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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 성경:19시편051:17
 

시51: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주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니이다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제사와 번제 원치 않는단 말은 심령을 기울이지 않는 그 제사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단 말이요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것 멸시치 않는다는 것은 자기 뜻대로 되지 아니하니 상한 심령이 아니고 자기에게 죄지어 상처 발견하여 그 범죄함으로 상처받음을 인하여 자기 마음이 아픈 그 통회하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을 하나님은 멸시치 않는단 말은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것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뿐 아니라 이 마음이야 하나님께서 업신여기거나 무시하시지 않으시고 고대하고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이 상한 마음은 심령이 범죄로 더러워지고 어두워진 것을 고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마음 고치려고 힘쓰는 것을 하나님은 즐거워 환영한다는 말입니다.

(560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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