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 성경:62요한1서05:21
 

요일5:21

'우상에서 멀리하라'
우상이라는 것은 일반적 우상은 어떤 것을 가리켜서 우상이라 하는고 하니 우상은 하나님 아닌 것을 하나님 위치에 앉혀 놓는 것이 다 우상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을 하나님 아닌 것이 그 사랑을 받을 때에 그게 우상입니다. 또 하나님이 소망되는 그 소망을 하나님 아닌 그것이 자기를 소망하도록 하는 그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 아닌 것이 하나님 사랑의 대우를 받는 게 우상이요, 하나님 아닌 것이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서 지배하는 것이 우상이요, 하나님만 사모 받아야 될 터인데 하나님 아닌 것이 하나님 사모를 받는 그게 우상입니다. 하나님 아닌 것이 하나님이 지도할 그 지도를 제가 하는 것이 우상이요 또 하나님이 책임질 그것을 하나님 아닌 것이 책임도 지지도 못할 것이 책임을 지는 그것이 우상입니다. 이 우상은 자기 몸 밖에도 있지마는 자기 몸 안에 있는 우상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다 우상 섬기다가 다 망하고 맙니다. 하나님 아닌 것을 하나님 대우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처럼 바라보는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처럼 그에게 피동되는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처럼 두려워하고 하나님처럼 그에게 내 모든 흥망성쇠가 달린 것같이 내가 여기도록 하는 그것이 우상입니다.


'자신을 지켜'
자신을 지키라 했는데 지키라 하는 자신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인가? 지키라는 자신도 자신입니다. 우상도 자신입니다. 자신을 가리켜서 우상이라고 말하고 또 자신을 지키라고 하는 자신도 자신을 가리켜서 말씀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우상되기도 쉽고, 우상되기도 쉽고 참사람되기도 쉽습니다. 우상은 망칩니다. 하나님은 우상은 불사뤄 버립니다. 언제 멸해도 멸합니다. 택한 자에게 우상이 있으면 그 우상은 유황불 구렁텅이로 갑니다. 택한 사람은 하늘나라 가도 우상은 유황불 구렁텅이로 갑니다.

자기를 우상 삼아 가지고 이렇게 망하고 맙니다. 자기는 하나님이 아닌데 하나님의 행사 다 하고, 하나님의 권위 다 쓰고, 하나님 인정 다 받고, 하나님 대우 다 받고, 또 하나님이 질 책임 제가 다 지고, 하나님만이 하실 인도와 지도를 제가 들어서 하고 하나님만이 주관할 것을 제가 들어 주관하고 전부 제가 저를, 제가 제게 대해서 하나님 노릇함으로 망한다 하는 요 말씀을 여러분들이 단번에 깨닫지 못할지라도 자세히 듣고 새기십시오.

'너희 자신을 지켜' 너희 자신을 단단히 굳게 세워 네 자신을 빼앗기지 말아라. 네 자신을 도둑놈에게 홀켜가지 말도록 해라, 네 자신이 포로되지 말아라, 네 자신이 변질되지 말아라, 네 자신을 잊어버리고 너 자신 아닌 것을 네 자신으로 알고 오해해서 날뛰지를 말아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지키라는 자신은 참 자기요 우상에서 멀리하라 하는 이 우상은 자기 아닌 자기요, 자기를 죽인 자기요, 거짓부리로 가장을 해 가지고 나온 자기요, 원수인 자기인데 이것을 자기인 줄 알고 살기 때문에 그의 생활은 뭐 그까짓 거는 다 도둑해서 삼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89061801)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는 말씀은 자기를 우상 삼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8808221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