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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 성경:47고린도후서05:0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라, 그러면 공부도 믿음으로 하고, 장사도 믿음으로 하고, 얼핏 들으면 '예수 믿는 사람은 세상 일은 다 포기해야 된다, 염세주의자다.' 이렇게 하기 쉽습니다. 염세주의라 말은 세상을 싫어한다 말입니다. 염세주의 아닙니다. 기독교는 염세주의가 아닙니다. 왜? 이 세상은 보배입니다. 이 세상 한번 지나가면 다시 찾지 못합니다. 지나가기 전에 이걸 요리를 잘해야 됩니다.

믿음으로 행하고 보이는 것으로 행치 아니한다 말은 내 눈에 보이는, 내 눈에 보이는 옆에 보이는 사람, 사회, 국가, 이 세상, 눈에 보이는 것, 보이는 것 이 모든 피조물 이런 것들로 인해서 내가 움직이지 아니하고, '보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행함이라' 보이는 이런 것들, 보이는 것에게 내가 피동되어 하지 않고 믿음으로, 예수님이 나를 대속하셨기 때문에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셋에게 피동으로 내가 하고 보이는 것들에게 피동으로 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86060433)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행하고보는 것으로 하지아니함이로다'
보는 것은 세상지식을 말하고, 믿음은 하나님께 피동되는 것이니, 세상지식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께 피동되어 산다는 말씀입니다.

제일 원인을 하나님을 삼고 하나님 외에 딴 것을 원인으로 삼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 보는 것 : 세상 지식
* 믿음 : 하나님 지식, 하나님께 피동, 하나님을 표준으로 삼음

(84010210)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치 아니함이라'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눈에 보이는, 눈에 보이는, 안 믿는 사람들이 보고 ‘저 불행스럽다’ 하는 그 불행이 우리 불행이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이 보고 ‘저 행복스럽다’ 하는 그 행복이 우리 행복이 아니라. ‘저거 다니엘 저거 사자구덩이 들어가 뒈지네’ 하는 그 죽음이 우리 죽음 아니라. ‘나는 기도 안 할렵니다’ 하고 살려 나와도 그게 죽음이라. 그들이 죽는다 하지마는 ‘나는 기도하겠습니다’ 하고 사자구덩이 던져지는 것이 그것이 죽음이 아니라 그게 삶이라.
이러기 때문에 보이는 것으로 위주를 해서 하지 않고 믿음으로 산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느냐 안 하느냐, 하나님 인정 하나님 복종이 되느냐 안 되느냐 요것으로 가치를 삼고 요게서 결정을 지운다.
안 믿는 사람들이 보는 대로 행복되다 하는 그것으로 행복을 삼지 않는다. 보는 것으로 인하여 살지 않는다. 믿음으로 산다. 하나님 인정 하나님과 결합 이것으로써 살고 죽는 것이 결정이 되는 것이지 땅에 있는 보이는 그대로에 가지고는 결정되지 아니하는 줄 알기 때문에 믿음으로 살고 보는 것으로 살지 않는다.
이러기 때문에 범사에 항상 담대하다. 세상을 향하여 항상 담대하다. 세상을 향하여 항상 담대한데 하늘에서 오는 처소와 하나님과 진리에 대해서는 벌벌 떨기가 일 년 지나니까 더 떨리고, 십 년 지나니까 더 떨리고, 죽을 때가 가까와 오니까 더 떨립니다. 무거운 짐진 것과 같이 떨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막집과 영원한 처소를 이대로 믿는 그 증거입니다.

(82021402)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보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사는 생활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의 생활은 전부 보는 것으로 삽니다. 보는 것 의지하고, 보는 것 바라보고, 보는 것 인정하고, 보는 것에 갈급하고, 보는 것 가지고 안심, 자랑, 이렇게 전부 보는 걸 가지고 하지마는 우리는 믿음으로 한다.
믿음으로 한다 그말은 첫째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교훈을 믿어 하나님이 약속에 선포한 대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에게 순종하는 이것이 다 믿음인데, 이러기에 믿음으로 살고 보는 것으로 살지 않는다. 이러기 때문에 보는 것 표준으로 살지 않는다.
이런고로 보는 것 표준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보는 것 표준으로 살 때에 떨던 떪이 없어졌다. 보는 것 표준으로 살 때에 갈급하고 근심하고 걱정하고 이것 어찌 될까 해서 두려워하던 그런 두려움이 없고 이제는 거기 대해서 담대해졌다 하는 말입니다.

(820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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