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33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하라 말이오. 얼마나 답답하기 때문에 이랬겠습니까?
(89061650)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은' 영이 잘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모든 걸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는 것은 이 모든 세상의 것을 더해 준다 말입니다. 더해 준다 말은 자기에게 가장 적절하게 구원 이루기에 가장 제일 이상적으로 만들어 주시겠다 하는 그 말씀입니다.
(89020240)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 의를 구하라 말은 이것을 가치로 삼아서 네가 이루려고 애를 쓰는 데에 이루는 그 방편은 곧 그 의를 구하는 것이다. 그 의를 구한다는 것은 의가 뭐인가? 하나님의 뜻대로 진리대로 하는 것이 의요 영감대로 행해서 달성시킨 것이 의요 예수님의 대속으로 죄 없는 역사를 이룬 것이 의요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의 일이 의요 하나님으로 더불어 밀접한 친합을 가 져서 하나님과 나와 동거 동행하는 이것이 의입니다. 이것만 애쓰면 하늘나라의 모든 것이 다 네게 구비된다.
(89010801)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의를 구하라 말은 그 나라를 구하는 실제 시공하는 행동이 의입니다. 그 나라를 구하는 방편은 뭐이냐? 그 방편과 행동이 뭐이라? 의라 말이오. 알겠소? 의라는 방편을 써라. 의의 방편을 써라. 의는 여기 네 가지를 가리켜 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진리, 영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하나님을 향한 영생 요 네 가지 이걸 말합니다. 그 의를 구하라 이 네 가지를 네가 행할라고, 이 네 가지로 살라고 애를 써라. 이 네 가지로 살면 뭣이 맺어집니까? 하늘나라가 맺어지요.
또 둘째로는 무엇을 말했습니까? 둘째로는 나라입니다. 나라를 구하라 말은 그 나라의 왕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나라에는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를, 하나님 모시고 네가 언행심사 하기를 네가 힘써라. 나라라는 건 왕이 통치하는 것이오. 그러기 때문에 이제 '네가 지금 하나님 앞에 통치받기를 네가 먼저 힘써라.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이래라 하면 그거를 찾아 가지고 그대로 하기를 힘써라. 하나님이 지도하는 그 지도받기를, 하나님이 인도하는 인도받기를, 하나님이 너에게 명령하는 그 명령받기를 그것을 먼저 힘써라. 하나님의 통치를 네가 통치받기를 힘써라.' 그것을 말합니다.
(89010910)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나님에게 따라서 움직이라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하나님은 무엇만 하십니까? 농사지으라고 시킵니다. 공부하는 것 시킵니다. 장사하는 것 시킵니다. 또 공업하는 것 시킵니다.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을 시킵니다. 안 시키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88081142)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더한다 말은 많게 해 준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에 있느냐? 그것은 우리의 하늘나라 이 구원을 이루는 데에 필요해서 있다 그말입니다. 그것이 경건을 이루든지 불경건을 이루든지 그것을 사용해 가지고 구원 이루도록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우리가 먹는 데 필요하고 입는 데 필요한 게 아니라 내가 하늘나라의 구원을 이루는 데에 그것이 필요합니다. 어떨 때는 안 먹으면 안 된다 그말입니다. 그러나 어떨 때는 또 굶는 것이 좋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 말은 네 구원 이루는 데에 더 효력이 있도록 해 주겠다 그말입니다. 이 구원을 이루는 데에 더 효력이 있도록 해 주겠다 그말이오. 효력이 있도록 해 주겠다 그말이오, 더하겠다 하는 그말은.
(82010740) 8
'그의 나라와'
그의 나라는 하나님에게 복종되는 나라인데, 하나님으로 인한 하나님의 통치받는 나라인데, 이 세상나라를 준비하지 말고 영원 무궁토록 하나님 모시고 살 하늘나라를 준비해라. 하늘나라 준비.
하늘나라의 지위를 준비하고, 하늘나라의 권위를, 하늘나라의 지혜를, 하늘나라의 능력을, 하늘나라의 영광을, 하늘나라의 권속들을, 하늘나라의 살 모든 존재들을, 그러면 하늘나라의 환영을, 하늘나라의 대우를, 하늘나라의 기쁨을, 하늘에 속한 것들을 마련한다 그말이오. 이분을 자기의 근원으로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를 네가 마련해라.
