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3:39-43
전체요약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한 편 강도는 달려 가지고 있으면서라도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이들이 미워하니까 나도 예수님을 미워하면 혹 나를 동정해서' 그때 모든 그 관원들이 예수님을 미워해서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을 그렇게 미워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예수님을 미워하면 혹 살인 강도 자기를 동정할까 싶어서 예수님을 욕했습니다. 욕하고 대적했습니다. 그러면 혹 그들에게 동정이나 받을까 싶어서.
그러나, 한 편 강도는 그 시간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믿으면서 '우리는 다 죄가 있어서 그렇지마는 이분은 죄가 하나도 없는 분인데 이렇게 십자가에 못박힌다.' 이러면서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된 전도를 듣고 '나라로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고 죽는 그 시간에 예수 믿었습니다. 믿을 때에 예수님이 증거하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지옥에 안 가고 낙원에 있으리라 이랬습니다. 그러면 그 시간 믿으므로 그 시간 영생의 낙원으로 갔고 안 믿는 사람은 지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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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십자가 상에 한편에 회개한 그 사람이 순교자라.' 순교자라 했디만 이 논리가 OO신학교에서 나 가지고 '이걸 순교자라고 말하기 때문에 그분 해석은 틀렸다. 제가 그때에 OO신학교에 처음에 나흘 하고 처음 창설하는 첫 예배에 참석해 가지고 입학해서 나흘 동안 하고 난 다음에 그아, 여기는 배우기 싫다. 내가 복음 전하지 여기 와서 뭐한다 고 죽박거리고 앉았겠느냐? 나흘 동안 보고 내 마음에 보기에 아무것도 없다 해서 도로 갔었습니다. 갔었었는데, 그러니까, 그 뒤에 자꾸 이래 전파되는 사람들로 통해서 알게 됐는데 해방 후입니다. 해방 후인데 '그 십자가에 한편 강도는 모든 불신자를 대표했고 한편 의인은 그는 순교자라 이렇게 말했더만 그것 때문에 논단이 많이 났었소. 그때 정죄를 받을 터인데 그 가운데 한상동 목사님이 저기 계시다가서 '아.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로써 두 가지로 갈라졌는데 여게는 불신자로 멸망할 사람들을 대표했고 여기는 구원 얻은 사람들을 대표했기 때문에 다 순교자들도 포함 되지 안했느냐? 그러기에 순교자라고 해석하는 것도 그것도 잘못은 아니다. 순교자도 다 여게 포함돼 있다. 나는 그렇게 깨닫는다.
하니까 그만 그때 입이 막아졌소. 입이 막아져서, 정죄, 이단이라는 정죄를 그때 그것은 면했지만 이단이라고 정죄 받은 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해결이 다 됐고 지금은 그대로 다,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는 요것만 지금 해결이 안 되고, 이것도 거의 해결이 다 돼 가고 있어. 이것도 다 돼 가고 있어서 지금은 중생된 영이 범죄한다는 그런 말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 미국 가 버렸고 지금 또 여기 있어도 그 말을 잘 안 해요.
왜 순교자라고 내가 그 한편 강도를 말했느냐? 그는 십자가에 못 박혀지고 죽을 지경이니까 그렇츰 더 어려운 고난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어려운 고난 고난에서 생명이 끊어지는 그 죽음에서 그 강도는 '나는 죄인이라',하는 것을 똑똑히 밝혔습니다. '나는 죄인이라. 이분은 죄가 털끝 만치도 없는 분이시다.' 똑똑히 밝혔습니다. 그래 자기가 죽는 죽음의 아주 최고의 역경에서도 주님은 의인이라 주님은 죄가 없으시다. 자기는 죄인이라. 이분은 영원한 무궁세계에 왕이라. 이러기 때문에 '나라로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시옵소서.' 하고 주님에게 마지막, 생명 마지막에 남은 힘 다해서 증거하고 다른 사람에게 증거했으니까, 그럼으로 죽었으니까 순교자 아니고 뭐입니까? 그렇츰 깨끗한 순교자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머리가 돌아가지를 안해 가지고 일방적인 해석을 가지기 때문에 자꾸 지금 그란다 말이오. 모르면 모른다고 이라고 말아야 되지 알지도 못하고 자기 조부라운 지식대로가 아니라고 이렇게 속단해서 정죄한다는 것은 그거는 참 샘 안에 개구리요 안된 지식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짓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확실히 성경에서 아니라고 하는 것을 판정한 것은 증거해야 될 의무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나는 거게 대해서 모르겠다. 그러면, 연구할 문제로서 과제로, 숙제로 남겨 두겠다' 이래야 겸손하고 바로 되는 것이지 알지도 못하는 걸 그렇게 말하면 안 돼. 요것도 그렇기 쉽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가 가지고 이 자랑삼아 공연히 쓸 데 없는 애기를 하지 말라 말이오. 집회 갔다 오면 사람들이 거기서 하나 둘 배워 가지고 이걸 가지고 알지도 못하고 자랑삼아 이라니까 다른 사람이 딱 거머쥐고 꽉 꺾어서 요렇게 말하면 저도 '아, 거기서 배울 때는 그렇더만 그런가?' '그런가?' 하거들랑 와 가지고 물어 보기나 하고 가면 하지만 그만 물어 보지도 안하고 그만 그 사람들 말 듣고 그만 그리 넘어가 버리기 때문에 이렇게 복음이 자꾸 마귀 역사로 가루어진다 그말이오.
