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천하 사람이 정죄해도 하나님이 변호해 주십니다. 정신차려서 믿어야 돼요.

(8906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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