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 성경:58히브리서06:01
 

히6: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초보를 버리고' 초보 버리라 그 말은 예수 믿는 어린이 신앙 생활은 그만 이제 두고 장성한 신앙 생활을 해라 그말입니다. 어린이 신앙 생활은 그만 두고 장성한 신앙 생활을 해라, 그러면, 장성한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섯 가지를 말했습니다.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는 말씀은 사람들의 모든 나쁜 행실, 나쁜 행실, 부정한 행실, 뭐 거짓말하는 행실 그런 거 나쁜 행실 그런 것을 회개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요 뜻은 그런 것 아닙니다. 죽은 행실을 회개하라 말은 하나님과 자기와의 연결 없는 행실을 다 고쳐라 그말입니다. 연결 없는 행실이라니, 무슨 말인가? 세 가지 연결 없는 행실, 예수님의 대속과 연결이 없는 행실, 영감과 연결이 없는 행실, 진리와 연결이 없는 행실 이 세 가지 연결 없는 행실을 버리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껍데기에 제일 쉬운 것은 하나님 말씀이 하라는 그대로 하지 않은 것, 또 말씀대로 하기는 했는데도 성신의 감화가 동참해 주지 않는 것, 말씀대로 하기는 했는데 성신이 동참 안 해 줍니다. 말씀대로 했는데 왜 성신이 동참 안 해 줍니까? 말씀대로 했지마는 성령이 속을 들여다보니까 동기가 틀렸고 목적이 틀렸고, 방편만 성경 말씀대로 했지 동기는 전부 흉측한 동기, 목적도 흉측한 목적이니까 성경 말씀대로 했다고 해서 성령이 같이 협동해 줄 수가 있습니까? 그런 게 다 죽은 행실입니다. 이러니까, 첫째는 성경 말씀과 일치가 되는 행실, 거기서 성신이 찬성하고 인정해 줄 수 있는 행실, 그다음에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저촉되지 아니하고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입고 사는 그 행위, 그것이 아닌 것을 다 회개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이웃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지 못하고, 자비를 베풀지 못하고, 불우의 이웃돕기를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 거석할 때에 협조하지 못하고 그런 것으로 알면 안됩니다. 반상회 할 때 반상회나 잘 참석하고 또 이웃 어려우면 자주 방문해 놀러나 다니고 이래 서로 친밀하게 하는 그런 걸 말하라 하면 좋다 하지요. 죽은 행실은 그게 죽은 행실입니다. 죽은 행실은 세상이 나쁘다 하는 행실은 전부 다 죽은 행실인 줄 압니다. 세상이 나쁘다 하는 행실이 오히려 산 행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예수 믿어도 보니까 다른 집에 초상이 났으면 와 가지고 곡도 하고 또 절도 하고 제사에 오면 서로 제사에 부조도 하고 또 같이 친구들 만나서 꼭 권해 쌓으면 술도 한잔 먹고 담배도 피우고 좀 인간성이 있고 재미가 있지마는 고 인간은 무슨 인간인지 뭐 옆에서 암만 권해도 권하던 사람들이 그만 미안하도록, 술 암만 먹어라 해도 술 입에도 안 댑니다. 담배 피우라 해도 담배 피우지 않습니다. 또 와 가지고도 다른 사람은 모두 곡하고 하는데 곡도 안 하고 절도 안 합니다.초상난 데 와서 절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 무슨 인간이 아주 인간성이 없다고 이렇게 말하지마는 고것이 죽은 행실을 하지 않고 산 행실을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마귀의 법을 따르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법을 따르기 때문에 악령의 주관의 법을 따르는 사람들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성령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요, 악령의 법을 따르는 사람들이 제일 악하다고 정죄한 그것이 성령은 제일 의롭다고 칭찬하는 행실이라 하는 것을 우리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어쨌든지 예수 믿어도 사회적이요 동양 도덕적이요 윤리적이요, 윤리가 나쁩니까? 윤리 도덕 가져야 되지마는 하나님을 중심해서 그 법도대로의  윤리, 그 법도대로의 도덕, 그 법도대로의  사회성, 그 법도대로의 인간성, 그 법도대로의 친교성 사교성 이거라야 되지 그 법을 떠나 하면 다 사망입니다. 요거 하나만 똑똑히 알아도 세상에는 외롭게 됩니다. 나는 암만 친하려 해도 친해지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잠시 잠깐 후면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십니다.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신앙이라 말은 믿음이라 말입니다. 신앙이라 말은 하나님을 우러러보면서, 크심을 바라보면서 믿는 것을 가리켜서 신앙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크심을 믿는 것, 크신 그분의 말한 것도 믿고 교훈한 것도 믿고 약속한 것도 믿고 그분의 성품도 믿고 그분의 사랑도 믿고 모든 걸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하나님은 지극히 크신 분이라는 것을 내가 믿는 것, 또 하나님은 전능자라는 걸 믿는 것 전지자라는 걸 믿는 것, 이것을 다시 터를 닦지 말고, 터를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가라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대한 신앙도 말이지요. 자꾸, '내가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을 믿는다. 제일 크심을 믿는다' 믿는다 하고 나서 또 행동해 보니까 안 믿습니다. 요만큼 믿고 또 안 믿습니다. 하나님의 전능을 믿는다 해도 여기서는 전능을 믿었지마는 외나 큰 일 닥치면 전능을 안 믿습니다. 이러니까, 믿으면서 또 안 믿는 걸 고쳐서 뽑아내 가지고 또 안 믿는 걸 또 믿고 안 믿는 거 믿고 난 다음에 또 안 믿는 부분을 또 믿고, 또 믿고 또 믿고 또 믿어서 하나님께 대한 신앙이 완전한 데까지 나아가라 하는 말씀입니다.