그러나,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상식으로 말하고, 오늘 아침에 증거할라고 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욥이 자기 가정에 제사장 노릇을 할 때에 어떻게 했느냐? 자기 가족들에 대해서 어떻게 그가 일생 동안 했더냐?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성결케 하되 하는 것은 다른 제사 다 드렸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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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방패 된다는 방패는 막는다 말입니다. 저 화살이 오면 이 받아내 막는다 말입니다. 이게 방패입니다. 막는 것 받아내 막는 것 하나님께서 영적해도 방패가 돼 주신다. 육적해도 방패가 되주신다 하는 것은 우리가 예를 들면은 만일 어떤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 범죄해 가지고 범죄해 가지고 그 죄값으로 사형을 받습니다. 사형을 받습니다. 사형을 받으면 그것은 자기에게 죄 지어서 사형받는 사람 아닙니까? 그 사형은 자기에게 육적해요. 영적해가 아닙니까? 육적해요 영적해입니다. 죄지어서 사형 받으니 자기 구원 이루지 못해서 영적 손해요 육적 손해인데,
고게서도 요 좀 어려운 말입니다. 고게서도 그 사람이 믿음만 가지면 하나님이 자기의 방패가 되신다는 요 계약을 믿고 그 현실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인도를 그 사람이 따라 그 자리에서 지킬 믿음을 지키면 그 자리에서 지킬 믿음을 지키면 그 사람은 순교와 같은 순교자와 같은 그런 영적 구원도 얻습니다. 네, 순교자와 같은 그런 영적 큰 상급의 구원도 얻습니다. 지극히 큰 상급이 되버립니다. 또 그 사람을 죄값으로 사형시켜서 멸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멸망이 하나도 그 사람을 멸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이 죽으면 일종의 순교의 죽음이 됩니다.
십자가에 달린 강도는 제 죄 값으로 죽는 강도인데 그 강도가 그 시간에 가지는 믿음을 가졌을 때에는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구원만 얻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 달렸을 때에 좌우편에 달린 강도는 하나는 죽을 때까지 예수님을 저주하고 반대하다가 인간으로 인간의 혜택 입어서 인간으로 구원 얻을라 하다가 숨져버리고 말았고 이 한편 강도는 십자가 달린 이 강도로서 그 시간에 회개하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 두 강도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두고 멸망할 죄인과 구원 얻을 이 죄인 죄인으로서 구원 얻은 죄인 멸망 받은 죄인이 두 죄인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두 쪽으로 갈리워졌다는 것을 하나의 예표 보이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순교자는 이 한편의 십자가 상에서 달려서 주님을 증거한 그 고 사람 단일 속에 들어있는다. 순교자입니다.
이러기에 이 강도는 순교적 구원 얻었습니다. 이것은 해석이 좀 깊어서 이 시간에 할 수 없는데 여러분들이 종목만 들어가지고 가십시오. 자기가 범죄해 가지고 그 사형선고를 받고 지금 사형대에서 사형을 받을 그때도 하나님은 나의 방패다. 여기에서 죄 값으로 사형받아 나는 선고 받아 사형받는 이 사형의 해도 내게 오지 못하게 나라를 방패해 주실 방패의 하나님이시라.
여게서도 지극히 큰 상급을 나에게 베푸실 지극히 큰 상급이 되실 하나님이시다. 요 계약을 믿고 믿음을 지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방패되어서 그는 사형이 결단코 그에게 해를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또 그는 그 사형으로 인해서 지극히 큰 상급이 그에게 된 순교자도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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