'먼저'
그러면 이 세상나라는 상관이 없느냐? 세상나라는 하늘나라를 마련하면 그것은 저절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 무시하는 말 아니오. 그것 염세주의나 세상을 부인하는 것 아닙니다.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말은 떡을 부인하는 말이 아니고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일 하면 떡은 저절로 생겨진다 하는 그런 순서를 말한 것입니다.
'그의 의를 구하라'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해 가지고 완성한 것이 의인데, 이것은 인간이 아무리 한다고 해도 때묻은 옷과 같다고 욥기에도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복음에 나타났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하나님에게 완전 순종으로 지성과 지공의 법을 완성했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대신했기 때문에 우리를 대속한 의인데 네가 “그 의를 구하라” 그 의로 너를 안보해라. 네 보호를 하나님의 사죄로 너를 보호하고, 칭의로 너를 보호하고, 하나님과 결합된 이 결합으로 너를 보호해라.
네가 아무리 해도 하나님의 사죄 안에 있어야 되지 사죄 밖에 나가면 너는 죽었다. 또 하나님의 칭의 안에 있어야 되지 칭의 밖에 나가면 죽는다. 네가 하나님과 결합된 이 결합이 끊어지지 않아야 네가 살지 이 결합이 끊어지면 그것은 다 산 것 같으나 다 죽었다. 이것을 안보해라. 이렇게 하나님께서 할 일을 말씀했습니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나타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물질에 속한 것은 신령한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있는 것인데 더해 준다 말은 그 물질을 많게 한다는 말이 아니고 신령한 것을 위해서, 신령한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있는 물질인데, 그 물질이 너의 신령한 것을 마련하기에 더 많은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절하게 해 주신다 그말입니다.
(82010850) 8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세상을 투자할 현실이지 세상을 건설할 현실입니까? 내가 투자하면 하나님이 세상을 주시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는 자기에게 가장 적절하고 좋은 재물도 주시고 권세도 명예도 전부 가장 좋은 것을 적당하게 주신다 말입니다. 더한다 말은 더 적당하게 적절하게 주는 것.
적절한 것이 좋지 불도 적절한 불이라야 밥도 되고 빵도 굽히지 적절한 불에 안하고 지나친 많은 불이라면, 불은 얼마든지 많으면 좋습니까? 적절한 불이라야지. 불이 많아야 좋아요? 불이 좋은 것이지 우리의 좋은 것은 아니요. 이렇지만 그것도 적당히 있어야 되지 너무 적게 있어도 안되고 많이 있어도 안됩니다. 많이 있거나 적게 있으면 밥도 안됩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 말은 적절하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많은 것은 줄이고 적은 것은 보태는 이분이 계십니다. 이분이 천지를 창조한 분인데 이분이 하고 이분이 해주려고 하는데 염려할 것이 뭐 있습니다.
(79082010)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반쪽은 의식주를 위해서 목숨을 위해서 염려도 말고 노력도 말고 이것을 단정짓고 그러면 나머지 반쪽은 무엇인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신다 이랬습니다.
'그의 나라'
그러면 그 나라와 그 의만 구하라 했습니다. 요것만 염려하고 요것만 노력하라 했습니다. 그 나라만 염려하고 그 나라만 노력하라 말은 그 나라는 뭐인가? 그 나라는 하나님에게 통치 받는 것이 그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 받는 것. 이러니까 의식주를 위해서는 염려도 노력도 하지 말아라. 말고 나머지 반쪽 할 일은 뭐이냐? 하나님의 통치 받는 이 일만 네가 염려하고 이 일만 노력해라.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네가 하나님이 자라면 자고 놀라면 놀고 일하라면 일하고 장사하라면 장사하고 농사지라면 농사하고 한 시간 일하라면 한 시간 일하고 두 시간 일하라면 두 시간 일하고 땀을 흘리면서 일하라면 땀을 흘리면서 일하고 설설 놀면서 일하라면 놀면서 일하고 사람이 보던지 말던지 일하라면 보던지 말던지 일하고 또 아무리 일하라고 사람들이 해도 일하지 말라면 일하지 말고 염려도 말고 요렇게 꼭 하나님 시키는 요것만 내가 생각하고 요것만 염려하고 요것만 하는 데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라. 요것이 반쪽의 반쪽입니다.
