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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 성경:59야고보서02:21
 

약2:21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또 정탐군을 잡으러 왔을 때에 기생 라합이 정탐군들을 다른 길로 가게 할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것을 옳다 인정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아무리 그 전에는 뭐라고 말해도 하나님이 인정을 안 하십니다.

'제단에 드릴 때에' '정탐군을 보냈을 때' 그 성 파수병들이 와서 잡으려고 할 때에 그들에게 다른 길로 저리 갔다고 다른 길로 가리켜서 그리 가도록 할 때에 하나님께서 '네가 참으로 이스라엘을 협조하는 자로구나' 하는 것을 인정해서 의롭다고 했습니다. '때에' 하는 것은 제단에 번제로 드린 뒤에가 아니고 '때에' 하는 것은 그 동시, 바로 그 시간 그 현실을, 현재의 시간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무엇이든지 됐다 하는 것이 확정될 때에, 그것이 다시는 변동 없이 그것이 됐을 때에는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즉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뭣이 되고 난 다음에도 이렇게 그저 해 준다 해 준다 하고 시간을 자꾸 그렇게 늘여뜨리지만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 아니고 우리가 믿을 때에 그 믿음이 됐다 하면 된 즉시 하나님은 거기 대한 우리에게 상대방의 의무를 이행해 주십니다.

* 약2:25 :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86071630)


'아브라힘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올려서 번제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도 드리지 아니했으면 구원과 축복이 되지 아니합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려야 한다고 하는 이것을 아는 것으로는 구원이 안됩니다. 오히려 정죄가 됩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려야 한다고 하는 이것을 알고 있는 그대로 이삭을 제단위에 올려놓을 때에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는 것만으로 유익이 없고, 아는 것만으로는 의가 되지 않고, 아는 것만으로는 구원이 되지 않고, 아는 것만으로는 능력이 없고, 아는 것으로 그치면 정죄가 되고 진노가 죄고 하나님에게 받는 형벌이 되고, 또 알고 행치 아니하면 아는 것만 있기 때문에 자기를 교만케 만들고 하나님의 진노만 마련하고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알고 있는대로 행하려고 할 때에 자기의 무지 무능을 알고 겸손해집니다. 행하려고 할 때에 하나님에게 간구하게 되고, 행할 때에 능력있는 자가 되어집니다.

(780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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