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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 성경:58히브리서04:10
 

히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첫 안식일을 가지고 안식에 들어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못 들어간 사람들이 다대수지마는.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자기 일을 쉬느니라' 안식에 들어갔으니까 이제 자기 일을 쉽니다. 자기 일을 쉬다니? 그 일은 준비하는 일을 이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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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구약에서 안식에 들어간 자도 있습니다, 대부분이 다 멸망을 받았지마는.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자기 일을 쉬느니라' 여기 대해서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일을 쉬느니라 하는 요것을 바로 깨닫지 못하고, 또 안식일이라 하니까 안식일에 대해서 깨달음을 바로 가지지 못해 가지고 실패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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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둘째로 정해 주신 그 안식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다 구원을 얻지를 못했고 구원얻은 사람들이 약간 있습니다. 이래서 히브리 4장 10절에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들어간 자는” 그때 들어간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못 들어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못 들어갔다 말은 그 영이 하늘나라 못 들어갔다 말이 아니요 그 심신의 구원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심신의 기능은 다 유황불 구렁텅이에 타버렸고 다만 형체만 들어갔고 영만 들어갔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서 아무 소용없는 무지 무능의 가치 없는 그런 사람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가리켜서 “구원을 얻었으나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거와 같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공로가 다 불탄 사람들은 신앙 생활이 다 불탔다 그말이오. 공로가 불탔다 말은 신앙 생활이 다 불탄 사람은 구원 얻으나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래서, 다시 우리에게 정한 안식일을, 안식일이라 말은 일하지 안하고 노는 날이 아니라 말이오. 노는 날이라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안식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그 은혜를 솔빡 받는 것이 구약 시대의 안식일이요 신약 시대의 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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