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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성경:58히브리서04:15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우리의 연약한 거, 우리가 연약해서 결심했지만 새벽에 못 나오고, 또 죄 안 짓겠다고 금방 울고 금방 죄짓고 하는 이 모두 다 우리가 연약한 것과 또 악령의 궤휼이 가득 차 있는 이런 것을 예수님이 모르시지 않고, 이런 것을 보고 우리 모양으로 '왜 사람이 저럴까?' 이렇게 생각지를 아니하고 우리를 체휼하신다 말입니다.

체휼한다 말은 당신의 몸과 같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신다는 말입니다, 체휼이라 말은.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체휼한다 말입니다.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우리와 같이 땅위에서 시험을 다 받았습니다. 당신이 시험받은 거는 얼마나 받았느냐? 우리 택한 자가 천 명이면 천 명 몫을 시험을 받았습니다. 만 명이면 만 명 몫을 시험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땅위에서 짧은 세상을 지나가실 때에 시험받으신 것은 택한 자 전부를 대신해서 시험을 받으셨을 때에 그 시험받은 중에는 내 몫의 시험도 당신이 대신해서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이래서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이런 시험을 받았지마는,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은 패전한 일이 없고 완전 승리를 했기 때문에 그 승리가 우리 승리가 된 것입니다. 그 승리를 주님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람을 입으시고 승리하신 것은 우리 때문에 우리 몫을 대신 해 가지고 승리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승리는 우리 승리가 됐습니다.

(8610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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