'그의 의'
그 다음에는 그 의를 구하라. 의를 구하라 그 말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되 시작만 하고 말면 의가 안되고 중간까지 하다 말면 의가 안되고 하나님 시키는 그것이 완료가 되면 그것이 의입니다. 하나님 시키시는 그것을 완성을 하도록 해라.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고 하나님 시키시는 그것을 끝을 마치도록 완료를 하도록 해라. 이것만 해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의식주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하나님께서 더해 주신다. 너희에게 더 적당하도록 해 주신다 하는 말이요. 우리가 제가 해서 되는 줄 알아 요 의식주는 내가 요렇게 해야 되겠다 저렇게 해야 되겠다 하면 하나님은 벌써 떠나 버렸습니다. 내가 요렇게 해야 되겠다 저렇게 해야 되겠다. 내가 요렇게 해야 이 일이 되지 내가 요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에 대해서 제 노력에 주권을 두고, 제 노력에 제 지능에다 주권을 둬서 제 지능이 요렇게 해야 되지 제 지능이 요렇게 하지 안 하면 안 된다. 요래 가지고 노력할 때에는 하나님은 너 혼자 해 봐라. 그때부터 하나님은 외면입니다.
내가 의식주를 요렇게 해야 되고 안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요렇게 하는 것은 된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안 된다고 하는 것도 아니다. 요렇게 하는 것은 되고 안 되는 것은 하나님 당신이 하실 일이고 나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 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하다가 다 되어갈 임시라도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면 나는 손 딱 때고 안 한다. 그러면 모든 것을 주권을 하나님에게 두고 자기는 다만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서 시키시는그대로 완전히 다 하기 위해서, 시키시는 대로 하고 시키시는 그대로 다 하기 위해서 하지 그것이 뭐 되고 안 되는 것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요렇게 딱 확신을 가져서 할 때에 그럴 때에 하나님이 책임집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면 이 의식주를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는 이것은 하나님이 더해 준다 말인데 그러면 내 생명이나 내 의식주를 하나님이 책임지게 하시는 요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요렇게 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책임지면 우리가 책임진 것보다는 더 잘 질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데에는 조건부가 있으니 네가 그런 의식주에 대해서는 염려도 노력도 하지 말고, 네가 농사짓는 노력을 하는 것도 네가 의식주를 위해서 농사짓는 노력을 하면 너 혼자하지 나는 안 한다. 내가 책임 안 진다. 농사일을 해도 하나님이 농사일을 하라 하니까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하고 반쯤 농사짓다가 하나님이 예를 들면 너 그만 치워 버리고 장사하라 하면 얼른 그 시간부터 장사를 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 하기 위해서 모 심어라 하니까 모 심고 장사하라 하니까 장사하고 또 공부하라 하니까 공부하고 하다가 중단하라 하니까 중단하고 땀이 등골에 차도록 하라 하니까 땀이 등골에 차도록 하고 그거 하다가 이제 더운 것에 죽어도 더운 것에 죽도록 하라 하니까 더운 것에 죽도록 하고 그 일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것 때문에 한다. 요렇게 될 때에 네게 대한 생명도 의식주도 다 내가 책임진다. 요것이 계약입니다. 요것이 간단합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더 하게 해주시고 이 모든 걸 더 하시고 이렇게 안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한다는 말이요? 그 반대는 뭐입니까? 이 모든 것을 없이 하신다는 말 아닙니까? 이대로 안 하면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없이 하신다는 말 아니요?
(79082233)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자기 형편에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주신다고 했는데 우리에게 필요한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인간이 지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셨고 또 지금도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당신의 계약을 지키면 당신이 모든 것을 나에게 때를 따라서, 우리가 이 때에 필요하고 저 때에 필요하고, 아침에 필요하고 저녁에 필요하다. 낮에 필요하다. 필요한 것이 각각 다르다 말이요. 열 살 먹을 때 필요하고 스무 살 먹을 때 필요하고 서른 살 먹을 때 필요하고 필요한 그 시기가 다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시기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은 필요가 없고 오늘 있으면 화가 될 것을 도로 오늘 있기를 원하고 그러니까 또 오늘 이것이 있어야 될 것인데 또 저걸 원하고 우리는 있어야 될 그 시기도 모르고 또 있어야 될 종류도 모릅니다. 다만 그것을 아시는 이는 하나님 아버지 뿐이시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이 시키시는 요 것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적절하게 해 주시는 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은 내가 그의 계약을 지키기만 하면 당신이 해줄 수 있는 것은 근본 그분이 지어 놓은 것뿐이지 그분이 짓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의 것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이 해 주시려고 하면 내가 이것을 하는데 당신은 저것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꼭 해야 된다는 그런 관념을 버리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없는 가운데서 하신 그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해 주시려면 다해 주시고 그분이 안 해 주시면 안됩니다. 그분이 해 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순종자에게 해 주시고 하나는 거역자에게 해 주십니다. 거역자에게 해준 것은 그 거역으로 인하여 이루어진 것이 사람 보기에는 이루어진 것같이 보이지마는 그것이 결과로는 화근이 된다는 것을 사람에게 가르쳐서 보라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을 거역해서 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있고, 되면 되는 것은 안 되는 것보다 더 화근이다 하는 것을 보여서 하나님에게 순종으로만 살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잘 해주실 수 있다는 요것을 믿지 못하면 천국을 못 믿는 사람입니다. 요것을 믿지 못하면 모든 것을 믿지 못하는 것이요.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필요하고 좋은 모든 것을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종류를 적당한 분량으로 해 주신다는 요것을 믿을 수 없다면 영생을 어떻게 믿으며 하늘나라를 어떻게 믿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믿는 것을 다 기본구원이라 했지 건설구원은 이루지 못합니다.
