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보시지 않고'
세상 가치를 그대로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서 그 나라의 가치로 보지 않는다 그 말이오. 세상에서 존비귀천의 비판과 평가를 하늘나라에서도 그대로 비판하고 평가하는 게 아니라 그 말이오.
(89080601)
'외모를 보시지 않고'
외모를 보지 않고 그 말은 세상대로의 모든 모양을 보지 않는다, 세상대로의 것으로 가치를 삼지 않는다 그 말이오.
(89080120)
'외모로 보시지 않고'
외모가 뭐인데? 세상 이 세상 형편이 외모입니다. 세상에서 천하에 제일 영광스러워도 그거는 외모라 그거는 상관없어요. 딱 일단 세상을 떠나면 그만입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행했느냐 하는 행한 대로 갚으시는 이를 아버지라 했기 때문에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했습니다.
'두려움으로 지내라'
왜? 뭐 네가 땅에 속하고 인간에게 속해서 사는지, 네가 땅에 소망과 인간에게 소망을 가지고 사는지, 네가 땅에 붙들리고 인간에게 붙들리고 사는지, 네가 땅에게 피동되고 인간에게 피동되고 사는지? 하늘에 피동되고 하나님께 피동되고, 하늘나라에 소망 두고 하나님께 소망 두고, 하나님께 붙들리고 하늘나라에 붙들리고 이래 가지고 사는지? 이것을 구별하는 게 제일 중요한 지식입니다.
(88102300)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을 너희가 아버지라고 부른즉' 이렇게 벧전1:17에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행위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내나 건설구원을 행위구원으로 이렇게 말하는데 행위구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본인의 행동을 통해서만 구원이 되어지기 때문에 행위구원이라 그렇게 말씀을 한 것이고, 또 이것을 성화구원이라 그렇게도 말합니다. 성화구원이라 말은 거룩하게 변화된 구원이라, 사람이 변화되는 구원으로 해서 성화구원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이것은 다 이 심신의 육의 구원입니다.
(88090253)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나그네로 지낼 때 두려움으로 지내라 말은, 나는 이사갈 사람인데 무슨 두려움을 가질 건가? 내가 이사가 가지고 요단강을 건너 죽음 저편에 가서 나타날 그때에 후회하지 말고 그때 후회할 것을 지금 끌어다가 후회를 하면서 두려움으로 지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87030210)
'외모로 보시지 않고'
외모라 말은 껍데기 모양이라 말입니다. 껍데기 모양이라는 것은 이 세상 모든 형편을 가리켜서 외모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홍포 입은 부자가 세상에서 모든 것이 구비하고 충족했고 영광스러웠던 것은 그것은 다 외모입니다. 껍데기입니다.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가 갈 것입니다. 세상 외모 그것을 그대로 하늘나라에서 가치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무슨 왕으로 지냈다고 거기서 왕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모든 사람에게 천대받았다고 천하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이 계약의 말씀을 보고 듣고 하나님을 어떻게 믿었으며 바라봤으며 맡기고 의지했으며 순종했는가 하는 그 행위대로 하나님이 갚으십니다.
(87110210)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외모는 이 세상 그 사람의 형편 사정 그런 것을 다 가리켜서 외모라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의 재산이 많다든지, 권세가 많다든지, 지위가 높다든지, 또 모든 세상 지식으로 유식하다든지, 모든 기능이 다 어떻게 되든지, 또 그 사람이 어떻게 세상에서 비참하고 가련하든지 이 세상 형편대로 무궁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대우하고 가치를 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해 놓으셨는데 이 말씀을 그 사람이 어떻게 인정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가 하는 그것 가지고서 다 인정합니다.
이러니까 참 놀랠 일이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보면 사람 중에 제일 천한 사람으로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말씀은 틀림없이 이대로 이루어지는 이 사실을 믿음으로 자기는 행동이 이루어지는 사람, 이 사실을 믿기 때문에 자기는 요 믿음에 합당한 행동을 하니까 다른 사람이 볼 때에는 어리석다 미련타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무궁세계에서 제일 존대함을 받게 됩니다.
그런고로 기독교는 믿음을 빼 놓으면 전부는 거짓말이 됩니다. 왜? 안 믿으면 하나도 안 이루어지니까 다 사람들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인정하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과연 하나님의 선포한 계약은 획 하나도 가감이 없이 그대로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점점 믿게 됩니다.
(87111133)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1. 믿기 전에는 자기가 하나였으나 믿은 후에는 자기가 둘로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첫째 사람은 첫 아담에 속한 자이니 옛사람이요 자기 아닌 자기요 죽어 있는 자요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자기이니 이 자기로 살면 죄와 멸망만 이루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사람 곧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된 자기가 참자기니 참자기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2. 참자기로 살면서 왜 두려움으로 살라고 말씀하셨는가? 모든 피조보다 죽음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두려운 것이 있는데 이것을 발견 못 하고 잊어버리고 사람들은 낙관으로살기 쉽습니다.
