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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 성경:45로마서06:14
 

롬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 하리니'
죄, 하나님에게 삐뚤어진 거 그것이 우리를 주관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것이 우리를 주관하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이 자꾸 의롭게만 살려고 애를 쓰고, 또 착하게만 하려고 애를 쓰고, 죄를 안 지으려고만 애를 쓰고, 자꾸 애쓰고 생각하고 자꾸 그러면 사람이 죄 안 짓고 의롭게 살 수 있는 줄 압니까? 아닙니다.

석가모니 같은 그런 사람은 아는 대로 죄 안 지으려고 일생 동안 전심 전력 기울였습니다. 의롭게 살려고 전심 전력 기울였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그 전부는, 자기는 의인 줄 알고 그 도를 펴서 많은 사람들을 다 돌아오게 하고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했는데 성경은 보면 그것이 지옥의 제일 밑층에 갑니다. 왜 밑층에 가느냐? 제2계명에 우상 많이 섬긴 것은 제일 죄악이 많기 때문에 육신적으로도 3, 4대까지 가고 그것의 반대로 사는 사람은 천 대까지 구원 얻는다 했는데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 우상 섬기게 만들었으니까 자기는 좋은 줄 알고 했지마는 그 죄가 사람 중에는 제일 죄가 큽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옥에는 종교 창설자들이 제일 밑층에 있고, 그 위에는 철학자들이 그 위에 있고, 그 위에는 도덕가들이 있고, 그 위에는 세상 모든 정권자들 성공자들이 다 그 위에 층층으로 첩첩이 놓여 가지고 있습니다. 떡첩 놓듯이 층층이 놓여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14절 좋은 말씀입니다. 네가 네 자신과 지체를 고기덩어리 욕심대로, 만물보다 거짓된 네 마음 욕심대로 그렇게 하면 네 지체는 죄의 도구가 된다, 네 자신은 죄에게 드려서 죄가 너를 왕노릇 하게 된다, 네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애를 쓰고 네 자신을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예수님 자신과 같이 네 자신을 그렇게 하나님에게 드리려고 애를 쓰고 네 지체는 의를 행하는 의의 도구가 되도록 애를 써서 하나님께 드리려고 하면, 네 자신과 네 지체를 하나님에게 드리려고 의의 도구를 삼으려고 애를 쓰면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 하리니' 죄가 네 자신과 네 지체를 제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리니 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이렇게 했어도 죄, 마귀 그놈이 주장해서 마귀 대가리를 만들어서 우상 도를 만들어 내고 말았는데 우리가 어떻게 내 자신과 내 지체를 의의 병기를 만들려고 하나님에게 드리려고 애를 쓴다고 이 죄가 우리 몸과 지체를 주관하지 못하게 되느냐? 못 하게 되는 이유를 그 밑에 말해 놨습니다. 못 하게 되는 그 이유를 말했습니다. 그냥 자기가 죄 안 지으려고, 의롭게 살려고, 하나님께 드리려고 아무리 일생 동안 결심하고 금식하고, 그렇게 한다 해도 소용없습니다. 되는 이유가 그 밑에 있습니다.


'주관치 못 하리니 이는'
어떻게 주관치 못 하느냐? '이는' 어떻게 해서 주관치 못 하느냐?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요거 난해절입니다.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에 너만 힘쓰면 죄를 이길 수 있고, 너만 힘쓰면 의의 병기로 네 전신을 만들 수 있고, 너만 힘쓰면 하나님의 종을 만들 수 있고, 죄의 종을 만들지 않을 수가 있다, 너만 힘쓰면 된다, 뭐 때문에?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다' 말씀했습니다.

법 아래 있다 말은, 법 아래 있는 것은, 첫째 아담은 법 아래 있었습니다. 첫째 아담은 법 아래 있었기 때문에 그는 행동하는 대로 공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법 아래 있지 않습니다. 왜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않습니까? 첫째 아담은 하나님의 공심판의 법 아래 있었기 때문에 백 가지 잘못하면 백 가지 심판받아 정죄받아야 되고 한 가지 잘못하면 한 가지 심판받아 정죄받아야 되는데 왜 우리는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습니까?

