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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 성경:66요한계시록03:12
 

'이기는 자는'
이 시험을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 기둥이 되게 하리니'
성전 기둥이 된다 말은 하나님의 교회의 주동이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는 하나뿐인데 그 교회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통치하는 그 통치권을 다 가진 것이 앞으로 교회가 됩니다. '교회의 기둥이 되고' 교회의 제일 주동이 되고.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이름을 기록했다 말은 우리가 알아듣기 쉽도록 가르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름을 기록했다 말은, 이름이라 말은 운동이라 말입니다, 운동. 그러면 하나님의 운동, '이 사람은 이 사람이 아니고 이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의 역사다, 새 예루살렘의 역사다'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 예수님의 새 이름은, 지금은 어린양으로 우리를 대속하지마는 이다음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때에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계시는 그분의 역사입니다.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하늘나라의 영생하는 천국,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 통일된 나라가 하늘나라인데 하늘나라 속에 중앙청이 뭐인가? 하늘나라 속에 제일 중앙청이 뭐인가? 중앙청은 새 예루살렘이 중앙청입니다.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중앙청 이름이라, '이것은 중앙청 역사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중앙청 세력을 그가 가졌고, 또 하나님의 세력을 그가 가졌고, 만왕의 왕의 세력을 그가 가졌고, 교회의 주동 세력을 그가 가졌다, 이 세력을 그에게 준다는 것을 여기 기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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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자는'
여기 이기는 자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계시록 2장으로부터 3장까지에 기록되어 있는 일곱 교회마다 다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고 또, 모든 구비한 권세가 있었고 영광이 있었습니다. 그 밑에 여러 가지로 서론적으로 말씀한 일도 있고 또, 거기에 필요한 요소들로 말씀하신 일이 다 있으나 그 모든 총 결말은 이기는 것입니다. 이기는 일을 위해서 이런 저런 준비를 일으키시고 또, 예비 상식을 주시고 하신 것이요, 그 전부는 다 이기는 이 일을 위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 생활은 이기지 못하면 헛일이요. 이기는 데서 모든 구원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긴다는 것은 전투가 없으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싸움이 있어야 이깁니다. 우리는 신앙 생활에 제일 추수의 결과가 되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싸움을 싸우는 전사라, 전투하는 군병이라 하는 이것을 언제든지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싸움에는 반드시 이기고 지는 그런 결과를 내고야 마는 것이 전투입니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이고, 진 자는 이긴 자를 위해서 있어야 하는 것이고, 또, 진 자는 이긴 자에게 이용물이 되어 지는 것이 필연한 일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일곱 교회마다 마지막에 그 결론은 다 '이기는 자는' 이 말씀을 했습니다. 이기는 자라, 이기는 자라는 말씀을 일곱 교회마다 다 결론으로 말씀하지 안한 교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 모든 준비가 다 이 전투의 승패에 매여 있다, 모든 준비는 전투의 승패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어야 되고, 또, 모든 준비는 전투에서 승리를 해야 되는 것이지 승리 안하면 다 아무 소용없다 하는 것을 여기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모든 신앙 준비는 전투의 그 승리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준비에는 언제든지 객관성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지 주관성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객관성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말은 상대방이 어느 정도의 그 실력을 가졌는지 그 실력을 자기가 계산해서 그 상대방의 그 실력을 능히 이길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지 상대방의 실력을 계산하지 안하고 그저 저는 제대로 제 주관대로만 준비 한다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은 뭐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누가복음 14장에는 말씀하시기를 망대를 세우는 자가 앉아서 그 망대를 준공하기에 비용이 얼마 들며 그 준공하기에 자기가 넉넉한 공사비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을 계산해 보고 만일 안 되면 시작하지 말고 다시 공사비를 마련해 가지고 충분한 공사비가 됐을 때에 그 공사를 시작해야 준공을 하지 그렇지 안하면, 명예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 탑인데 명예 정반대의 모든 수치를 당 하게 된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의 최종 결론은 승리입니다. 