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5:13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고 하신 말씀은, 개인적으로는 자기개인의 종말이 되는 그 날과 그 시를 모른다는 말씀이 아니고, 또 전체적으로는 예수님의 재림으로 인류역사의 종말이 되는 그 날과 그 시를 모른다는 말씀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결혼하는 혼인잔치에 들어가는 그 날과 그 시를 모른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다시말하면 우리가 하나님과의 약혼한 자로서 혼인준비를 하지만, 혼인하는 날짜가 빠른지, 늦을지 모른다는 말입니다.
(73082120)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그날과 그시를 알지 못한다는 이것만 들어 사람들이 또 미혹을 받고 있는데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언젠지 모르니까 한날을 있어야 된다. 이 말이 무슨 말씀이요. 그날과 그 시를 모른다 그 말은 하루에 여유도 두지 말라 그말이요.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 말라 그 말이요.
하루의 여유도 두지 말라,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 말라, 오늘은 안 오고 내일 올 것이다. 오늘이야 안 오겠지. 모르니까 오늘 올지 모른다 말이요.
오늘 하루도 그 사이에 간격을 두지 말라 말이요. 설마 이 시간에야 안 오겠지. 이 시간에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한시간도 간격을 두지 말라 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깨서 준비해야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징조로는 안다 그랬어. 징조를 보면 안다 이랬어. 이런걸 보거든 주님이 문 앞에 이른 것을 네가 알아라 말씀했습니다.
(82030702)
“그날과 그 시는 알지 못하느니라”
이 말씀은 이 시간인지 오늘인지 모르니 심히 급하게 서둘러라. 설마 이 시간이야 되겠느냐 한 시간 여유도 두지 말아라 급하다. 한 시간도 뒤로 미루지 말아라. 심히 그 이상 급함이 없는 급함을 나타내서 말씀하셨는데 마귀라는 놈은 정 반대로 해석을 우리에게 해 줍니다.
언제 될지 모르니까, 언제 될지 모르니 서둘 것 없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오늘인지 내일인지 언제 될지 모르니 네가 내일 된다. 아니다. 이 시간에 될런지 모른다. 언제 될지 모르니 한 시간 하루도 여유 두지 말고 급하게 서둘러라.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는 그 말씀은 심히 급하게 서둘러서 준비해야 된다는, 왜? 우리는 오늘 밤 이것으로 끝날지 모릅니다. 우리 개인 생명이 끝날지도 모르고 예수님이 재림할지도 모릅니다.
이러니까 한 시간도 뒤로 미루지 말고 급하기 때문에 네가 이 시간에야, 오늘이야, '오늘도 모른다, 이 시간도 모른다. 이러기 때문에 극급(極急)하게 준비해라.' 이렇게 성령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는데 마귀라는 놈은 이렇게 와 가지고 '아, 언제될지 모르니 그렇게 급하게 서둘 것이 없다.' 요렇게 우리를 악령의 감화로 감화주는 요것이 첫째 대지에 우리가 가질 것입니다.
그날과 그시는 알지 못한다는 이 말씀에서 나는 이 말씀으로 인해서 내가 준비하는 죽음준비, 오늘 죽을지 모르니 내가 죽는다면 어찌 되느냐? 죽음 준비하면 죽는다면 어찌 되느냐? 네가 오늘 죽을지 모르니 오늘 죽는다고 하면은 오늘 죽을 터이니까 준비가 다를 것이라 말입니다.
오늘 죽을지 모르니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될 터인데, '설마 오늘이야, 일년 안에야, 십년 안에야, 꼼짝없다.' 이렇게 극급하게 자기에게 감동시켜 주시는 영이라면 성령이고 이것을 더 우리의 마음을 너그럽게 만들어서 급하게 서둘 것이 없다고 느껴지는 요것은 악령의 역사인 것을 여러분들이 짐작해야 됩니다.
