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너희 지체를'
너희 지체라 말은 혀도 지체요, 귀도 지체요, 눈도 지체요, 손도 지체요, 또 우리에게 있는 모든 지체, 보이는 지체 보이지 않는 지체가 꽉 찼습니다.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불의의 도구로, 죄를 짓는 불의의 도구로, 불의의 도구로, 삐뚤어진 일 하는 도구로, 사람이 혀 하나 불의의 도구됨으로 일생 망치는 자 있고 눈 하나 불의의 도구로써 일생을 망치는 자 있습니다. 그 눈이 안 볼 것을 봅니다. 하와가 선악과 그거 하나 보고 자꾸 들여다 보니까 자꾸 탐이 나서 그것으로 죽지 않았습니까?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람이든지, 사건이든지, 영광이든지, 지위든지, 뭐이든지 그렇습니다. '고거 좋다.' 또 보니까 더 좋습니다. 또 보니까 더 좋습니다. 자꾸 보면 더 좋습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은 그리 기울여져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자 자식이 창기에게, 그 창기는 저를 삼키려 하는 원수인데, 들여다 보니까 예쁘고, 눈썹 보니까 예쁘고, 귀 보니까 예쁘고, 입술 보니까 예쁘고, 말하는 거 보니 예쁘고, 저 꾀우는 거 보니 예쁘고 요래 가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더러운 병기로, 더러운 도구로, 불의한 도구로, 더럽고 추한 도구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죄 그놈한테 드리지 말고, 그걸 불의의 병기로 삼으면 죄 그놈에게 바치는 것 아닙니까? 움직여 바치지 않습니까? 그러면 죄 그놈은 수입을 보고 나중에 죄 그놈은 죽입니다. 그 사람을 죽입니다.
'오직 너희 자신을'
너희 자신이라면 우리 전체를 말합니다, 우리의 전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가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몸이 죽어도 죄를 용납지 않았습니다. 죽어도 의를 놓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죽었느냐? 죄를 용납지 않기 위해 죽었고 의를 뺏기지 않으려고 하기 위해서 죽었으니까 '죽은 가운데서' 죽고, 죽은 가운데서 이런 것들을 다 승리하고 난 예수님의 몸, 죄를 용납지 않기 위해서, 의를 뺏기지 않기 위해서 죽고 나니까 3일만에 살아났습니다. 죄를 용납지 않고 의를 놓지 않았으니까 의로 인해서 3일만에 살아났습니다. 범죄하지 않기 위해서 그 몸이 죽고 범죄하지 아니함으로 죽은 그 몸이 다시 의롭기 때문에 사흘만에 살아난 거와 같이 너희 몸뚱이를 이렇게 살아라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며' 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으면 죄에 드립니다. 내 자신을 죄에 드리느냐 하나님께 드리느냐? 내 자신을 죄에 드리느냐 하나님께 드리느냐? 내 몸의 지체가, 어떤 자는 손가락 지체 그것이, 노름하면서 손가락 그게 습성이 돼 가지고 손가락 하자 하는 대로 합니다. 또 어떤 자는 그 발이 들어서 자꾸 춤추는 데 갑니다. 또 그 눈이 들어서 기도하는 시간에 테레비 봅니다. 또 노래 부릅니다. 지체 그놈을 따라서 죄를 지어서 전신이 망치는 그런 데 드리지 말고,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예수님 자신과 같이, '산 자같이' 예수님의 자신과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께 안 드리면 죄에 드립니다. 죄에 안 드리면 하나님께 드립니다.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의를 이루는 지체로, 우리 지체는 전부 의를 이루기 위해 있습니다. 보이는 지체 보이지 않는 지체 전부 의를 이룹니다. 우리의 눈이라는 지체도 의를 이룰 수 있고, 귀라는 지체도 의를 이룰 수 있고, 혀라는 지체도 의를 이룰 수 있고, 입이라는 지체도 의를 이룰 수 있고, 손발이라는 지체도 의를 이룰 수 있고, 자기 속에 있는 성기라는 지체도 의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의를 다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그렇게 하면, 자신과 자신의 지체를 죄에게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드리려고 애를 쓰면,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려고 애를 쓰면 의를 이룰 수 있습니다. 자신과 자신의 지체를 고기덩어리 그놈 욕심대로, 만물보다 거짓된 마음 그놈 욕심대로 그대로 해 가지고 죄에게 드려 죄의 종이 되면 자신은 망합니다.
(86081701)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중생된 영이 지금 그 마음을 자꾸 점령하려고 애를 쓰고 마귀란 놈은 점령을 못 당하도록 하려고 방해를 하고 하나님은 점령을 해라 하고서, 그러면 영이 점령하도록, 그 영이 그 마음을 점령 하도록 배후에서도 와주는 것이 무엇이 도와주고 있습니까? 예? 네, 진리와 성령 또, 피 이 셋이 도우고 있습니다.
이 셋이 도우고 있기 때문에 그 도움을 받아 가지고서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그 현실에서, 현실마다 자기 마음도 몸도 물질도 그거 다 관련되어 있는데, 세 가지가, 마음, 몸, 물질 이 세 가지가 관련되어 있는 것이 현실인데, 요 현실에 그 영이,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움직여서 그 능력을 힘입어 가지고서 요 현실에서 마음을 살살 달래 가지고 꾀우는 게 아니고 마음에게 타이른다 그 말이오.