(79082450)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지금 미리 예언적으로 말할 때에 여러분들이 알아들어야 되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은 다 적당하게, 더해 준다 말은 부 자된다는 말 아니오.
네 영원한 구원을 이루는 데에 비용으로 쓸 이 자연 모든 은총의 것들인 것인데 이거는 영원 구원을 이루는 데에 적절하게 조절해서 주신다 그 말이오.
그러면, 영원 구원 이루는 데는 가장 적절하게 주는 게 좋습니까? 자기 망치도록 많이 주는 게 좋습니까? 불은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예? 불이 많아야 좋지 안해요? 많아야 좋은 사람 손들어 봐. 불이 많아야 좋다는 사람. 많아야 좋다 하면 그 집에 불을 한뭉텅이 많이 갖다 쏟아 놔요. 물이 필요하지만 물은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적당한 게 좋아. 돈은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적당해야 좋지. 이런데 그거는 안 그래. 그거 일방적 지식으로 돈은 많아야 되고.
건강은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예? 건강은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적당하게. 몸의 건강은 얼마든지 있으면 좋을 줄 알아도, 기도해 보면 '저거는 몸이 건강하기 때문에 탈이다. 저거는 몸이 건강해서. 저거는 몸이 건강해서 탈이다. 저거는 맏새끼가 돼 놔서 몸이 건강해서 탈이다.' 몸이 건강해서 안 할 짓만 자꾸 하지 죄만 짓지 강퍅하지 불량하지 이러니까 건강이,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축복 하실라면 좀 그 아파서 꼴막꼴막 그러면 완전히 사람이 될 터인데 이 뭐 건강이 너무 많아서. 건강과 모든 것이 다 적당하게 돼야 돼요. 적당해야 돼요. 적당해야.
모든 자연 은총이 적당해야 좋은 줄 아는 사람 손들어요. '네, 적당하면 좋아요.
참 좋은 거 배웠습니다. 적당하면 좋아요. 신령한 은혜는 많아야 좋아요 적어야 좋아요? 많아야 좋아요. 신령한 은혜는 그 은혜 자체가 단일성의 은혜요 단일성의. 요거 있으면 조거 있고 조거 있으면 요거 있고 전부 다라. 하나라.
하나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많으면 전부가 다 많은 거라. 요게는 많고 조게 작은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는 모두 다 단일성의 은혜라. 단일성 의. 겉어머리는 나오기는 여러 수백 쪽으로 나타나도 속에는 하나라 그 말이오. 이러니까 이 은혜는 많을수록 좋아요.
(86050622 집회) 5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걸 너에게 더 하시리라' 하는 그 나라 말한 것도 그분에게 복종하는 거, 그 통치는 그 나라 통치는 주님이 통치합니다. 주님의 그 단일 주권의 거기에 치리를 받는 것이 그것이 그 나라요, 또 의를 이루는 그거는 하나님의 그 뜻을 이것을 복종 해서 성공을 해라 그말이오.
내나 그말이 뭐이냐 하면 물질에 대해서 의식주와 네 생명에 대해서는 꼭 믿음으로 해라 그말이오 믿음으로. 끌어들이는 것도 믿음으로 내보는 것도 믿음으로 믿음으로 하면 하나님이 거게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책임지십니다.
이러니까, 뭣 때문에 물질 때문에 죄를 짓습니까! 뭣 때문에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그런 시비를 합니까! '네가 싸우고 다투고 욕하고 피흘리기 까지 해도 안 된다' 그렇게 말했어. 야고보서 4장 1절 이하에 보면.
