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20: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처음에 평강 한 번 말씀했는데 또 두번째 무슨 평강을 말합니까? 평강 말한 것이 또 있습니다. 무슨 평강인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아버지가 나를 보낸 것같이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보낸다, 우리를 주님이 세상에 보내는 것은 뭐하라고 보냅니까? 세상에 보내니까 그 세상은 뭣입니까? 세상은 골고다입니다. 세상에 보내니까 그것이 우리 골고다입니다. 그것이 우리 십자가입니다.
주님이 인간을 대속하라고 아버지가 보냄같이 우리를 세상에 인간 구원하라고 보내니까, 인간 구원하러 보내니까 환난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환난이 있는데 다시 두번째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는 것은 뭐이냐? 네가 복음을 위해서 아라비아를 가든지 뭐 공산주의를 가든지 어떻게 간다 해도 복음 위해서 갈 때에 너를 괴롭게나 근심되게 할 자가 아무도 없다 하는 이 평강을 얻는 것이 주일날 얻는 것입니다. 그러면 처음에 온 평강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기독자의 모든 일반적 평강이고, 영원한 평강이고, 두번째는 복음 역사의 평강입니다. 두 번 평강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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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는 것은 제자들에게 이 세 가지 대속의 영영 평강, 이 대속의 한없는 광대한 은혜, 무한한 능력, 영원한 생명의 평강의 축복 이것을 주시면서 “너희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21절에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두 번 평강이 있을지어다 했습니다. 두번째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했습니다.
주님은 “없는 가운데 천지가 되어져라” 할 때 천지가 됐어. “바다야 모든 생물을 내라” 할 때 냈습니다. “땅아 모든 식물들을 내라” 할 때 냈습니다. “빛이 있으라” 할 때 빛이 있었습니다. 이 능력의 말씀입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할 때 평강이 있습니다.
두번째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처음에 평강이면 됐지 두번째 평강은 뭐할라고 또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실까?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서 사죄, 칭의, 화친 운동을 완성하고,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서 죽고, 죽은 가운데서 다시 영영히 죽지 아니하는 생명으로 살아나 사망을 사망으로 이겼고, 마귀를 마귀에게 해를 당함으로써 이겼고, 죄를 무죄하신 주님이 죄를 대신하여 형벌받으심으로 죄를 완전히 도말했고 이렇게 죽은 가운데 다시 부활하심과 같이 너희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거와 같이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보낸다.
뭣하라고? 사죄 운동, 칭의 운동, 화친 운동, 주님이 다 해 놓으신 거 인간들이 몰라서 입지 안하고 부인함으로 멸망받기 때문에 저를 대신해서 저 위해서 베푸신 공로를 알리고 믿게 하고 이 공로를 힘입고 사는 데에는 아무것도 해할 수가 없는 세상을 이긴 것이니까 이렇게 살게 하는 것이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보내는 것이다.
보내는 것인데 이 보낼 때에 공산주의가 와서 박해한다고, 왜정 말년이 박해한다고, 어떤 세상이 박해한다고, 이십세기의 과학이 대립하고 핍박한다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이 방법 가지고 세상을 이겼다.
“너희들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너희가 이 세 가지 사명을 너희 사명인 것을 알고 이 세 가지 직책을 행하는 생활을 할 때에, 행하는 생활을 할 때에 모든 피조물은 다 너의 이용물이 되고, 이용물이 되고, 너를 돕는 종이 되고, 모든 피조물은 네 발등상이 되고, 너는 하나님의 몸이 지체가 되고, 하나님은 너의 머리가 되나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걸 믿어야 합니다.
두번째 주신 것이 이 세상에서 복음 운동할 때에 온 천하가 달라들어도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 때문에 말하지마는 이 말씀을 믿는 사람들은 그들이 육 년 동안이나 와서 조아도 눈도 꼼짝거리지 안하고 대항했습니다. 한 마디도 응하지 안했습니다. 공산주의들이 포위해도 일보도 양보하지 않습니다. 예배 드리면 예배 드리다가 다 마지막에 주기도문으로 폐회하고 아멘 하고야 그를 만나지 그전에는 어떤 거라도 호령을 치고 앉아라 할 때 그들이 앉았습니다.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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