지극히 큰 세력을 가진 이 두려움을 가지고 사는 자가 새사람이요 참사람입니다. 이 두려움이 자기의 언행심사를 주관할만큼 세력이 있어 자기의 소욕도 감정도 생사도 이 두려움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이 두려움에게 복종할 수 있는 이 두려움이 있나니 이 두려움 앞에서 이 두려움의 권위가 인도하는대로 가는 자는 다 영생을 이룹니다.
3. 이 두려움은 시간과 현실에서 만들어지는 것과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받을 것과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대면할 때에 나타날 것과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받을 대우가 되는것과 모든 피조물들에게 받을 대우의 원인이 되는 것과 영원한 영광과 수치의 행불행의 원인이 되는 이 사실을 발견할 대로 발견하면 사람은 잘못된 조성이 이루어질까 하는 극히 큰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기 때문에 무지한 짐승처럼 모르는 데에서 담대하고 평안하고 기뻐하고 헛된 열심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두려움을 찾아 이 두려움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781105)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1.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는 영계와 물질계 이 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영계는 인간의 영원한 처소인데 영계는 소망하고 있는 세계요 물질계인 우주는 현재에 가지고 있는 처소인데 영원을 마련하는 하나님의 시험소요 하나님이 교양하려는 교재의 세계요 영원을 마련하는 준비의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세계에서 한 번 떠날 나그네가 되는 세상이요 주님이 재림하신 후에는 영원히 우리들이 통치할 물지계 곧 우주인 세상입니다.
2. 하나님이 각자들에게 여러 형태와 분량으로 주신 일생이라고 하는 현실의 묶음은 하나님이 영원전 주권의지로 예정하신 그것을 주권능력으로 성취 시키는 일들이니 아무도 가감을 못하는 것들입니다.
다만 인간들에게 제한된 자유로 주신 그 자유만이 이렇게 저렇게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은 이것까지도 하나님의 예정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다만 각자에게 주신 현실은 각자의 영원히 마련이 되는 각양의 자유 행위로 하는데에 사용되게 된 것 뿐입니다. 영원한 심판 받을 행위로 하든지 상을 받을 행위로 하든지 행위 기간이 차면 두고 가야 합니다. 가지고 가는 것은 행위뿐입니다.
이 사실을 범죄 함으로 어두워진 인생들에게는 악령의 유혹으로 잠깐 영원을 마련하는 행위며 사용물로 보관시킨 이것을 자기 것으로 알아 욕심을 품고 또 영주처로 알아 갈 생각이나 준비를 하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미혹입니다.
3. 그러므로 성경은 말합니다. 영원한 나라에서 외모로 (세상 떠날 때에 두고 갈 것들) 평가하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평가하시니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고 하셨습니
다.
가지고 가지 못할 사용물은 자기 것으로 알아 독실히 준비하고 견고히 간직하고 영원히 가지고 갈 자기 행위에는 등한히 하는 이것은 속여 행하는 원통한 일입니다. 영광과 존귀와 실력 되는 보배로운 행위로 하나도 빼앗기지 않고 세상을 떠날 때는 가지고 가서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다만 세상에서는 자기가 싫어하는 원통한 행위로 변개 할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존귀한 행위를 마련도 보충도 할 수 있습니다. 온 세상을 사용하는 생활 중에 우리의 알속은 행위뿐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경에 행위라고 표시한 것은 이 행위 안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 하나님으로 삼는 것도 내 진리로 삼는 것도 나를 참 사람으로 만드는 것도 영광스러운 행위도 영원한 보배가 되는 의의 일입니다. 이 행위로 인하여 되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740203)
'아버지라 부른즉'
여기에서 '아버지라 부른즉' 이 말씀은 아버지가 아들을 대우할 때에 외모따라 대우하지 않고 행위를 보고 대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아버지란 상속권을 가리켜 말씀합니다. 아버지의 것을 상속받을 때 하나님이 당신의 것을 주실 때 그의 행위를 따라서 대우하신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영원한 것을 우리에게 상속시키실 때 행위에 따라서 주시는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외모'
'외모'란 얼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외식하는 자라 함같이 불신자가 가치로 평가하는 것은 다 외모입니다. 즉 용모, 체모, 운동, 기술, 지식, 권세, 명예, 물질, 집, 가구, 의복, 이런 것을 천국에서는 하나도 가치로 봐주지 않습니다. 외모를 가치로 정함을 성경은 죄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인생의 가치로 정하지 않아야 내가 시험에 들지 않고 다른 사람을 시험에 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의 가치로 보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삼았느냐에 관심을 가지면 모두가 거기에 주력을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의 외모를 가치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대우하면 우리 주위가 아주 변화될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대우하느냐? 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 나라가 농사를 중요시하면 온 백성이 농부가 되고, 벼슬을 중요시하면 온 백성이 농사는 안 짓고 벼슬 받으려고 공부에 주력하게 됩니다. 부모가 자식을 대우함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면 분명히 죄가 됩니다. 교역자가 대우해 주는데 따라서 그 교회 교인들이 그대로 되어집니다. 이것이 무섭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하나님의 형상에 있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하나님의 모형에 있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영에 있고, 새 사람에 있고, 믿음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① 마음의 허리를 동이라! ② 마음을 묶을 곳은 참입니다. 악령은 우리의 형편을 노리고 있습니다. 마음에 성령의 감동으로 가득 채우라!
