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아'
17절에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이 시몬이란 말은 그 분이 믿기전에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이름한 이름을 시몬이라 말하고 베드로라 하는 이름은 예수님을 만난 후에 예수님에게 받은 이름입니다.
베드로가 옛사람 행위를 했을 때는 시몬이라고 이렇게 예수님께서 대개 불렀고 새 사람 노릇을 할 때에는 베드로라고 이렇게 불러서 좀 세밀히 보면은 구별된 면이 있습니다. 시몬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네가 복이 있도다. 네가 복이 있다. 무슨 복이 있느냐 네가 예수관이 바로 되어 있으니 예수관이 바로 되어 있으니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네가 바로 알고 있으니 네가 복이 있다. 하는 말입니다.
'혈육이 아니요'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이것을 너에게 알게 해 준이는 이말이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다 라고 하고 예수관이 바로 된 이 지식을 네가 가지게 된 것은 혈육이 아니요 혈육이 아니요 이것도 이 해석이 아직 통일치가 못합니다. 어떤 주석가들은 혈육이 아니요 하는 이 원어가 부패성이 아니요 이렇게 해석 하는 데 이것은 아주 틀렸습니다. 그것은 얼토당토 안한 그런 주석이 이 땅위에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혈육이 아니요 이말은 영혼은 영은 죽었고 영은 죽었고 다만 그 심신만 살아서 있는 육체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육체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육체가 알게 한 것이 아니라 이 말은 타락이후 중생을 받지 아니한 모든 사람은 전부다 혈육의 사람입니다. 다 육신의 사람입니다.
육신의 사람으로 육신의 생각으로 육신의 욕심으로 육신의 힘으로 살고 있는 것이 중생되지 못한 모든 사람 전부입니다. 이래서 혈육이 아니요 하는 말은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고 인간들의 심신이 주장이 되가지고 천사람 심신이든지 만사람 심신이든지 인류사회 왔다가 모든 사람의 그 심신의 총 종합의 그것이 인간 지식인데 인간지식인 들에게 알게 한 것이 아니라 하는 말입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이것을 알게 하셨다. 내 아버지란 말은 아버지의 영이란 말입니다. 아버지의 영, 아버지의 영, 아버지의 영이란 말입니다. 아버지의 영이 너희에게 이것을 알게 하셨다. 아버지의 영은 성령님을 가르켜서 아버지의 영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아버지의 영도 성령이요 그리스도의 영도 성령이요 성령도 성령이요 한 영이시니 곧 한 하나님이십니다.
이런데 피조물에게 나타나서 역사하실때에 아버지의 영이라 그리스도의 영이라 성령이라 보혜사 영이라 이렇게 이름을 했는데 다른데 따라서 사건이 다른데 따라서 이 이름을 가지고 나타나시고 저 이름을 가지고 나타나시되 한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77112001)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우리는 새사람이 되면 성경을 읽는 데에 영감의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영감의 계시로 해석하는 계시적인 해석인 것입니다. 영감의 깨달음을 그 사람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종별 선택의 능을 배웁니다. 그 말은 자기가 현실을 당할 때에 이 성구를 내가 지금은 복종해야 되느냐 저 성구를 복종해야 되느냐, 자기 현실에서 자기가 복종해야 할 그 성구를 선택할 줄 알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네 안에 기름 부음이 너를 옳고 바르게 참되게 가르치나니 기다리고 있어라' 그렇게 말씀하신, 영감이 어떻게 행동할 것을 가르쳐 주심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새사람이 권능을 받아 가지고 사는 이것입니다.
거기 참고하려고 하면, 행1:4-5,8에 보면 권능이, 성령이 너에게 임하면 권능을 얻어서 증인 자격을 갖추게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고, 마16:17절에는 보면 '이는 혈육이 너에게 알게 한 것이 아니라' 그 말은 세상 지식이 너를 알게 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게 한 것이라' 하는 그 말씀, 곧 성령이 우리에게 알려 주는 그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람에게 배울라고 하는 것보다도 주님에게 직접 배울려는 그것을 목표로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가르쳐도 주님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고, 뱀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으니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다 죽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요6:54에도 보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그 속에 생명이 있다' 하는 그것이 곧 새사람은 그 속에 하나님과 연결이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이 있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있어 가지고 성경도 깨닫게 하시고 또 행할 것도 알게 해서 행하게 되는 이것을 표준삼고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지, 세상에 많은 지식, 다 자기 간판을 가지고 내세워서 어떻게 하면 자기를 인기를 끌까 어떻게 하면 자기를 좀 알아줄까 이래 가지고 순전히 섞인 것 없는 자기로서 똘똘 뭉친 강한 자기, 자기 위주, 주관, 자기중심 이런 것에서 나오는 그 해독이 가득 가득 찬 그 뱀의 지식을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인다면 다 죽습니다.
* 요일2:27 :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 행1: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요6:54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85030413) 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그러기에, 오늘 아침에 본 본문 말씀 가운데에 그리스도관에 대해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이렇게 고백을 할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를 네게 알게 한 것은 혈육이 알게 한 것이 아니다.' 그 말은 그 육체가 알게 한 것이 아니다. 하는 말입니다. 육체가 알게 한 것이 아니다. 그 말은 인간들의 그 심신 그것이 알게 한 것이 아니다. 그말입니다.
그 말은 또 무슨 말인고 하니 인간의 심신은 다 악령에게 붙들려서 악령의 소유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악령의 소유가 되어 있는 심신이 너에게 가르쳐서 안 것이 아니다. 이를 너희에게 알게 한 이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게 하셨다 그러면, 아버지의 영의 감화가, 아버지의 영의 감동이 너를 감동시켜서 이 지식을 가지도록 이렇게 한 것이지 악령에게 사로잡혀 있는 인간의 심신이 너에게 알게 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구별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
그라고 난 다음에 덧붙여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복이 있다 하는 말은 영감의 사람이 된 너는 복 있다 그말입니다. 네 영은 벌써 영감의 영 이 돼 있기 때문에 영감의 영이 된 그 영은 이미 영생을 가졌기 때문에 영원히 죽지 안합니다.
(840612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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