(84060850) 3
'그의 나라와'
하늘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늘나라는 쉽게 말해서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은 것이 하나님 한 분으로 움직여지고
하나님 한 분에게 딱 들어붙은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길거리도,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수목들도, 모든 만물들도
그것은 섞여 있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졌다 하는 것을 제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식이 아니라 자기 주관 인식이라 말이오.
지금 주관을 건설하는 것이 이것이,객관을 주관화시켜 주관 건설이 우리 구원입니다.
전체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는 존재했다’ 섞임없이 이렇게 알고 있어.
또 그러고 난 다음에 그들이 움직이는 것은 으례히 하나님 이분으로 말미암아 움직여야 영생하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이지 않는 그런 것이 하나도 섞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리하여 그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 자꾸 들어붙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에게 귀속되는 하나님에게 들어붙는 생활이오.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그대로 그것을 키우고 키운 그대로 하나님께 들어붙고, 이러니까 하나님과 똘똘 뭉쳐서 하나님은 머리요 그것은 몸으로 이렇게 돼서 이루어진 것이 천국입니다.
(82010960) 8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먼저” 했으니까 그 다음에 다음에는 뭐 하라 말이요? “먼저” 말한 건 다음에는 뭐 하라 말입니까? 다음에는 의식주에 대한 생활 하라 그 말입니다. 그라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더 많이 준다 그 말이오.
요것이 인간이 과학적으로 모를 말입니다. 요 암만 과학으로 조사해 봤자 모르요, 요거는 믿음으로만 알지. 과학으로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한다고, 그 나라 구하라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나라라 말은 하늘나라를 말합니다.
그 나라를 구하라 그 말은 첫째로 너는 하늘나라를, 하늘나라를 얻기 위해서, 하늘나라 가기 위해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나라, 네가 하늘나라 이루기 위해서, 하늘나라 소망으로, 뭐 ‘야, 이거 밥부터 먹어라.’ ‘이거 밥은 하늘나라 이루는 데는 방해되는 것이다. 이 밥은 먹으면 하늘나라는 이루지 못한다.’ ‘아, 안 먹을랍니다.' `이 밥을 먹어라.' `하늘나라 못 이루는 밥은 안 먹을랍니다.’ ‘이 밥은 먹으면 하늘나라 이룰 수 있다.' `아, 하늘나라 이루는 밥은 먹겠습니다.’ 그겁니다.
이래서, 하늘나라를 소망으로 두고, 하늘나라를 소망으로 두고 하늘나라를 위해서, 먹는 것도 하늘나라 때문에 먹고,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먹고, 마시는 것도 하늘나라 이루기 위해서 마시고, 입는 것도 하늘나라 이루기 위해서 입고, 또 거처할 집을 마련하는 것도 하늘나라 이루기 위해서 마련하고, 사업하는 것도 하늘나라 이루기 위해서 사업을 하고, 공부하는 것도 하늘나라 이루기 위해서 공부하고, 기술을 배우는 것도 하늘나라 이루기 위해서 기술을 배우고, 전부 이거, 모든 이 세상에서 먹는 데 관한 거, 입는 데 관한 거, 거처하는 데 관한 거 이거 저거 모든 일을 하는 그것이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나라 소망으로, 하늘나라 가기 위해서, 하늘나라 복된 사람 되기 위해서, 하늘나라 위해서 먹고, 하늘나라 위해서 일하고, 하늘나라 위해서 이것 저것 배우고 하지 하늘나라 아니면 그까짓 거 배울 것도 없고, 기술 배울 것도 없고, 일할 것도 없고, 노력할 것도 없고, 먹을 것도 없다. 하늘나라 없다면 먹고 뭐 할 게 뭐 있느냐? 하늘나라를 위해서 하늘나라 때문에, 하늘나라 때문에 네가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거처할 것을 할 때에 이 일이 잘된다 그 말입니다.
“그 의를 구하라” 그 의는 뭐이냐? 그 의는 하나님의 의 예수님의 대속의 의입니다. “그 의를 구하라” 그 말은 네가 예수님이 열한 가지 구속을 줬기 때문에 네가 지금 이 하는 것은 죄 안 짓기 위해서 일하고, 죄 안 짓기 위해서 물질에 대한 생활, 의식주에 대한 생활, 죄 안 짓기 위해서 의식주에 대한 생활 하고, 마귀에게 이용당하지 않기 위해서 의식주의 생활 하고, 하나님의 법칙을 지키기 위해서 의식주의 생활 하고, 사망하지 않기 위해서 의식주 생활 하고, 영감대로 살기 위해서 의식주 생활 하고, 진리대로 살기 위해서 의식주 생활 하고, 영생을 이루기 위해서 의식주 생활 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노릇을 하기 위해서 의식주 생활 하고,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서 장성하고 강건한 자 실력 있는 자 되기 위해서 의식주 해. 이것이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라면 부자 됩니다. 이라면 부자 되지요. 당장 되지요. 안 되는 사람 없어. 이라면 다 돼.
