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7: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이것은 바울에게 안심을 주는 말입니다. 바울이 지금 가이사 앞에 가서 판단 받겠다고 송사했기 때문에 그때에 가이사 앞에 그 법관들이 끌고 백부장이 지켜 가지고 가는 걸음입니다.
'앞에 서야 하겠고' 하는 이거는 네가 이 지중해에서 죽지 않고 이 지중해를 건너서 무사히 가이사 앞에 가 가지고 네가 지금 진정하는 그 진정의 판단을 받게 되리라 하는 그 바울에게 안심을 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셨으니'
그 배 안에 있는 사람이 276인인데 276인을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바울 네게 다 주었다' 네게 주었다 말은 무슨 말이겠습니까? 네게 주었다 말은 바울 네 사람 만들었다 그말입니다. 바울 네 사람 만들었다 그 말은 바울 네가 276인을 다 구원해서 이제는 그리스도인을 다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네게 주었다, 네 사람이 됐다, 네가 다 구원했다' 하는 그것을 여기 가리켜서 하나님께서 '네게 주셨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6081660)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셨으니'
이러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지중해에서 십사 일간을 풍랑에 시달려 모든 선원들이나 승객들은 다 죽은 자와같이 되어졌는데 그때 언제 자기도 단속을 못하고 이런데 그때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이웃을, 이웃을 위하여 이웃을 돌아보는 그 일을, 자기도 자기를 돌아보지 못할 그럴 수 있는 그때에 이웃을 돌아보는 그 일을 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시고 기뻐하셔서 천사를 보내서 '바울아, 이 배 안에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도 생명을 잃지 않고 다 구원하리라.' 이래서, 이 사람을 내가 너에게 주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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