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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성경:47고린도후서0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우리가 거듭난 것이 벧전1:23에 '거듭난 것이' 라고 했으니 지금까지는 모두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고만 생각을 했으나 이 살아난 것은 바로 거듭난 것이니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은 신적 요소로 난 그 진리가 피조물이란 말이 아니고 신적 요소의 하나님의 아들로 우리가 되어진 하나님의 아들을 입은 것이 피조물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입은 것이 피조물이고 하나님의 아들은 피조물이 아닙니다. 그것을 잘 구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을 입은 것이 피조물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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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라. 그러면 새로 지음을 받아 새로운 피조물이 됐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라 말은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를 둘째 아담의 자손으로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둘째 아담의 자손으로 우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새로 만든 자입니다. 부정모혈로 만들어진 그 자도 그대로 있지만 그것을 둘째 아담의 이 네 가지로 우리가 다시 만들어져서 중생됐기 때문에 새로운 피조물이라. 그러기에, 우리는 첫째 아담의 자손인 우리가 이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완전히 질적으로 변화되고 또 그 속성적으로 변화가 되고, 생명적으로 변화가 되고 또 소속적으로 권위적으로 희망적으로 완전히 변화받아 새것으로 나서 '새로운 창조물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새로운 창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로 됐었습니다. 새것이 되었도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사고방식이나 모든 비판이나 평가나 소망이나 희로애락이나 전부가 다 육체대로 살 것이 아니고 완전히 둘째 아담의 자손으로 우리가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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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불택자들은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불택자의 하나님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니라는 그 말은, 그들은 그러면 딴 하나님이냐 하면 딴 하나님이 아니고 이 하나님이지만, 우리는 영원한 구원을 책임지시고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안 믿는 불택자들에게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창조해 가지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것을 먹고 이렇게 살고 하나님의 법칙은 지키지 않고 살다가 하나님의 공심판을 받아서 지옥에 가는 것이 불택자들이 받는 일이요, 불택자들의 하나님되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불택자들에게는 이렇게 심판의 하나님이요 세상 일반적 자연 은총을 주시는 하나님이요, 우리 하나님은 자연 은총을 주신 하나님은 우리가 받아 가지고 있었는데, 자연 은총을 주신 이 하나님이 자연 은총은 변화시켜서 우리에게 주시고 또 신령한 그 은혜, 특수 은혜라 하는 것은 다 사죄와 칭의와 화친도 주시고 또 중생의 영생도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들도 있고 모두 다 기본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기본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이신데, 엡2:12에 '너희들이 전에는 하나님도 없었고 소망도 없었고 하나님의 권속 밖의 사람이라' 하는 그 말은 이 특수 은혜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몇 가지 하나님이 되느냐 하면 2가지 하나님이 됩니다. 그전에는 안 믿는 사람들은 자연 은총의 하나님, 이런데, 우리는 2가지 하나님이 되는 것은 어떤 하나님이 되느냐면, 첫째는 기본구원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이 되셨고, 또 둘째는 우리의 건설구원 성화구원을 주신 하나님이 됐습니다.

그러면, 건설구원, 성화구원을 주신 하나님이라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가 중생되기 전에는 이 모든 자연 은총이라는 그것이 불택자들과 같은 그 자연 은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우리가 중생되고 난 다음에는 이 자연 은총을 주시되 불택자들이 가지는 자연 은총과 같은 그런 자연 은총으로 주시지 아니하시고 이 자연 은총을 변화를 시켜서 의에 속하게 해 가지고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연 은총을 가지고 우리들이 건설구원을 이루도록 하시는 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되셨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그전 하나님은 우리에게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것이 되었으니 새로운 피조물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 엡2:12 :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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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새로 지음을 받은 피조물이라.
새로운 피조물은 일차 창조와같이 그렇게 변동되고 타락하고 부패하고 사망하는 것들이 아니고 다시는 죽지 아니하고 썩지 아니하고 쇠해지지 아니하고 낡아지지 아니하는 변동되지 아니할 그 이차 창조를 예수님의 대속으로 지성 지공 법적으로는 다 입어서 완성을 했습니다.

이제는 다만 피조물된 우리가 피조물적으로 영원하고 완전하고 불변하고 쇠하지 않고 죽지 않는 이것으로서 실상을 이루어가도록. 이차 창조의 이 모든 창조 역사가 우리 개별 개별의 그 심신과 영에게 이루어져 가도록 하나님이 하실려고 하는 것이 지금 하시는 일입니다.

영의 일은 순전히 객관 역사로 이루어서 온전함을 이루어 있습니다.
중생된 우리들은 이제는 영에 대해서는 다 온전함을 이루었기 때문에 성령이 우리 중생된 영으로 더불어 우리 이 심신으로 된 육, 마음도 육이요 몸도 육입니다. 심신으로 된 육입니다. 이 심신으로 된 육을 구속하시기 위해서 역사하시는 것이 지금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 말은 법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요 예수님의 대속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요 또 영은 중생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됐고 우리의 심신은 다시 구속함을 입어서 죽지 아니할 몸으로, 늙고 쇠하지 않는 기능으로, 병들지 않는 그 심신과 기능으로 이렇게 새로 지음을 입을려고 하는 것이 지금 기간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형체는 예수님이 구름타고 재림 하시면 다 심신이 늙고 쇠하지 아니하는 몸으로 변화를 받아 가지고 부활을 합니다.

그러기에 고린도전서 l5장 50절 이하에 내리 읽어 보면은 우리의 혈육으로 되어 있는 이 심신은 영생을 하지를 못합니다. 이것은 다 썩은 것들이요 썩을 것들이기 때문에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함을 입을 수 없고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할 세계에서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득이 썩지 안하고 쇠하지 아니할 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함을 입는 것입니다.
육체의 형체는 예수님의 재림 때에 예수님의 공로로 다 부활함을 입지마는그 때까지의 우리의 마음의 온갖 기능이나 몸의 온갖 기능이나 이 기능은 지금 성령과 중생된 영의 도움을 입어 가지고 자기가 이 기능이 살아나는 방편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이 방편대로 현실이라는 그 현실에서 거게 해당된 심신의 기능을 하나씩 둘씩 영원히 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할 산 것으로서, 새것으로 이렇게 변화함을 입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법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됐고 영이 새로운 피조물이 됐고 또 소망적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됐고 이제 실상만 이것이 이루어지면 되는 것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새것 되었다는 이것을 언제든지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새것이 되었고 또 새것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새것이란 것을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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