(87072900) 4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먼저’ 하는 말이 있습니다. 먼저 할 일 뒤에 할 일이 있다. 원이 있고 부가 있다. 원동이 있고 피동이 있다. 공장에 가면은 모타가 있지 안해요? 모타가 빙빙 돌아갑니다 그 모타가 돌아가면 그 모타에 따라서 다른 기계들이 다 따라 돌아갑니다. 그러면 모타가 돌아가는 그 모타는 원동이요 그걸 가리켜서 원동기라 그래. 원동기라 말은 그게 처음에 빙빙 돌아가면 거기에 따른 모든 다른 기계들이 따라 돌아갑니다.
그러면 먼저 할 것과 다음 것이 있다. 원동기와 거기에 피동될 게 있다. 원동과 피동이 있다 그말입니다. 먼저 할 것, 그 다음에 다음에 할 거는 말을 안했습니다.
안했지만 거기 연맥을 보면 다 나타나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그 원동기를 가지라.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원동기를 가지라, 모타를 가지라. 이 모든 것이 저절로 다 점점 더해지고 잘 된다. 이 모든 것은 뭐입니까? 의식주 그거라 그 말이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을 원동기 모타로 네가 삼아라. 그러면 거기에 소속된 모든 기계들과 같이 거기에 원동이 있으니까 피동될 것 있으니까 이 모든 것은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거처할 것 이러니까 의식주 이것을 네가 피동으로 해라, 그러면 이런 것이 점점 더 잘되고 잘돼진다. 그것을 여기에 말했습니다.
‘먼저’ 하는 것 보니까 그 다음에 또, 먼저니까 그 다음, `먼저' 하니까 뒤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먼저' 또 `그 다음' 이게 있다 그 말이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이 원동기 그것이 능동이라. 그것이 원 주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의식주는 거기에 따라서 해라 그 말이오.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모든 것은 그 위에 말하기를 뭣을 먹을까 뭣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이랬으니까 그 모두 의식주라 말이오. 이 모든 것이라 말은 그 위에 말해 놨기 때문에 의식주라 말이 틀림없어요.
그러면 의식주, 그러면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랬으니까 그 나라와 그 의 의식주 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러면 그 나라와 그 의를 원동으로 삼으라 말입니다.
(87073153) 4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어떨 때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원치 아니하는 그 현실이 물러가지 않을 때 있습니다. 그때는 애먹이려고 그럴까요, 중한 현실이기 때문에 거기서 연습할 것 연습하고 수입할 것 수입하라고 그럴까요, 애 먹이려고 그 원치 않는 현실(現實)을 옮기지 아니하고 자꾸 원치 않는 현실을 오래 끌도록 할까요? 애 먹이려고 그렇습니까?
얼른 거기서 수입 보면 옮길 건데 수입을 안 보니까, 그만 다시 옮겨 버리면 수입 못 볼 것이기 때문에 자꾸 사랑하셔서 또 행여나 또 성공할까 수입할까 이용을 할까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하셔서 그런데 얼른 거기 대해서 할 일 하고 나면 퍼뜩 옮겨 버리고 딴 것 또 옵니다.
그런고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뭐 어떨까 하는 그런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지 너는 그것 구할 것이 아니라 그 나라와 그 의만 구하라.’
‘그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이 동(動)하면 동하고 정(靜)하면 정하고 하나님의 뜻만 찾아 이루는 거기에 힘쓰고, ‘의를 구하라.’ 순종하다 중단하지 말고 그것의 완성, 하나님의 뜻 찾아서 완성,
‘의’ 하나님 뜻 찾아서 행하는 것, ‘그 나라’ 뜻 찾아 행하고 완성. 뜻 찾아 행하고 완성, 뜻 찾아 행하고 완성 이것만 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너희에게.’ 자꾸 현실을 바꿔서 차각차각 이루도록 그렇게 현실을 바꿔서 주시리라 하는 말씀입니다.
(8005073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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