다시 터를 닦지 말아라 말은 이제 하나님을 신앙하는 일을 하다가 무슨 일이 있으니까 다 집어 던져 버리고 또 얼마 제 볼일 다 보고 난 다음에 이제 여가 있으니까 '아이구, 예수님 믿어 봐야 되겠다' 그런 자는 하나님께서, 그런 자는 하나님께서 오면 환영은 하지마는 무궁세계에서 꼭 갚습니다. '너는 이놈아, 나를 언제 박대하고 박대하고 박대했지. 너는 몇 번 박대했기 때문에 나도 너를 이래 한다.' 하나님은 그렇게 보응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저 용서하고 참고 견딘다고, 어리석습니다. 어림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확한 분이십니다. 복수성이 강하신 분이십니다. 정의심이 강하니까 복수심이 강하지요. 정의심이 무한하시니까 복수심이 무한하지요.

(86060101/0102)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도의 초보를 버리고 하는 말은 그저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하는 그런 전도를 받아 가지고 예배당이나 오고 예수 믿는다고 이름이나 가지고 그렇게 하면 그것이 예수 믿고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인 줄로. 이렇게 아는 그런 어린 신앙을 버리고, 어린 신앙을 버리고 이제는 장성한 신앙에 나아가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 믿기 시작해서 이제 예수님 믿으니까 우리는 하늘나라 백성이요 또 우리는 영생을 얻은 구원을 받은 자라 이렇게 생각하고 예수 믿는 그런 "초보를 버리고" 이제 항상 거게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86052610) 5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히브리서 6장 1절에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하는 초보라는 것은 예수 믿되 세상 소망으로 믿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요 또 세상 방편을 버리지 안하고 예수 믿는 것이 그리스도 도의 초보입니다.
‘나는 지금 불교를 믿는데 예배당에 가도 괜찮습니까?’ ‘예 괜찮습니다. 녜, 불교를 믿으면서 예배당에 오십시오.’ ‘나는 지금 제사를 지내는데 제사지내도 괜찮습니까?' ‘아, 제사 지내면서 예배당에 오십시오.’ ‘나는 지금 술장사 하는데 그래도 믿을 수 있습니까?’ ‘아, 술장사 하며 믿으십시오. 술 장사 하며 믿으십시오.’ ‘나는 이거 담배 피우는데' `담배 피워도 괜찮습니다. 담배 피우면서 믿으십시오.’ ‘제사 지내는데’ ‘제사 지내도 괜찮습니다. 그래 믿으십시오.’ ‘나는 지금 이중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내가 둘인데’ 혹은 ‘남편이 둘인데’ ‘남편이 둘이 아니라 남편 다섯이라도 좋습니다. 요한복음 4장을 보십시오. 남편 다섯이라도 되지 안했습니까? 좋습니다. 그래도 믿으십시오.’ 이렇게 믿으라고 전하는 것이 도의 초보입니다.

또, 예수 믿으면 육신 잘된다 귀신 쫓아낸다 병 낫는다 하는 모두 땅에 소망들도 다 예수 믿는 그리스도 도의 초보라 그 말입니다. 첫발자국이라 말입니다. 그래야 그 첫발자국을 떼놓을 수 있을 것 아닙니까?

(8606124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