우리의 모든 준비는 승리를 위한 준비입니다. 그러기에, 준비할 때는 전투의 준비라는 것을 기억하고, 상대방의 그 실력을 생각해서 객관성이 있게 그걸 잘 준비해 가지고 상대방을 능히 이길 수 있는 그 준비여야 되지 이길 수 없는 준비는 암만 해 봤자 상대방의 것이 되고 마는 것이지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전투의 준비인데 전투의 준비는 아예 이기지 못하는 것은 그 준비 하는 것이 전부 상대방의 유익만, 상대방의 소유만 만들어주는 것이지 자기는 종 되는 것을 예비해서 상전을 마련하니까 자기 준비해 놓은 거는 다 비참이, 비참의 결과가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 눅14:28 :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찐대...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그러면, 이기는 자에게는 하나님도 예루살렘도, 하나님의, 새것이라 말은 무궁세계의 것입니다. 무궁세계의 것은 다 그 사람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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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적은 힘으로 적은 일에 충성한 자를 눅16:10과 같이 큰 일에도 충성하도록 큰 직분과 높은 지위를 맡기고 또 실수없이 충성하게 하시겠다는 약속이십니다. 이것은 특히 기독교의 승리의 원리를 보이는 성구입니다. 주님은 있는 힘 가지고 다 바쳐 충성한 그이를 붙들고 일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둥'
기둥은 집에 제일 힘 주이지는 위치에 사용되고 있음과 같이 이런 사람은 지상 하나님의 교회와 말세에 중요한 지위의 힘있는 자로 세워 주심을 받을 것을 약속하심입니다. 이 영광을 얻는대도 영원히 빼앗기지 아니하고 가지는 것도 받은 은혜의 분량을 다 하여 충성하는 하나로서 되어지는 것을 보여 충성이 얼마나 귀한 것이며 주님이 얼마나 기대하시며 기뻐하시는 것임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힘에 미약한 자로도 교회와 말세에 힘있고 존귀한 자도 될 수 있고 세상에서 지위와 영광과 모든 힘(지력, 재력, 권력, 체력, 심력)의 강건한 자로서 말세에 빈약한 자가 되면 그는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세는 물론 이러니와 지상교회에 있어 부동한 신앙 인격을 말함이니 이는 인간적인 실수가 전혀 없는 완전자라 함이 아니요 인간적으로는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완전히 감당하고 또 의인이라 할 수 있는 승리를 하게 보장하시는 약속이니 이도 충성의 기인한다는 것입니다. 태산도 한 자욱으로 계속만 하면 절정에 도달함 같이 매일 매사에 충성에 보조로만 걸으면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 수 없는 것. 주의 성령으로 하여 주실 것을 약속함입니다. 이는 특히 자(自) 성화와 직분과 권능의 점장(漸長)을 말함이요. 다음은 그의 삼중의 소유권을 확보하는 말씀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이는 하나님의 이름을 그에게 기록한다 함이니 이 신앙을 가진 자를 하나님은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하나님의 것 되어 하나님은 그를 영원히 창조와 보장과 시은을 책임지신다 함이요. 그는 자기 하나님으로 그만 섬기는 자 된다는 의미요.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소유라 함이니 예루살렘의 시민권을 가졌다 함이요 또 예루살렘이 그의 것이라 함입니다. 이는 약속상으로 그의 소유만이 되게 하시마 하는 정도만이 아니라 이는 택자에게는 벌써 다 허락되어 있으며 또 신앙으로 소유하여 있습니다. 특히 이름을 기록한다고 하심은 말세에는 물론 소유하며 그 시민으로 살려니와 재세에 일반신자가 부활하여 가서 누리는 그 예루살렘을 실지로 체험하며 경험하게 까지 실지로 그 세계에서 사는 감을 가지고 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의 새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리라 함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니 계2:17의 받는 자 밖에는 모른다고 그 이름이요 계19:12 자기 밖에는 모른다고 하신 이름이니
① 이름은 단순히 성호만을 말함이 아니고 성호대로 섭리하시는 그 역사까지를 겸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② 이는 세상에서 그 새 이름을 미리 소유한다 함이요. 또 그의 소유가 된다는 의미니 일반신자들이 천국 가서 주님을 아는 거와 같이 숭배함과 같이 갈망함과 같이 그 밀접한 관계를 가진 거와 같은 정도를 땅 위에서 가진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성,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것이다 하는 여기에 상술한 바와 같은 의미를 또 똑똑히 표시합니다.

천년왕국 후에 내려올 예루살렘을 이 빌라델비아 교회의 승리 반열에 드는 성도에게는 생존의 체험하며 또 실지로 덧입게 되며 그 세계에서 아버지와 주님과 관계를 가지고 살게 되는 것을 가리킴이니 이런 성도들은 얼마나 편하며 그 나라에 대한 준비에 얼마나 열중할 것인가? 다시 말하면 그 나라에 가서 세상을 본 거와 같이 세상은 포기되고 그 나라에 가서 주님과 그 나라의 존귀를 느낌 같이 오늘의 존귀를 느끼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주님의 그 친밀도 다 그러합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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