여게서 악령의 감화를 내가 받고 있는지 성령의 감화를 받고 있는지 성령이 말씀하신 것은 한시간도 네가 설마 요 시간에 한 시간에야 재림 안하시겠지 한 시간 내에 안 죽겠지 고 마음을 버리라 네가 이 시간에 무슨 병으로 급살할지 모른다 우리는 그렇게 죽는 것을 많이 봅니다.
요렇게 자기 개인의 죽음과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심히 극급하게 감동시키는 것이 성령이요. 요것을 지연 시켜서 느끼게 하는 것이 악령, 여기에서 나를 주장하는 것이 악령인지 성령인지 여기에서 판정해야 할 것입니다.
(82031033)
“그날과 그 시는 알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의 재림이 임하면 후회될 그런 일을 아예 오늘 정리하십시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후회할 그런 일을 오늘에 정리하고 이 현실을 넘기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후회된다, 그때 후회되겠다, 그때 낭파되겠다.’ 하는 그런 길을 뒤로 미루지 말고 지금 바꾸어서 고쳐 놔야 되지 뒤로 미루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주님이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도록 해 놓고 재빨리 모두 고치도록 하기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참 지금 기가 찹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도 이것은 생각지 안하고 이미 있는 이것에게만 욕심을 품어서 전심 전력을 기울이고 조그만한 모두 꿀밤딱정이만한 그런 꼬막꼬막 되어 있는 그런 조그만한 범위 내에서 뭐 생존경쟁하고 또 시비하고 투쟁하고 야단입니다.
마음을 넓히라! 주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모든 것이 불탄다! 그때에 너는 영원 무궁한 세계를 향하여 가고 원소는 다시 영원 무궁한 모든 만물로 다시 개조할 터이니 그 세계를 생각하고 너는 이 옥에서 어서 나오라. 옥에서 나오라.
보이는 것만 보고 사는 사람도 옥에 갇힌 자요, 있는 것만 보고 사는 자도 옥에 갇힌 자요, 있느냐? 없어지는 것이 있다. 있는 것만 보고 살아 일방적인 지식으로 사는 자야, 거게서 튀어나라! 거게서 탈피하라! 벗어나라!
(87041201)9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깨어 있으라' 하는 말씀은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그리스도의 구속을 입은 자들로 있으라 그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을 입은 자이니 구속 입은 자로 합당한 생활을 계속하면서 있으라. 사죄를 계속 입고 있고 칭의를 계속 입고 있고 하나님 모시고 동행하는 그 동행을 계속하면서 있으라 하는 그 말씀입니다.
왜?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 하는 그 날과 그시는 예수님의 재림의 날과 재림의 시를 시만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 아닙니다.
여게 그 날과 그 시는 우리의 구주가 되신 이 주를 자기의 주가 되고 또 자기 주를 아주 빼앗기게 되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자기 구주로 영접하는 것과 또 주님에게 배척을 당하는 이런 일은 일생에 몇십 번이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재림은 한 번 뿐입니다.
언제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을 잊어버리는 그 때가 언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난 자이니 진리와 영감으로 계속 살고 있으라 하는 말씀입니다.
(84020953)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재림이 가까왔습니다. 그날과 그시를 알지 못한다는 이것만 들어 사람들이 또 미혹을 받고 있는데 그날과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언젠지 모르니까 한날을 있어야 된다. 이 말이 무슨 말씀이요. 그날과 그 시를 모른다 그 말은 하루에 여유도 두지말라 그말이요.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 말라 그 말이요. 하루의 여유도 두지말라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말라 아 오늘은 안오고 내일 올기다 오늘이야 안오겠지 모르니까 오늘 올지 모른다 말이요.
오늘 하루도 그 사이에 간격을 두지 말라 말이요. 설마 이 시간에야 안오겠지 이 시간에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한시간도 간격을 두지 말라 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깨서 준비해야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징조로는 안다 그랬어 징조를 보면안다 이랬어 이런걸 보거든 주님이 문앞에 이른 것을 네가 알아라 말씀했습니다.
(820307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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