(71050643)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우리는 조만간에 세상을 떠서 주님 앞에 설 것입니다. 주님 앞에 설 때에 주님의 심판에서 언도 내리는 대로 그대로 우리는 영원한 보응을 받아야만 합니다. 심판장 되신 주님께서 어떻게 판정을 내리시든지 판정 받는 그대로 우리는 영원을 맞이해서 살아야만 하는 우리들입니다. 그때에 주님이 판정하시기를 어떻게 판정하시는가 하니 '외모로 보시지 않고' 라고 했습니다.
외모로 보시지 않는다 그 말은 껍데기 모양을 보시지 않는다 하는 말입니다. 그 껍데기 모양은 어떤 게 껍데기 모양인가? 이 세상에 속한 지위나 권세나 명예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부요나 평강이나 그런 것을 다 가리켜서 외모, 껍데기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면 알맹이는 무엇인가? 알맹이는 예수님의 대속의 그 사죄의 공로와 칭의의 공로와 화친의 그 공로를 어느 정도 내가 입고 있으며 보존하고 있느냐 하는 그것이 알맹이입니다. 그걸 가리켜서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행위대로 판단하신다는 말은 그 행위가 하나님의 그 대형의 사죄를 받았으니 네가 성경 말씀을 얼마나 어기지 안했으며 또, 성경 말씀을 얼마나 지켰나 보자. 네가 영감을 성신의 감화를 얼마나 소멸했으며 또, 얼마나 성신의 감화대로 했나, 또, 네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얼마나 이 세상하고 하나가 됐나, 또, 세상을 배반하고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가 얼마나 돼나 하는 것을 보시는 것입니다.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우리는 나그네라 그 말은 이사 갈 사람들이라 말입니다. 이사 갈 사람들, 하늘나라로 이사 갈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사 갈 이 세상에서야 오늘 떠날지 내일 떠날지 모르니까 이 세상에서야 그까짓 거 암만 좋아 봤자 떠나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원히 가서 살 그 자리에는 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말씀합니다. 그런고로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사 갈 사람들이요, 이사 갈 사람들인 줄 모르고 지금 오늘 이사 갈 지 내일 이사 갈지 모르는 사람이 이사 갈 그 집만 수리한다고 하는 그런 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이미 그 집은 이사를 갈 것이니까 그대로 둬 두고 이제 가서 살 곳을 준비해야 돼지요.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그 말은 나그네가 나그네인 줄을 모르고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줄 알고 그렇게 망령된 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라 그 말입니다.
(85032951) 9
성경에 우리를 나그네 세상이라 하늘나라를 본향이라 말씀하신 것은 우리가 나기 전에 영계와 우주를 창조하실 그때에 하늘나라를 우리의 나라로 하나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잠깐 이 세상에 있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는 준비를 하는 동안인고로 나그네라 우리는 우리 본향인 하늘나라로 조만간에 갈 사람들이라. 우리는 이 세상에 살 사람이 아니고 세상에서 하늘나라로 이사를 갈 사람들이라 옮겨 갈 사람들이라 하는 것을 가르쳐 나그네라 말했고, 행인이라 길가는 행인이라 말씀하신 것은 하늘나라를 향해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생활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80071853)sh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여게 “외모로 보시지 아니하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신다” 그말은 행
위대로, 그 사람의 의복도 행위대로 되고, 그 사람의 행동도 행위대로 되고, 이런 행동 했으면 그 사람의 행동이란 건 그 행동 되고, 또 그 사람의 몸도 행위대로 되고, 그 사람의 마음도 또 행위대로 되고, 그러면 우리의 말, 행동, 마음, 뜻, 생각, 욕심 이 모든 것이 이것이 책에도 그대로 기록되고, 또 자기 행동에도 다 기록되고, 또 자기 몸에도 그것이 다 기록되고, 자기 마음에도 기록되고, 기록된다 말은 제가 발표하기 위해서 하는 말인데 거게 박힌다 그말입니다, 박힌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행동한 그것이 자기에게 박힙니다.