'법 아래 있지 않는다' 이거는 첫째 아담에게 속해 있지 않다, 공심판 앞에 있지 않다, 공심판에 속한 자가 아니다 하는 말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가? 나는 공심판에 속하지 않았으면 공심판을 다 무시할 것인가? 내가 공심판에 속해서 내가 범죄한 값으로 영원히 죽어야 하는데 주님이 내 대신 공심판에 속해 가지고 내 대신 공심판 일을 다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과거에 지은 죄, 현재에 지은 죄, 미래에 영원히 지을 죄를 대신해서 예수님이 대형으로 다 형을 받았고, 내가 행하지 못한 것을 대행으로써 다 법을 완전히 완수했고, 내가 원수된 것을 예수님이 대신 하나님으로 더불어 완전한 화친을 이루었기 때문에 나는 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고 새로 지음을 받은 둘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이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법 아래 내가 있었는데 법 아래 있는 나는 예수님이 내 대신 법 아래서 정죄받을 거 다 정죄받았고, 형벌받을 거 형벌 다 받았고, 책임질 거 다 책임지고, 예수님이 내 대신 법 아래서 잘못된 것은 형벌로 다 때웠고, 또 법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 이행했습니다. 내가 잘못한 그 죄의 형벌을 대신해서 죽었고, 내가 행하여야 될 하나님의 율법을 대신 행하기 위해서 죽기까지 충성하여 순종으로 죽으셨고, 내가 원수된 것을 주님이 죽기까지 화친을 주장하고 도모하고 끝까지 죽어도 화친을 거머쥐고 죽었기 때문에 내 대신 화친으로써 우리를 대속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나는 법 아래는 상관이 없습니다. 법에서는 다 대신했기 때문에 하나님 공심판 다 받았습니다. 공심판 다 받고 공심판 문제 다 해결했습니다. 해결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은혜 아래 있다' 그 말은 당신이 대신 대형 대행 대화친한 그것을 내 대신 당신이 하시고 내 대신 한 그것을 나에게 공짜배기로 줬기 때문에 은혜로 받았습니다. 그러니 은혜 아래 있습니다. 나는 둘째 아담에게 속했습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을 받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를 대속하신 것을 내가 믿고, 나는 대속을 받은 자요, 나는 둘째 아담의 대속을 받아 가지고 나는 완전히 하나님의 의를 입은 자이기 때문에 새로 지음받은 새사람이다 하는 이것을 내가 믿으면, 이것을 믿으면 죄가 왕노릇 하지 못합니다.

죄는 한 가지 죄를 한 번만 형벌하지 두 번 세 번 형벌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대신 받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형을 할 권리가 없습니다. 이런고로, 예수님의 대형 대행 대화친하신 이 공로를 입고 믿음으로 일어섰을 때에는 죄가 즉시 나와는 상관없이 떠나가 버리고 소멸되고 마는 것입니다.

(86081701)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다 하신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공심 밖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공심판은 예수님께서 다 대속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공심판 문제가 우리를 와서 상관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은 어떤 것을 취급하는고 하니,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온갖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주시고 이 율법대로 해라 또 이 율법을 어겼을 때에는 거기 대한 처벌이 있다 그렇게 한 것이 하나님의 율법입니다. 우리는 그 법을 다 범한 죄인이지만 우리의 과거에 범한 거 현재에 범하는 거 미래 영원에 범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다 대신 담당하셨기 때문에 법을 범한 데 대한 형이 우리를 상관하지 못합니다.

또 하나님의 요구에 대해서 우리가 그 요구를 과거에 이루어 드리지 못한 것, 현재에 이루어 드리지 못한 것, 또 미래로 이루어 드리지 못할 거 그런 것을 다 주님께서 대신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와 잘못되어 있는 모든 잘못, 또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성글어지고 멀어져 있는 그 모든 소원과 또 절단되어 있는 그 모든 절단을 예수님께서 대신 하셔서 화친을 이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 이 화목을 이루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절단될 그런 일이 아무리 있다 해도 그것을 과거의 것도 주님이 담당 하셨고 현재의 것도 담당하셨고 미래 영원의 것도 다 담당하셨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를 주관하지 못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너희들이 법 아래에 있지 않다, 예수님이 대속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공심판 문제가 너희들을 상관하지 못한다 하신 것입니다.

(85010560) 2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은혜 아래에 있다 말은 예수님이 하시기는 대형도 예수님이 대신 하셨고 대행도 예수님이 하셨고 화친도 예수님이 대신 하시고 우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한 것이 없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사죄를 주셨고 칭의를 주셨고 하나님과 화친의 친밀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무슨 공로가 있어서 주신 거 아니고 순전히 공으로 주신 것입니다.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은혜로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85010560) 2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못 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때문에 못 하게 하면 못한다 그 말입니다. '못 하리니' 못 하게 하면 못 한다. 그런데 네가 망령을 부려서 죄에 드려서 불의의 병기로 네가 드리면 그거는 네가 자유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너에게 자유를 줬기 때문에.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공심판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공짜배기로 대속해 주신 대속의 은혜 아래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네가 버리려면 버리고 영접하려면 영접하고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네가 죄에 드려서 불의의 병기로 삼지 말고 의의 병기로 삼아라.

(8501056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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