마음을 살살 타일러 가지고 마음을 달래서 마음을 복종케 하고 몸을 또, 이해를 시켜 가지고 복종케 하고 또, 이 모든 물질을 점령케 하고 이렇게 하면은 그 현실에 자기가 점령한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과 물질의 기능은 벌써 살아났다 말이오. 살아났으면 그것이 영생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면 그게 자기가 점령한 것입니다.
점령한 것이기 때문에, 현실에 이렇고, 영원무궁토록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여게도 저게도 사용할 거,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면 의의 병기가 되고 죄에게 드리면 죄의 병기가 된다 이랬습니다. 도구 된다 그 말입니다.
(85040330) 9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또 육체의 생각이라 그 말은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그것이 마음을 거머쥐고 제가 사용하니까 악령에게 붙들려서 사용이 되어지니 그 마음이 악의 병기가 됩니다. 악의 병기, 불의의 병기. 성경에 그렇게 말해 놨습니다. 그렇지만 의인이 쓰면 즉시 의의 병기가 됩니다. 새 사람이 쓰면 우리 마음은 의로운 병기가 즉시 됩니다. 또 옛사람이 쓰면 악의 병기가 즉시 됩니다.
(85010340) 2
‘또한 너희 지체를'
우리의 지체라 말은 우리의 눈이라든지 우리 입이라든지 우리 귀라든지 우리 수족이라든지 또 우리의 모든 지체 어떤 지체든지 말이오.
‘불의의 병기로'
불의의 병기라 말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도구라 그 말이오.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도구로
‘불의의 병기로'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그런 지체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하나님을 어기는 도구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그것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그것에게 이용을 당하면, 그것이 이용하도록 네가 맡기면, 불의가 네 지체를 이용하도록 그렇게 하면, 불의는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이 불의입니다. 불의나 죄나 같은 말입니다. 불의가 네 지체를 사용하도록 네 지체를 불의에게다가 바치면, 네 귀를 불의에 바치고 네 눈을 불의에 바치고, 안 볼 걸 보면 그 눈을 불의에게 바치는 것이요 안 들을 걸 들으면 그 귀를 불의에게 드리는 것이요, 자기가 수족으로 움직이지 않아야 될 것을 움직이면 불의에게 그 지체를 드리는 것이라.
‘죄에게 드리지 말고'
그러면 그것이 죄에게 드려서 죄의 종 되고 죄가 사용하도록 한다 말이오. 그러니까 우리의 몸을 죄가 이용하도록 그렇게 하지 말아라, 안 하려면 안 할 수 있다 말입니다. 이거는 왕 노릇 한다 왕 노릇 안 한다 그것을 지금 꼭 잡아야 됩니다.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 다시 살아나신 부활하심과 같이 너도 같이 죽고 같이 살아났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네 대신 죽은 것이기 때문에 너는 죽지 않았지만 네게 있는 모든 불의한 것들은 다 예수님이 대신 죽었기 때문에 대신 죽음이 돼 버렸고, 하나님의 공심판에서는 너는 죽은 자가 됐고,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너는 살아난 자가 됐다. 새로 살아난 자가 됐다. 살아난 자가 됐기 때문에 공심판은 우리에게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공심판에 속하여 있는 법 아래 있는 사람과 같이 악령과 악성과 죄가 와 가지고 우리를 주관하려고 와서 날뛸 때에 우리가 공로를 잊어버리면 그만 그놈이 와 가지고 왕 노릇 하게 되고 그럴 때에 예수님 공로를 우리가 딱 믿고 호령 치면 그놈은 달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전신 전체의 지체라는 것은 너희가 하나님에게 드리면 의의 병기가 되고, 또 죄에게 드리면 죄의 병기가 된다. 위에 왕 노릇이라는 말을 하고 여기 드리라 하는 그 말은 자유가 있다 그 말입니다. 우리는 죄나 사망이 와서 왕 노릇을 못 하도록 돼 가지고 있고, 왕 노릇 못하게 돼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자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 자유성을 가지고 죄에게 드려서, 마음이나 몸을 죄의 도구로 죄에게 드려서 죄의 도구로 사용 할 수도 있고 의의 도구로 사용할 수도 있으니 마귀에게 드리면 마귀가 우리 심신을 죄의 도구로 사용하게 되고, 우리가 그놈을 물리쳐 버리고 이것을 하나님에게 드리면 의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자유가 있기 때문에 자유 있는 네 자유를 가지고 죄에 드리는 그런 자유하지 말고 이 자유를 가지고 죄와 마귀와 사망 그것을 물리치고 자유하는 몸이 되라.
네 몸이 하루 살면 하루 산 것만치 죽어지고 하지만 그거는 죽는 것이 아니고 이다음에 다시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서 개조함을 받아서 입을 수 있는 그런 몸인데, 지금 한 시간 한 시간 네가 사는 것이 신령한 몸으로 개조해 받을 수 있는 변화함을 받을 수 있는 그 몸으로 네가 살아서 한 냥쭝이 줄어들든지 두 냥쭝이 줄어들든지 하면 그거는 신령한 몸으로 변화할 그 몸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이라. 세상에서 없어지나 없어지는 게 아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이러나저러나 없어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하지만 너의 죽을 몸은 다 이다음에 변화 받을 몸인데 네가 자유가 있어서 죄에게 드려서 죄의 도구로 이용 될 수도 있고 의에게 드려서 의의 도구로 이용될 수도 있는 너이니까 네가 주의 도구로 이용되도록 죄에 드리지 말고, 의의 도구로 이용 되면 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8501056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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