그래서, 우리 행동은 행동하고 그만 그 시간 끝나 버리면 아무 없어지는 줄로 그렇게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지마는 자기 행동은 행동록에 기록된다. 인간의 말로 표시하기 위해서 행동록이라는 그 책에 기록된다 하는 그말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셨는데 현재 우리가 이 세상에 자연에 나타난 것을 보면은 우리 말한 것이 그대로 다 기록돼 있지 않습니까? 우리 말한 걸 그대로 기록할 수 있다 그거요. 녹음하면 그대로 다 녹음이 안 됩니까? 또 우리 행동한 것을 사람의 힘으로서도 이 촬영하면은 그것이 다 박혀지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리켜서 자기 행위가 기록되는 행동록에 기록된 대로 심판 받는다 그렇게 한 것입니다.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그러기에,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두려움으로 지내라”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는 말은 나그네로 있을 때에는 자기 본토가 아니고 자기 나라가 아니니까 나그네로 있을 때에 어떤 그 불량배에게 해를 당할까 그래서 두려움으로 지내라 말 아닙니다.
속담에 그런 말 있습니다. ‘도랑만 건너도 타향이라’ `도랑만 건너도 타골이라’ 다른 고을이라 말이오. 타군이라 말입니다. 도랑만 건너도 객지요 타골이라. 그러기 때문에 거게는 아무 자기 협동한 그런 친구도 없고 자기 동료도 없으니까 외롭게 된다 그렇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다 그렇게 나그네는 외롭다. 그렇기 때문에 타골장을 봐 먹을라 하면은 참 힘이 든다. 장사를 해도 자기 본토에서 하면 쉽지마는 남의 곳에 가 가지고 장사할라 하면 울이 없어서 곤란스럽다 그렇게 모두 사람들이 말하니까 여게도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니까 이 세상에는 아무런 자기 동료자가 없으니까 어려우니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는 그런 것으로 듣기 쉽습니다. 그런 말 아닙니다.
여게 두려움으로 지내라 말은 언제 이사를 갈란지 우리가 살 영주처는 좀전에 말한 대로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영원 무궁 세계, 그 세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한번 그 세계에서 천하든지 귀하든지 그 세계에서 자기가 어떻게라도 대우 받고 인정 받고 또 자기가 거게서 처소와 지위를 마련한 그대로 영영히 변동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뭐 일생 동안 팔자가 안 믿는 사람들도 세 번 돌아온다 그랍니다. 그라니까 나빴다가 좋을 수도 있고 좋았다가 나쁠 수도 있다 이라지마는 하늘나라는 한번 그 심판에서 결정지워 가지고 만나게 되면은 영원히 변동이 없습니다. 영원히 변동이 없는 나라인데 이 영원한 문제를 생각지 안하고 망령되게, “에서가 한 그릇 식물을 인해서 급하다고 장자의 명분을 팔아먹은 거와 같은 그런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히브리서(12:6)에 말씀했습니다.
이와같이 이 나그네로서 언제 떠날지 모르는 우리들인데 떠난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또 이 세상은 내가 영원히 살 곳이 아니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내가 가서 영원히 살 그곳에서는 한번 가서 만나는 그대로 억억만 년이고 영원히 계속되니 이 중대한 문제인데,
이 세상 것이야 좋아봤자 하루 밤과 같고 나빠봤자 하루 밤과 같으니까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마는 오는 세상은 영원한 문제기 때문에 이 문제를 중요하게 여겨서 자기는 전부 나그네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전심 전력을 기울여 모두 다 여게다가 중점을 두고 여게다가 가치를 두고 전력을 기울여야 될 터인데 망령되게 이렇지 아니하고 떠날 이 세상에다가 자기 욕망이나 준비나 모든 갖추는 것을 갖추는 그런 망령된 자가 되지 안하도록 노력해라, 그런 망령된 자가 될까 두려워하라 그말입니다.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망령된 네가 될까 두려워하라. 또 네가 준비할 기회에 준비하지 못하고 빈손 들고 영원 무궁세계를 맞이하는 비참한 자가 되지 않도록 네가 주의해라 하는 것으로서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6110533) 5 / (82050422) 8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그러기에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이 복이 있다’ 자기 행위가 그를 따르겠다 말했고, ‘하늘나라에서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고’ 외모라 말한 것은 이 세상을 떠날 때에 두고 갈 것들이 다 외모입니다. 용모가 암만 잘나도 그거는 외모입니다. 그 사람의 이 세상 지식이나 권세나 지위나 영광이나 소유나 명예나 어떤 게 구비해도 그것도 외모입니다.
그 외모로 하늘나라에서 평가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그 사람이 모든 면이 구비했다고, 하늘나라 가 가지고 구비되는 것 아닙니다. 홍포 입은 부자는 그렇게 구비했지마는 물 한 방울을 가질 만한 권세가 없었습니다.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로, 왕으로 모시고 영원히 살 터이니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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