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 성경:58히브리서04:14
 

히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대제사장, 제사장이라 하는 것은 어떤 게 제사장인가?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가 잘못돼 가지고 마찰되는 그런 것을 제사장이 무마시켜 가지고 창조주도 피조물에게 대해서 소망과 만족을 가지고 피조물도 창조주에 대해서 소망과 의뢰를 가질 수 있는 이런 조화를 붙이는 것이 제사장직입니다.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곧 예수님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대제사장이십니다. 과거에 짐승으로 제물했던 것을 당신 자체로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를 제물 삼아 가지고 당신이 대제사장의 직분으로 하나님 앞에 대제사장의 제물을 드려 가지고 우리들이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의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하는 말씀은 복음을 굳게 잡을지어다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입혀 주신 대속의 세 가지 공로를 벗으면 죽고 입고 있으면 삽니다. 만일 벗어서 실수했으면은 빨리 이 옷을 입어야 됩니다. 이 옷을 가리켜서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했습니다. 흰옷이라고 상징한 것도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8610256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